<?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헤럴드뮤즈</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link>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국악 비보이·한복 체험까지... K-컬처 어우러진 트레블로지 강남역삼점 그랜드 오프닝 성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905009</link>  
    <pubDate>Fri, 16 Oct 2026 12:52:3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호텔 체인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Travelodge Hotels Asia)가 서울 강남의 핵심 거점에 브랜드 최대 규모이자 국내 첫 플래그십 호텔을 선보이며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는 16일 ‘트레블로지 강남역삼 서울(Travelodge Gangnam Yeoksam Seoul)’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흥식(Anthony Yoo) 총지배인과 이호윤 한국 총괄을 비롯해 주요 오너사, 전략적 파트너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 다섯 번째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 체인의 공식 개관을 축하했다. 전면 리노베이션을 거쳐 고유 브랜드 컬러로 단장한 ‘트레블로지 강남역삼 서울’은 지하철역 인근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비즈니스·쇼핑·문화 시설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총 360개 객실 규모로, 지난 6일부터 투숙객을 맞이해왔다. 이날 유흥식 총지배인은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명동, 을지로, 남산 등 기존 사업장이 타]]>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90d2259705ca4e74b17276eeb6034e2b_T1.gif"/>    
    
  </item>
  
  <item>
    <title><![CDATA[장항준 ‘오픈 더 도어’, 연극으로 재탄생..김성규X곽선영X공민정 캐스팅(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902827</link>  
    <pubDate>Wed, 14 Oct 2026 19:32:4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오픈 더 도어’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14일 제작사 콘텐츠합 측은 “연극 ‘오픈 더 도어’에 배우 김성규, 이시형, 홍기준, 곽선영, 공민정, 안우연, 오경주, 이봉준 등 8인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연극 ‘오픈 더 도어’는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 밤, 7년간 닫아 두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로, 외면해온 그날의 기억과 비밀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치밀한 감정의 파동을 밀도 높게 담아낼 예정이다. 극 중 한때 이 집의 ‘해결사’라 불렸으나 닫혀 버린 시간 속에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남자 ‘문석’ 역에는 김성규, 이시형, 홍기준이 캐스팅됐다.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남자 ‘치훈’ 역은 안우연, 오경주, 이봉준이 맡는다. 모두를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비밀의 문을 열었던 여인 ‘윤주’ 역에는 곽선영, 공민정이 분한다. 한편 연극 ‘오픈 더 도어’는 오는 12월 서울 대학로]]>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4.c251a6e040a24b10b5bc38abd60fdc56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환희, 결혼 후 겹경사..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902637</link>  
    <pubDate>Wed, 14 Oct 2026 16:09:5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환희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한다. 14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환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환희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빛나는 배우다”라며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김환희의 뜨거운 열정이 식지 않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빅보스엔터테인먼트의 연극, 뮤지컬 배우진이 한층 탄탄해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환희는 지난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뷔 후 ‘드라큘라’, ‘라이카’, ‘지킬 앤 하이드’, ‘킹키부츠’, ‘하데스타운’, ‘넥스트 투 노멀’, ‘렌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드라큘라’ 속 ‘미나’로 활약 중이다. 한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종혁, 정희태, 리사, 구성환, 이현균, 백은혜, 전동석, 박규리, 이주승, 이봄소리, 임지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4.a348806cb2fc4c7895c6d2351ec3dae0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개껍질 묶어” 도쿄 울린 쎄시봉 감동…헤럴드재팬 닻 올렸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97829</link>  
    <pubDate>Fri, 09 Oct 2026 14:59:5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도쿄=김혜연 기자] 헤럴드미디어그룹(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헤럴드뮤즈)이 한·일 콘텐츠 교류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해 설립한 ‘헤럴드재팬(HERALD JAPAN)’의 공식 출범식이 지난 목요일 저녁 일본 도쿄 요츠야 구민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헤럴드재팬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출범식은 ‘쎄시봉’ 출신 가수 윤형주와 함께하는 ‘도쿄 문화의 밤’ 행사로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는 도쿄 현지 외교관과 주요 기업인, 교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다. 공연은 1960~70년대 청년 문화를 이끈 대한민국 포크 가요의 거장 윤형주의 대표곡 ‘조개껍질 묶어’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송창식과 결성했던 2인조 듀오 ‘트윈폴리오’ 시절부터 쎄시봉 활동 당시의 비화, 직접 작사·작곡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히트 CM송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윤형주가 6촌 형인 윤동주 시인과의 인연을 회고하며 관련 사진 슬라이드를]]>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9/news-p.v1.20261009.436d3b36e2b640338044ae2a0bc8cf20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승우X전미도, 뮤지컬 ‘스위니토드’ 돌아온다..10주년 기념 공연 합류(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94812</link>  
    <pubDate>Tue, 06 Oct 2026 22:37: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스위니토드’ 10주년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불안과 공포로 가득하던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행복했던 가정을 빼앗긴 이발사 ‘벤자민 바커’가 자신을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파격적인 스릴러다. 극 중 아내와 딸을 빼앗기고 억울한 누명을 쓴 채 15년간 옥살이를 견딘 끝에 돌아온 비운의 이발사 ‘스위니토드’ 역에는 조승우, 강필석, 김주택이 합류했다. 런던 한복판에서 파이 가게를 운영하며 스위니토드의 복수를 돕는 조력자 ‘러빗 부인’ 역에는 전미도, 김소현, 박지연이 캐스팅됐다. 스위니토드의 아내를 탐해 그를 억울하게 추방하며 모든 비극의 원흉이 되는 부도덕한 ‘터핀 판사’ 역에는 서영주, 김대종, 지현준이 캐스팅됐다. 스위니토드를 구출해 주고 조안나에게 첫눈에 반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풋풋한 선원 ‘안소니’ 역에는 윤승우, 최재웅이 새롭게 낙점됐다. 러빗 부인의 파이 가게에서 일]]>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6.0b875226e27b48ed80b09acdcd19ab3a_T1.jpg"/>    
    
  </item>
  
  <item>
    <title><![CDATA[[뮤:터뷰] ‘스캔들’·‘미스터 션샤인’ 의상의 주역…김영진이 그리는 ‘한복의 오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91061</link>  
    <pubDate>Sat, 03 Oct 2026 08:1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수십 년간 한복을 만들며 느낀 건 한복은 전통이면서 동시에 패션이라는 겁니다. 매번 새로운 시도로 정체성을 표현하는 명품처럼요.” 영화와 무대를 넘어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 온 김영진 디자이너의 한복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는 한국의 미를 담아낸 다양한 연출이 주목받았다. 그중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고운 색감의 한복이다. 인물의 감정에 따라 농도를 달리하는 독보적인 의상은 감독은 물론 한동안 사극을 멀리했던 주연배우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그리고 그 한복은 김영진 디자이너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김영진 디자이너에게 한복은 과거에 머무는 전통복이 아닌, 지금도 살아 숨 쉬는 동시대의 패션이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차이킴 아틀리에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난 그는 ‘스캔들’ 속 손예진이 착용한 저고리들을 차례로 펼쳐 보이며 작품 속 한복의 세계로 안내했다. 연두색부터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1.19ea7758d31e4861a53b4446b145770c_T1.png"/>    
    
  </item>
  
  <item>
    <title><![CDATA[최수종♥하희라, 연극 ‘러브레터’ 캐스팅..데뷔 이후 첫 동반 무대(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92049</link>  
    <pubDate>Fri, 02 Oct 2026 15:58:5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종, 하희라가 연극 ‘러브레터’에 동반 캐스팅됐다. 연극 ‘러브레터’는 모범생 앤디와 자유로운 영혼의 멜리사가 어린 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50여 년에 걸쳐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두 사람의 삶과 사랑, 엇갈림과 인연을 그려낸 작품으로, 지난 2024년 공연 이후 2년 만에 돌아온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오루피나 연출과 이범재 작곡가가 새롭게 합류했다. 극 중 부모가 원하는 삶에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 역은 최수종이 맡는다.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 역은 하희라가 맡는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멜리사’를 연기한다. 특히 실제 부부인 최수종과 하희라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같은 무대에서 배우 대 배우로 만난다는 점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제작사 수컴퍼니 측은 “올 연말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 연극 ‘러브레터’가 좋은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90322afd67314611b558d9a37304fcdd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도연, ‘벚꽃동산’부터 ‘가능한 사랑’까지..美뉴욕 매료시킨 ‘칸의 여왕’]]></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90922</link>  
    <pubDate>Thu, 01 Oct 2026 16:38: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도연이 미국 뉴욕을 사로잡았다. 전도연이 최근 연극 ‘벚꽃동산’과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잇달아 뉴욕 관객들과 만났다. 먼저 지난달 16일부터 26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 웨이드 톰슨 드릴 홀에서 공연된 연극 ‘벚꽃동산’(LG 아트센터 제작)에 출연했다. ‘벚꽃동산’은 한국 연극 최초로 파크 애비뉴 아모리 시즌 프로그램에 공식 초청된 작품으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전도연은 “서울에서 뉴욕까지 3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생 많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벚꽃동산’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뉴욕 공연 성료 소감을 전했다. 또한 주연작 ‘가능한 사랑’이 미국을 대표하는 영화제 중 하나인 뉴욕영화제의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전도연은 지난달 27일 제64회 뉴욕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82d95e8208854fc99ca811e45e81fa30_T1.jpg"/>    
    
  </item>
  
  <item>
    <title><![CDATA[[MUSE LIVE] “인생의 가장 찬란한 때, 그 옆을 지킨 사람들” 뮤지컬 ‘오페라’가 그리는 진짜 ‘예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89439</link>  
    <pubDate>Wed, 30 Sep 2026 17:26: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여러분 언제 가장 행복하세요?” 인생에서 ‘인정’과 ‘행복’이란 무엇인가. 뮤지컬 ‘오페라’는 17세기를 넘어 21세기까지 이어온 이 오래된 질문을 관객에게 묻는다. 30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뮤지컬 ‘오페라’ 프레스콜이 열렸다. 뮤지컬 ‘오페라’는 17세기 프랑스 궁정을 배경으로 절대군주 루이 14세와 천재 극작가 몰리에르, 그리고 궁정 음악가 장 바티스트 륄리의 실존 관계를 바탕으로 제작된 창작 뮤지컬이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추정화 감독과 허수현 음악감독 그리고 배우 조병규, 문태유, 백인태, 조환지, 임강성, 강정우, 정아인, 백서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추정화 연출은 ‘오페라’를 창작하게 된 계기로 완벽한 세 사람의 찬란했던 때를 이야기했다. 추정화 연출은 “몰리에르, 루이14세, 륄리가 한 시대에 살았다는 게 신기했다. 그런데 이 세 인물이 함께 작품도 만들었더라. 그게 신기했고, 세 명의 슬픈 이별과 관계도 궁금증]]>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930.219eea4a65d5452c8e085ef8568d47c8_T1.jpg"/>    
    
  </item>
  
  <item>
    <title><![CDATA[‘오페라’ 조병규, 학폭 공방 속 입대 “연기 오래 쉬면 어떨까…이겨내고 돌아오겠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89366</link>  
    <pubDate>Wed, 30 Sep 2026 16:28:2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조병규가 입대 전 마지막 활동으로 뮤지컬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뮤지컬 ‘오페라’는 17세기 프랑스 궁정을 배경으로 절대군주 루이 14세와 천재 극작가 몰리에르, 그리고 궁정 음악가 장 바티스트 륄리의 실존 관계를 바탕으로 제작된 창작 뮤지컬이다. 30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뮤지컬 ‘오페라’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추정화 감독과 허수현 음악감독 그리고 배우 조병규, 문태유, 백인태, 조환지, 임강성, 강정우, 정아인, 백서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병규는 문태유와 함께 주인공 루이14세를 연기한다. 조병규는 ‘오페라’가 데뷔 후 첫 뮤지컬이자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이다. 이에 조병규는 “첫 번째 뮤지컬이 ‘오페라’라 감개무량하다”며 “추정화 연출님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21살 때부터 했다. 제 지인들이 유독 연출님 작품을 많이 한 영향도 있는데, 사실 노래가 부족해서 연극이었으면 했으나 이번에 하게 되]]>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930.32d2ee43f98b4c35ad1dc515ef88160c_T1.jpeg"/>    
    
  </item>
  
  <item>
    <title><![CDATA[‘래브라도 경장’ 첫 극장판부터 2PM 공연 실황까지..CGV, 10월 ‘씨집에 가면’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88122</link>  
    <pubDate>Tue, 29 Sep 2026 22:27:2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CGV의 10월 ‘씨집에 가면’ 라인업이 공개됐다. CGV가 10월 애니메이션부터 클래식, K-POP·J-POP 공연 실황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씨집에 가면’ 라인업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오는 10월 3일에는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를 단독 개봉한다. 어린이를 위한 안전 교육과 올바른 생활 습관 등을 흥미로운 경찰 이야기와 결합한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래브라도 경장’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17일에는 클래식 공연 실황 영화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 쇼스타코비치 인 시네마’를 개봉한다.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플루티스트 조성현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이 함께한 고잉홈프로젝트의 공연 실황을 담았다. 21일에는 K-POP과 J-POP 아티스트의 공연 실황 영화 두 편을 선보인다.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는 2PM이 3년 만에 선보인 완전체 콘서트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682dd975954944e7b5cde09a54b3e2bd_T1.jpg"/>    
    
  </item>
  
  <item>
    <title><![CDATA[박강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유령 첫 합류 “설레고 기대돼”]]></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82238</link>  
    <pubDate>Tue, 22 Sep 2026 14:52:3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한국어 프로덕션의 주역들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한국어 프로덕션의 주역들이 공개됐다. 극 중 마스크만으로도 떠올리게 되는 강력한 존재감,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 은신한 천재적인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은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이 맡는다. ‘크리스틴(Christine Daaé)’ 역에는 이해원과 최선호가 새롭게 발탁됐다. 크리스틴을 지키기 위해 유령과 맞서는 ‘라울(Raoul, Vicomte de Chagny)’은 송원근과 김성식이 맡는다. 최재림은 “환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고 그 순간이 뇌리의 사진처럼 남는 작품”이라며 “‘유령’으로 두번째 참여하게 된 것도 뜻깊은 기회인데, 40주년 공연이라고 하니 이 무대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동석은 “40주년 기념비적인 공연에 다시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럽]]>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1a745be205254583b9fddbb149fa9506_T1.png"/>    
    
  </item>
  
  <item>
    <title><![CDATA[‘도깨비’→‘폭군의 셰프’X‘유미의 세포들’ 청계천 상륙…스튜디오드래곤, ‘K-드라마 체험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80983</link>  
    <pubDate>Mon, 21 Sep 2026 16:29:3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도깨비’부터 ‘사랑의 불시착’, ‘유미의 세포들’까지. 다채로운 K-드라마 40여 편이 서울 청계천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18일부터 서울 청계천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K-드라마 체험 전시인 ‘K-DRAMA EXHIBITION: Scenes to Destinations’(이하 K-드라마 체험 전시)가 개최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과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개최한 이번 전시에는 스튜디오드래곤의 대표작인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여신강림’,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유미의 세포들’, ‘우리들의 블루스’, ‘눈물의 여왕’, ‘폭군의 셰프’ 등 40여 편의 명대사, 명장면, OST, 소품, 촬영지 정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시청에서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 행사로 시청자들의 여운을 달래주는 ‘K-드라마 체험 전시’는 지난 6월 스튜디오드래곤과 한국관광공사가 K-드라마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447fc4299cf941cc9cec196fe2844ba7_T1.png"/>    
    
  </item>
  
  <item>
    <title><![CDATA[임수향,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 성료 “참 많이 배우고 성장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74557</link>  
    <pubDate>Tue, 15 Sep 2026 17:16: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임수향이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을 성료한 소감을 전했다. 임수향은 지난 13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수향은 “‘타인의 삶’을 함께하며 참 많이 배우고, 또 많이 성장했다”라며 “좋은 작품을 만나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한 작품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했던 순간들, 객석을 채워주시고 매 순간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 덕분에 잊지 못할 순간들이 참 많이 생겼다”라며 “이 작품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잘 간직해서 더 좋은 배우의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그동안 ‘타인의 삶’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을 배경으로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비밀경찰 비즐러]]>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5/news-p.v1.20260915.51061d4178af4be8ae4dd013729926df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찬희,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막공 성료 “많은 것 느끼고 배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72150</link>  
    <pubDate>Mon, 14 Sep 2026 09:42:4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강찬희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소감을 밝혔다. 강찬희는 지난 13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강찬희는 극 중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우는 우등생 소년 닐 페리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을 마친 강찬희는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첫 연극이라 불안하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불안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아쉬움과 뿌듯함이 남는 것 같다”라며 “공연을 보러 와주신]]>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4/news-p.v1.20260914.ad6fd42bb36446af9a3b3d24e473e859_T1.jpg"/>    
    
  </item>
  
  <item>
    <title><![CDATA[권소현, 엘리트 소년 된다..연극 ‘트로피 보이즈’ 캐스팅(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8920</link>  
    <pubDate>Thu, 10 Sep 2026 11:04:4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권소현이 연극 ‘트로피 보이즈’에 합류했다.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10일 “권소현이 연극 ‘트로피 보이즈(Trophy Boys)’의 오웬 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연극 ‘트로피 보이즈’는 토론대회 결승전을 한 시간 앞둔 명문 사립고 남학생들의 토론 준비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블랙코미디로, 특히 이번 작품은 여성 배우 네 명이 남학생 캐릭터 전원을 연기하는 파격적인 성별 반전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소현이 극 중 맡은 오웬은 매사에 진심이지만 과한 자의식과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완벽한 리더이자 자신의 세대를 대변하는 존재가 되기를 꿈꾸지만, 토론이 격화될수록 그동안 감춰왔던 모순과 내면을 드러낸다. 이에 권소현은 오웬의 넘치는 열정과 자의식, 그 이면에 자리한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연극 ‘트로피 보이즈’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공연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10.a9085837e5e84b57afeaff1a9c8057a7_T1.jpg"/>    
    
  </item>
  
  <item>
    <title><![CDATA[[종합]“용기 냈다” 연극 30년 걸린 최강희, 즐기는 이나은‥‘클로저’로 첫 도전]]></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93</link>  
    <pubDate>Wed, 02 Sep 2026 15:09:3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로 돌아온 최강희부터 첫 연극 도전에 나선 이나은까지 새로운 ‘클로저’가 펼쳐진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클로저’는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패브릭 마버의 작품으로, 1997년 5월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되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다. 이날 김지호 연출은 “지난 시즌 때는 조금 더 다듬고 감추고 표현하지 않는 데서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솔직하게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쪽으로 연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차가울 수도, 뜨거울 수도 있다. 지난 시즌과 달리 굉장히 뜨겁고 치열하게 준비 중이다. 온도차에서 오는 표현의 방법,]]>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c3f99cd03214492a999b4bc117d7f3b_T1.jpg"/>    
    
  </item>
  
  <item>
    <title><![CDATA[‘클로저’ 이나은 “흡연신? 부담 NO..첫 연극이라 색다른 경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05</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34:1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연극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나은은 소주연과 함께 앨리스 역을 맡아 활약한다. 이나은은 연극에 첫 도전한 소감으로 “영화 ‘클로저’를 좋아해서 자주 봤고, 매력적인 작품이라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앨리스 역은 흡연신 등을 소화해야 하기도 한다. 부담감은 없었을까. 이나은은 “부담보다는 색다른 경험이라 즐겁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01d8520bd374138a6ffcf0c0e93ad56_T1.jpg"/>    
    
  </item>
  
  <item>
    <title><![CDATA[‘클로저’ 최강희 “연기하고 싶을 때 연극 제안..문근영 덕에 용기 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390</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29:2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강희가 ‘클로저’를 통해 배우로서 복귀한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강희는 안나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최강희는 연극을 택한 이유로 “예전부터 영화 ‘클로저’의 음악을 좋아했다. 취향 저격당한 영화”라고 했다. 이어 “복귀할 때쯤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으나, 1년간 기회가 없었다. 할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었다. 연극은 제안이 들어왔지만, 해본 경험이 없었다. 앞서 연극 공연한 문근영과 진서연이 ‘클로저’가 좋다고 얘기해줘서 용기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678ce857f744df2a130f29f039fa694_T1.jpg"/>    
    
  </item>
  
  <item>
    <title><![CDATA[모모랜드 주이, ‘카페인’으로 뮤지컬 데뷔 “더욱더 성장해 나가고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4573</link>  
    <pubDate>Thu, 27 Aug 2026 17:03:3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주이가 ‘카페인’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주이는 지난 21일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페인’ 첫 공연에 올랐다. 뮤지컬 ‘카페인’은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커피와 와인이 공존하는 카페 ‘Love is…’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창작 뮤지컬이다. 아침에 근무하는 바리스타 세진과 저녁에 근무하는 소믈리에 지민은 서로 얼굴을 마주하지 않은 채 ‘Love is…’를 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후 지민이 ‘정민’이라는 이름으로 세진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이는 극 중 카페 ‘Love is…’의 매니저이자 바리스타 세진 역을 맡았다. 세진은 매일 아침 카페에 출근해 칠판에 ‘Love is…’를 남기며 사랑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는 인물로, 밝고 당찬 캐릭터가 특징이다. 첫 공연을 마친 주이는 “뮤지컬 ‘카페인’ 세진으로 첫 공연을 무사히 올려서 너무 기쁘다”라며 “공연 올리기 전]]>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52548a8ce75647e186af228234eb4b68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택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성료 “나 또한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느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082</link>  
    <pubDate>Wed, 26 Aug 2026 16:12:0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택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정택운은 지난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초연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극 중 정택운은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미스터리한 109 세포 역을 맡았다. 109 세포는 다양한 세포들과 함께 유미에게 벌어진 문제를 풀어나가는 인물이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정택운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좋은 배우들과 좋은 스태프분들과 함께 좋은 초연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작품을 하면서 저 또한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 한 번 더 느끼게 된 것 같다”라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택운은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 ‘2026 LEO MUSE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70d9372509f44fdb984aff8b5c4f3387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보결, 연극 ‘꽃, 별이 지나’ 성료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913</link>  
    <pubDate>Tue, 25 Aug 2026 09:36: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성료한 소감을 전했다. 고보결은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아픔을 품고 있지만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미호’ 역을 맡아 매 회차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고보결은 “좋은 배우분들과 연출님까지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이었다”라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경험이 흔치 않다는 걸 알기에, 더욱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며 함께 구르고 땀 흘린 시간들이 모여 서로를 향한 신뢰가 됐다. 이 신뢰가 무대 위로 이어졌고, 덕분에 작품의 좋은 메시지가 관객분들께 살아있는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중한 ‘꽃, 별이 지나’팀 그리고 이 극을 완성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꽃, 별이 지나가는 이 여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2067334a6e8d47bf9e12f969323db2e8_T1.jpg"/>    
    
  </item>
  
  <item>
    <title><![CDATA[양경원, 연극 ‘꽃, 별이 지나’ 성료 “마음껏 행복하게 공연”]]></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495</link>  
    <pubDate>Mon, 24 Aug 2026 17:40:5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양경원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양경원은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홀로 돌보는 ‘정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양경원은 “늘 마지막 공연은 참 빨리도 다가오는 것 같다. 매 회차가 무척 소중했기에 한 회가 끝날 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컸다. 함께했던 배우, 스태프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다시 만나 공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만큼 마음껏 행복하게 공연했다”라며 “같은 역을 맡은 진선규, 이희준과 한 무대에 서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꽃, 별이 지나’는 참 아름답고 위로가 되는 작품이다. 연극을 보신 관객분들께서 흘리신 눈물 속에 슬픔도 있겠지만, 그 끝에는 분명 아름다운 위로가 남았을 거라 믿는다”라며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24.adf52cd0b0be4e16bbe6d03dfb7d2f06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정현, ‘그날들’로 첫 뮤지컬 도전 성료 “많이 배우고 성장한 시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583</link>  
    <pubDate>Mon, 24 Aug 2026 09:44:0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정현이 뮤지컬 ‘그날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정현은 뮤지컬 ‘그날들’에서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청와대 경호부장 ‘정학’ 역을 맡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김정현은 “첫 뮤지컬 도전을 마치면서 이번 작품을 준비하고 무대에 올랐던 시간들을 돌아보게 됐다”라며 “매회 무대에 오르며 연기를 시작할 때의 마음과 제가 연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첫 도전인 만큼 낯설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함께 무대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과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정현은 “이번 무대를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을 잘 간직해 앞으로의 연기에도 이어가겠다”라며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드라마와 영화, 무대에서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24.10ceff9b97864f1db607a804bf0bfbae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트큐브 2R2, ‘한국적 미감의 대가’ 김덕용X변용국 2인전 ‘결에 머문 빛’ 개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850</link>  
    <pubDate>Fri, 21 Aug 2026 10:52: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한국적 미감의 대가 김덕용, 변용국 작가의 2인전 ‘결에 머문 빛’이 오는 28일부터 관람객을 찾는다. 아트큐브 2R2가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고유의 영롱한 빛의 아름다움을 각기 다른 재료와 조형 언어로 구현해 온 두 작가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조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덕용은 나무의 결과 자개, 옻칠을 통해 자연이 품고 있는 빛을 화면 위에 드러내고, 변용국은 물감을 쌓고 긁어내는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화면 내부에서 은은하게 발현되는 빛을 만들어내는 기법을 사용한다. 두 작가의 작업에서 ‘결’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김덕용이 나무가 품은 자연의 결을 드러낸다면, 변용국은 반복적인 붓질과 물감의 축적을 통해 새로운 결을 만들어낸다. 이번 전시는 김덕용 작가의 제안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변용국 작가의 작고 후 처음 선보이는 전시로, 서로 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작업해 온 두 작가의 작품을 함께 조명한다. 홍지숙 아트큐브 2R2 대표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1.6bad1e64564d4ebcaafde22084f645df_T1.png"/>    
    
  </item>
  
  <item>
    <title><![CDATA[‘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겨울왕국’ 첫공 성료 “즐겁고 감사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6631</link>  
    <pubDate>Thu, 20 Aug 2026 11:30:3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코미디언 이창호가 뮤지컬 ‘겨울왕국’의 첫 공연을 성료했다. 이창호는 지난 15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올라프 역으로 첫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창호가 연기하는 올라프는 배우와 퍼펫이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이에 배우의 표정과 몸짓은 물론이거니와 퍼펫의 움직임까지 정교하게 맞물려야 하는 높은 집중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요구되는 역할이다. 이창호는 특유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능청스러운 움직임에 정확한 코미디 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올라프 특유의 순수함과 유쾌함을 표현해냈다. 첫 공연을 마친 이창호는 “뮤지언으로서 첫 공연을 마치고 내려와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즐겁다’였다”라며 “뮤지컬을 그리고 이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겨울왕국’ 오디션을 시작으로 하루 한 주 한 달 한 해가 지나 다시 제일 더운 여름에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06a7f317146b4e6b856375bc212e1c78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이비, 뮤지컬 ‘시카고’로 브로드웨이 성공적 데뷔 “아직 꿈만 같다”(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858</link>  
    <pubDate>Wed, 19 Aug 2026 17:59:2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뮤지컬 ‘시카고’를 통해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지난 17일 미국 뉴욕 앰버서더 극장(Ambassador Theatre)에서 뮤지컬 &apos;시카고&apos;의 ‘록시 하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브로드웨이 진출은 1년간 세 차례의 영상 오디션을 거치는 긴 기다림과 영어 대사 훈련에 몰두하며 한계를 넘어선 노력 끝에 결실을 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2시간 30분의 러닝타임 동안 아이비는 빈틈없는 대사 전달력으로 그간의 연습량을 증명해 보였다. 지난 12년간 한국 무대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과 밥 포시 특유의 관능적이고 디테일한 안무를 완벽히 소화한 것은 물론 폭발적인 성량과 정교한 감정 연기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배우 마이클리는 “한국 뮤지컬 역사상 이보다 더 자랑스럽고 기념비적인 날은 없을 것”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뮤지컬 &apos;시카고&apos;의 전설적인 프로듀서 배리 와이즐러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9/news-p.v1.20260819.b8ec7ea9c93b490892e6a7da7dbaadd0_T1.jpg"/>    
    
  </item>
  
  <item>
    <title><![CDATA[[뮤즈★] “韓 뮤지컬의 여왕” 아이비, 뉴욕 브로드웨이 전광판→‘시카고’ 성공 데뷔]]></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4152</link>  
    <pubDate>Tue, 18 Aug 2026 14:31: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세계 뮤지컬의 중심지 브로드웨이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아이비는 17일(현지시간)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본공연을 치렀다. 공연 후 아이비를 향해 현지 뮤지컬 관계자와 배우들은 “한국 뮤지컬의 여왕”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관객들 반응 또한 뜨거웠다. 이에 아이비 역시 벅찬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브로드웨이 한복판에 걸린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엄마 나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떴어”라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이후 공연 전 대기실에서 떨리면서도 결연한 모습과, 무대를 마친 후 관객들에게 조금은 후련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전하며 자신의 소중한 첫 데뷔를 기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에 아이비가 출연한 뮤지컬 ‘시카고’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미국 뮤지컬로, 유수의 뮤지컬 시상식에서 많은 수상을 이]]>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c362be2d8f494163ab6bb8463be82579_T1.png"/>    
    
  </item>
  
  <item>
    <title><![CDATA[임세미, 연극 ‘유리동물원’ 캐스팅..김성령·장승조 등과 호흡(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8614</link>  
    <pubDate>Wed, 12 Aug 2026 11:12:0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임세미가 예술의전당 토월정통연극 ‘유리동물원’에 합류했다. 미국의 대표적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가 지난 1944년 발표한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유리동물원’은 생각과 목표가 너무나 다른 가족이 이상향을 가슴 깊이 품은 채 삭막한 현실을 살아가면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임세미는 딸 로라 윙필드 역을 맡는다. 다리가 불편하고 수줍음이 많은 로라는 집에만 틀어박힌 채 작은 유리 동물들을 벗 삼아 자신만의 세계에 머무는 인물. 임세미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로라의 복합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연극 ‘유리동물원’은 김성령, 최정원, 장승조, 권율, 김경남, 정운선, 문유강 등이 캐스팅됐으며,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c4ac7f57778c4a3b9aa3eaf0218e2d6c_T1.jpg"/>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19일 예매 오픈확정..눈앞 펼쳐질 얼음의 세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7865</link>  
    <pubDate>Tue, 11 Aug 2026 17:17:3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예매 오픈일이 확정됐다. 뮤지컬 ‘겨울왕국’(제작: 에스앤코 프로듀서: 설도권, 신동원) 한국 초연의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기간 중 10/21, 11/4 오후 2시 30분 및 금요일 오후 2시 30분의 마티네 공연이 포함되어 있다. 샤롯데씨어터 회원, ‘겨울왕국’ 뉴스레터 구독자 한정으로 진행되는 선예매는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샤 ‘Love is an Open Door’를 비롯해 ‘Let It Go’에서 관객들의 눈앞에 거대한 얼음의 세계가 펼쳐지는 등 상징적인 장면들은 총 18회의 토니상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공연 제작진의 음악, 안무, 특수효과 등으로 생생하게 구현될 예정이다. 더욱이 ‘엘사’와 ‘안나’ 등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그려낼 한국 캐스트들의 열연 또한 이번 공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한편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news-p.v1.20260811.a1d045c4a9724b3bbcbf6ec72a74d2e0_T1.jpg"/>    
    
  </item>
  
  <item>
    <title><![CDATA[[종합]“혜택 받은 사람이라”‥‘죽시사’ 차인표, 33년만 전한 대중 연예인의 고민]]></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7838</link>  
    <pubDate>Tue, 11 Aug 2026 17:00: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인표는 연극에 대한 진심을 넘어 청춘들을 위한 고민까지 하고 있었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차인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연극으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한다.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이다. 차인표는 선생님 존 찰스 키팅 역을 맡았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연극은 연습 기간이 길고, 배우는 적지 않나. 틀에 박힌 대중 연예인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연극을 못 했다.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것 같다. 연예인으로서의 활동도 줄이고, 소설도 쓰면서 다른]]>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news-p.v1.20260811.2a94408bfd784a16a0fd5666f980b9f5_T1.jpg"/>    
    
  </item>
  
  <item>
    <title><![CDATA[‘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대중 연예인으로 한평생 잘살아..젊은이 위해 고민”]]></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7774</link>  
    <pubDate>Tue, 11 Aug 2026 16:32:0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인표가 젊은이들을 위한 기회 창출을 위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차인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차인표는 존 찰스 키팅 역으로, 데뷔 33년 만에 첫 연극에 도전했다. 차인표는 “틀에 박힌 대중 연예인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연극은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연예인 활동을 줄이고, 소설도 쓰면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게 됐다. 틀을 벗어나 새로운 영역을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 연예인으로서 운 좋게, 저와 아내 신애라가 한평생 잘 살았다. 혜택을 받은 사람이다. 연극하는 젊은이들에게 혜택을 받은 사람으로서 기회를 창출해주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news-p.v1.20260811.b7d36fad59704e209c8ade6f11fb5d43_T1.jpg"/>    
    
  </item>
  
  <item>
    <title><![CDATA[최수영, 연극 ‘베니스의 상인’ 성료 “박근형·신구와 같은 무대 평생 잊지 못할듯”]]></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6502</link>  
    <pubDate>Mon, 10 Aug 2026 18:25:2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최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최수영은 지난 9일 연극 ‘베니스의 상인’ 마지막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극 중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 포셔 역을 맡아 작품의 주요 서사를 이끌었다. 2023년 연극 ‘와이프’ 이후 약 3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최수영은 “포셔로 살아온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쉽고 아까울 만큼 소중하고 행복했다”라며 “고전이 시대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박근형, 신구와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시간을 “배우로서 평생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시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수영은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0/news-p.v1.20260810.c0cf9153b23e4c46a0ceaf8802a0d795_T1.jpg"/>    
    
  </item>
  
  <item>
    <title><![CDATA[스테이씨 시은, 데뷔 후 첫 뮤지컬 ‘서편제’ 성료 “칭찬·쓴소리 모두 양분 됐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6499</link>  
    <pubDate>Mon, 10 Aug 2026 18:18: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첫 뮤지컬 도전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스테이씨 시은은 지난 4월 30일부터 8일까지 공연된 뮤지컬 ‘서편제’를 마무리했다.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서편제’는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았다. 시은은 “‘서편제’는 평소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기 어려웠던 저에게 행운처럼 찾아와 준 작품이다”라며 “두려움을 용기로, 불확신을 도전으로 믿게 해줬고, 송화와 함께하며 무대 연기와 관객분들과의 호흡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준비 과정부터 무대에 서는 순간까지 받았던 칭찬과 격려, 쓴소리 모두 제게 큰 자극이자 양분이 됐다”라며 “함께해 준 모든 배우분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0/news-p.v1.20260810.902d0b3199b04dccaae836343824b118_T1.jpg"/>    
    
  </item>
  
  <item>
    <title><![CDATA[차준환, 빙판 위 그림자 군주 ‘성진우’로 완벽 변신..‘나혼렙 on ICE’ 첫 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6134</link>  
    <pubDate>Mon, 10 Aug 2026 14:26:2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차준환이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첫 공연을 성료했다. 차준환은 지난 7일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동명의 인기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이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아이스쇼다. 극 중 차준환은 유일무이한 성장형 헌터 ‘성진우’로 분해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더해 차준환은 대사와 연기, 뮤지컬 넘버까지 소화하며 점차 강인한 존재로 거듭나는 인물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렸다. 특히 차준환은 이번 공연에서 안무 공동 제작 및 디렉팅에도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차준환은 원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무에 녹여냈고, 공연의 몰입감과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었]]>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0/news-p.v1.20260810.f1d0b1b3b49c4ecaacb3ac6c01a5657f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소민, 연극 ‘렁스’ 성료 “큰 보람·행복함 느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0845</link>  
    <pubDate>Tue, 04 Aug 2026 17:37: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전소민이 연극 ‘렁스’ 종연 소감을 밝혔다. 전소민은 지난 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연극열전 20주년 기념 시즌(10) 아홉 번째 작품인 연극 ‘렁스(Lungs)’의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전소민은 “날이 선선했던 봄부터 무더운 한여름까지 귀한 발걸음으로 연극 ‘렁스’의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첫 연습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함께 고생했던 연출님부터 동료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도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대에 설 때마다 배우들의 연기에 집중하고 몰입해 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힘을 내어 ‘렁스’를 공연을 할 수 있었고, 큰 보람과 행복함을 느꼈다”라며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배우가 되도록 언제나 노력할 테니 또 다른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극작가 던컨 맥밀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렁스’는 현대 사회를 둘러싼 질문들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4/news-p.v1.20260804.b1bc7882ce574aa399c894d41264e9a8_T1.jpg"/>    
    
  </item>
  
  <item>
    <title><![CDATA[CGV, ‘오디세이’ 감동 확장한다..‘북클럽 with 오디세이아’ 진행(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29539</link>  
    <pubDate>Mon, 03 Aug 2026 17:21:1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CGV에서 영화의 감동을 원작까지 확장해 즐길 수 있다. CGV는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기념해 출판사 현대지성과 함께 원작 도서 ‘오디세이아’를 읽으며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CGV 북클럽 with 오디세이아’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의 원작이 된 고전 문학 작품을 읽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한 CGV만의 체험형 문화 콘텐츠다. CGV 성호경 IMC팀장은 “영화를 보기 전후로 원작까지 함께 즐기며 작품의 세계관에 더욱 깊이 몰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IP와 극장 공간을 결합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CGV만의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GV 북클럽 with 오디세이아’는 오는 10일 서울 씨네드쉐프 용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총 2회 진행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3/news-p.v1.20260803.cf6ee68d73d8452681086ae026e31392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수미,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더없이 영광스럽다”(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29533</link>  
    <pubDate>Mon, 03 Aug 2026 17:16:4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조수미가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지난 2일(현지 시각)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Premio Internazionale Maria Callas)’을 수상했다. 아시아 출신 예술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조수미가 처음이다. ‘마리아 칼라스 상’은 20세기를 대표하는 디바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발전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이다. 마리아 칼라스가 1947년 오페라 ‘라 조콘다(La Gioconda)’로 이탈리아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베로나 아레나(Arena di Verona)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에 조수미는 “1947년 8월 2일, 세기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역사적인 오페라 데뷔를 했다”라며 “그로부터 79년이 지난 오늘,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제12회 ‘마리아 칼]]>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3/news-p.v1.20260803.42a67d2517fa4ca58eec9ddd91e92640_T1.jpg"/>    
    
  </item>
  
  <item>
    <title><![CDATA[박경림, 7년만 토크 콘서트 ‘인생 급수’ 개최..유쾌 위로 예고(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23219</link>  
    <pubDate>Tue, 28 Jul 2026 16:47: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7년 만에 토크 콘서트로 돌아온다. ‘박경림 토크 콘서트-인생급수’는 오는 8월 15일 대구 아양아트홀을 시작으로, 8월 30일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중요한 건 기록보다 중간에 마시는 물 한 잔(급수)이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박경림의 토크 콘서트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이번에도 다양한 관객 참여 구성은 물론, 마의 구간을 달리고 있는 이들을 위한 전문가의 ‘급수처방’, 관객들의 완주를 응원해 줄 ‘스페셜 서포터즈’, 그리고 루프테이션 아티스트 DICE와 함께하는 신나는 시간까지 앞만 보고 숨 가쁘게 달려온 관객들에게 유쾌함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대학로에서 토크 콘서트를 시작한 박경림은 2014년 ‘여자의 사생활 시즌1-新바람난 여자들’, ‘여자의 사생활 시즌2-잘 나가는 여자들’, ‘여자의 사생활 시즌3-노(]]>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8/news-p.v1.20260728.5f4a0d20937a488ea204358c3434c4dc_T1.jpg"/>    
    
  </item>
  
  <item>
    <title><![CDATA[[MUSE LIVE]차인표X연정훈, ‘죽은 시인의 사회’ 첫 도전‥“무대 오른 게 카르페 디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15279</link>  
    <pubDate>Tue, 21 Jul 2026 16:00:4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모두의 인생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좀 더 가까이서 감동을 선사한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남경읍, 박지일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연극으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한다.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이다. 조광화 연출은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생각하며 작품한 건 아니다. 저는 제가 끌리는 이야기를 한다. 감회가 남다른 건 맞다. 최근에 ‘참교육’ 같은 드라마가 있었다. 좀 더 구]]>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1/news-p.v1.20260721.ced8f59639944f6983cdc5e5a5803361_T1.jpg"/>    
    
  </item>
  
  <item>
    <title><![CDATA[‘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첫 연극, 59세인데 30대 초반 역할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15247</link>  
    <pubDate>Tue, 21 Jul 2026 15:36:0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인표가 첫 연극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김락현, 이재환, 김태균, 문성현, 임지섭, 김주민, 강준규, 이탁수, 김재민, 시우, 하성훈, 전유호, 남경읍, 박지일, 박소은, 강희수, 최규식, 김평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차인표는 존 찰스 키팅 역을 맡았다. 차인표는 “실제로 59세인데, 원작에서 30대 초반으로 나온다. 먼저 삶을 살아낸 사람으로서, 키팅 선생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저는 학생들을 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동료로 바라보고 있다. 틀을 부수는 게 아니라, 다른 틀이 존재한다는 걸 일깨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역할에 캐스팅 된 오만석은 “차인표 선배님은 연습 내내 학생들을 예뻐하시며 매주 일주일에 한두 번씩 밥을 사주시더라.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1/news-p.v1.20260721.a66f784d23b74d53bd05d597e9e59268_T1.jpg"/>    
    
  </item>
  
  <item>
    <title><![CDATA[[FIND YOUR MUSE] 우리가 사랑하는 방식에 대하여: 동물원을 찾은 반려인들의 시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6848</link>  
    <pubDate>Fri, 17 Jul 2026 07: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예지훈PD, 배범준PD] “어떤 지원과 사랑이든 사람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필요한 걸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반려인 1,500만 시대, 동물은 이제 또 하나의 가족이자 삶을 지탱하는 동반자가 되었다. 아침 일찍 도시락을 챙겨 동물원을 찾은 이들도 대부분 동물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인간과 동물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공존의 공간. 과연 동물원은 그 최선의 답일까. 동물원의 역할을 두고 다양한 시선이 교차하는 가운데, 여름날 동물원을 찾은 발걸음들은 즐거움보다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먼저 염려하고 있었다. [FIND YOUR MUSE]는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에게서 삶의 영감을 찾는 헤럴드뮤즈의 2026년 거리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영상 속 한 컷에 담긴 찰나의 표정과 그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인생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헤럴드뮤즈 공식 인스타그램(@heraldmusemic)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3/news-p.v1.20260710.1d2f93a7b3214e27abd92ee7c6db659e_T1.gif"/>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