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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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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용기 냈다” 연극 30년 걸린 최강희, 즐기는 이나은‥‘클로저’로 첫 도전]]></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93</link>  
    <pubDate>Wed, 02 Sep 2026 15:09:3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로 돌아온 최강희부터 첫 연극 도전에 나선 이나은까지 새로운 ‘클로저’가 펼쳐진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클로저’는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패브릭 마버의 작품으로, 1997년 5월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되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다. 이날 김지호 연출은 “지난 시즌 때는 조금 더 다듬고 감추고 표현하지 않는 데서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솔직하게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쪽으로 연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차가울 수도, 뜨거울 수도 있다. 지난 시즌과 달리 굉장히 뜨겁고 치열하게 준비 중이다. 온도차에서 오는 표현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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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로저’ 이나은 “흡연신? 부담 NO..첫 연극이라 색다른 경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05</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34:1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연극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나은은 소주연과 함께 앨리스 역을 맡아 활약한다. 이나은은 연극에 첫 도전한 소감으로 “영화 ‘클로저’를 좋아해서 자주 봤고, 매력적인 작품이라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앨리스 역은 흡연신 등을 소화해야 하기도 한다. 부담감은 없었을까. 이나은은 “부담보다는 색다른 경험이라 즐겁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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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로저’ 최강희 “연기하고 싶을 때 연극 제안..문근영 덕에 용기 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390</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29:2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강희가 ‘클로저’를 통해 배우로서 복귀한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강희는 안나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최강희는 연극을 택한 이유로 “예전부터 영화 ‘클로저’의 음악을 좋아했다. 취향 저격당한 영화”라고 했다. 이어 “복귀할 때쯤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으나, 1년간 기회가 없었다. 할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었다. 연극은 제안이 들어왔지만, 해본 경험이 없었다. 앞서 연극 공연한 문근영과 진서연이 ‘클로저’가 좋다고 얘기해줘서 용기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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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모랜드 주이, ‘카페인’으로 뮤지컬 데뷔 “더욱더 성장해 나가고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4573</link>  
    <pubDate>Thu, 27 Aug 2026 17:03:3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주이가 ‘카페인’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주이는 지난 21일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페인’ 첫 공연에 올랐다. 뮤지컬 ‘카페인’은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커피와 와인이 공존하는 카페 ‘Love is…’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창작 뮤지컬이다. 아침에 근무하는 바리스타 세진과 저녁에 근무하는 소믈리에 지민은 서로 얼굴을 마주하지 않은 채 ‘Love is…’를 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후 지민이 ‘정민’이라는 이름으로 세진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이는 극 중 카페 ‘Love is…’의 매니저이자 바리스타 세진 역을 맡았다. 세진은 매일 아침 카페에 출근해 칠판에 ‘Love is…’를 남기며 사랑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는 인물로, 밝고 당찬 캐릭터가 특징이다. 첫 공연을 마친 주이는 “뮤지컬 ‘카페인’ 세진으로 첫 공연을 무사히 올려서 너무 기쁘다”라며 “공연 올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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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택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성료 “나 또한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느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082</link>  
    <pubDate>Wed, 26 Aug 2026 16:12:0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택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정택운은 지난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초연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극 중 정택운은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미스터리한 109 세포 역을 맡았다. 109 세포는 다양한 세포들과 함께 유미에게 벌어진 문제를 풀어나가는 인물이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정택운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좋은 배우들과 좋은 스태프분들과 함께 좋은 초연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작품을 하면서 저 또한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 한 번 더 느끼게 된 것 같다”라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택운은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 ‘2026 LEO M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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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보결, 연극 ‘꽃, 별이 지나’ 성료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913</link>  
    <pubDate>Tue, 25 Aug 2026 09:36: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성료한 소감을 전했다. 고보결은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아픔을 품고 있지만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미호’ 역을 맡아 매 회차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고보결은 “좋은 배우분들과 연출님까지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이었다”라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경험이 흔치 않다는 걸 알기에, 더욱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며 함께 구르고 땀 흘린 시간들이 모여 서로를 향한 신뢰가 됐다. 이 신뢰가 무대 위로 이어졌고, 덕분에 작품의 좋은 메시지가 관객분들께 살아있는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중한 ‘꽃, 별이 지나’팀 그리고 이 극을 완성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꽃, 별이 지나가는 이 여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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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경원, 연극 ‘꽃, 별이 지나’ 성료 “마음껏 행복하게 공연”]]></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495</link>  
    <pubDate>Mon, 24 Aug 2026 17:40:5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양경원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양경원은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홀로 돌보는 ‘정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양경원은 “늘 마지막 공연은 참 빨리도 다가오는 것 같다. 매 회차가 무척 소중했기에 한 회가 끝날 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컸다. 함께했던 배우, 스태프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다시 만나 공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만큼 마음껏 행복하게 공연했다”라며 “같은 역을 맡은 진선규, 이희준과 한 무대에 서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꽃, 별이 지나’는 참 아름답고 위로가 되는 작품이다. 연극을 보신 관객분들께서 흘리신 눈물 속에 슬픔도 있겠지만, 그 끝에는 분명 아름다운 위로가 남았을 거라 믿는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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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정현, ‘그날들’로 첫 뮤지컬 도전 성료 “많이 배우고 성장한 시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583</link>  
    <pubDate>Mon, 24 Aug 2026 09:44:0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정현이 뮤지컬 ‘그날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정현은 뮤지컬 ‘그날들’에서 냉철하고 철두철미한 청와대 경호부장 ‘정학’ 역을 맡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김정현은 “첫 뮤지컬 도전을 마치면서 이번 작품을 준비하고 무대에 올랐던 시간들을 돌아보게 됐다”라며 “매회 무대에 오르며 연기를 시작할 때의 마음과 제가 연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첫 도전인 만큼 낯설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함께 무대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과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정현은 “이번 무대를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을 잘 간직해 앞으로의 연기에도 이어가겠다”라며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드라마와 영화, 무대에서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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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트큐브 2R2, ‘한국적 미감의 대가’ 김덕용X변용국 2인전 ‘결에 머문 빛’ 개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850</link>  
    <pubDate>Fri, 21 Aug 2026 10:52: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한국적 미감의 대가 김덕용, 변용국 작가의 2인전 ‘결에 머문 빛’이 오는 28일부터 관람객을 찾는다. 아트큐브 2R2가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고유의 영롱한 빛의 아름다움을 각기 다른 재료와 조형 언어로 구현해 온 두 작가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조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덕용은 나무의 결과 자개, 옻칠을 통해 자연이 품고 있는 빛을 화면 위에 드러내고, 변용국은 물감을 쌓고 긁어내는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화면 내부에서 은은하게 발현되는 빛을 만들어내는 기법을 사용한다. 두 작가의 작업에서 ‘결’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김덕용이 나무가 품은 자연의 결을 드러낸다면, 변용국은 반복적인 붓질과 물감의 축적을 통해 새로운 결을 만들어낸다. 이번 전시는 김덕용 작가의 제안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변용국 작가의 작고 후 처음 선보이는 전시로, 서로 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작업해 온 두 작가의 작품을 함께 조명한다. 홍지숙 아트큐브 2R2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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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겨울왕국’ 첫공 성료 “즐겁고 감사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6631</link>  
    <pubDate>Thu, 20 Aug 2026 11:30:3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코미디언 이창호가 뮤지컬 ‘겨울왕국’의 첫 공연을 성료했다. 이창호는 지난 15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올라프 역으로 첫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창호가 연기하는 올라프는 배우와 퍼펫이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이에 배우의 표정과 몸짓은 물론이거니와 퍼펫의 움직임까지 정교하게 맞물려야 하는 높은 집중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요구되는 역할이다. 이창호는 특유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능청스러운 움직임에 정확한 코미디 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올라프 특유의 순수함과 유쾌함을 표현해냈다. 첫 공연을 마친 이창호는 “뮤지언으로서 첫 공연을 마치고 내려와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즐겁다’였다”라며 “뮤지컬을 그리고 이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겨울왕국’ 오디션을 시작으로 하루 한 주 한 달 한 해가 지나 다시 제일 더운 여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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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비, 뮤지컬 ‘시카고’로 브로드웨이 성공적 데뷔 “아직 꿈만 같다”(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858</link>  
    <pubDate>Wed, 19 Aug 2026 17:59:2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뮤지컬 ‘시카고’를 통해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지난 17일 미국 뉴욕 앰버서더 극장(Ambassador Theatre)에서 뮤지컬 &apos;시카고&apos;의 ‘록시 하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브로드웨이 진출은 1년간 세 차례의 영상 오디션을 거치는 긴 기다림과 영어 대사 훈련에 몰두하며 한계를 넘어선 노력 끝에 결실을 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2시간 30분의 러닝타임 동안 아이비는 빈틈없는 대사 전달력으로 그간의 연습량을 증명해 보였다. 지난 12년간 한국 무대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과 밥 포시 특유의 관능적이고 디테일한 안무를 완벽히 소화한 것은 물론 폭발적인 성량과 정교한 감정 연기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배우 마이클리는 “한국 뮤지컬 역사상 이보다 더 자랑스럽고 기념비적인 날은 없을 것”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뮤지컬 &apos;시카고&apos;의 전설적인 프로듀서 배리 와이즐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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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즈★] “韓 뮤지컬의 여왕” 아이비, 뉴욕 브로드웨이 전광판→‘시카고’ 성공 데뷔]]></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4152</link>  
    <pubDate>Tue, 18 Aug 2026 14:31: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세계 뮤지컬의 중심지 브로드웨이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아이비는 17일(현지시간)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본공연을 치렀다. 공연 후 아이비를 향해 현지 뮤지컬 관계자와 배우들은 “한국 뮤지컬의 여왕”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관객들 반응 또한 뜨거웠다. 이에 아이비 역시 벅찬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브로드웨이 한복판에 걸린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엄마 나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떴어”라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이후 공연 전 대기실에서 떨리면서도 결연한 모습과, 무대를 마친 후 관객들에게 조금은 후련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전하며 자신의 소중한 첫 데뷔를 기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에 아이비가 출연한 뮤지컬 ‘시카고’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미국 뮤지컬로, 유수의 뮤지컬 시상식에서 많은 수상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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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임세미, 연극 ‘유리동물원’ 캐스팅..김성령·장승조 등과 호흡(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8614</link>  
    <pubDate>Wed, 12 Aug 2026 11:12:0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임세미가 예술의전당 토월정통연극 ‘유리동물원’에 합류했다. 미국의 대표적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가 지난 1944년 발표한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유리동물원’은 생각과 목표가 너무나 다른 가족이 이상향을 가슴 깊이 품은 채 삭막한 현실을 살아가면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임세미는 딸 로라 윙필드 역을 맡는다. 다리가 불편하고 수줍음이 많은 로라는 집에만 틀어박힌 채 작은 유리 동물들을 벗 삼아 자신만의 세계에 머무는 인물. 임세미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로라의 복합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연극 ‘유리동물원’은 김성령, 최정원, 장승조, 권율, 김경남, 정운선, 문유강 등이 캐스팅됐으며,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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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19일 예매 오픈확정..눈앞 펼쳐질 얼음의 세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7865</link>  
    <pubDate>Tue, 11 Aug 2026 17:17:3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예매 오픈일이 확정됐다. 뮤지컬 ‘겨울왕국’(제작: 에스앤코 프로듀서: 설도권, 신동원) 한국 초연의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기간 중 10/21, 11/4 오후 2시 30분 및 금요일 오후 2시 30분의 마티네 공연이 포함되어 있다. 샤롯데씨어터 회원, ‘겨울왕국’ 뉴스레터 구독자 한정으로 진행되는 선예매는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샤 ‘Love is an Open Door’를 비롯해 ‘Let It Go’에서 관객들의 눈앞에 거대한 얼음의 세계가 펼쳐지는 등 상징적인 장면들은 총 18회의 토니상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공연 제작진의 음악, 안무, 특수효과 등으로 생생하게 구현될 예정이다. 더욱이 ‘엘사’와 ‘안나’ 등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그려낼 한국 캐스트들의 열연 또한 이번 공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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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혜택 받은 사람이라”‥‘죽시사’ 차인표, 33년만 전한 대중 연예인의 고민]]></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7838</link>  
    <pubDate>Tue, 11 Aug 2026 17:00: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인표는 연극에 대한 진심을 넘어 청춘들을 위한 고민까지 하고 있었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차인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연극으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한다.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이다. 차인표는 선생님 존 찰스 키팅 역을 맡았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연극은 연습 기간이 길고, 배우는 적지 않나. 틀에 박힌 대중 연예인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연극을 못 했다.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것 같다. 연예인으로서의 활동도 줄이고, 소설도 쓰면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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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대중 연예인으로 한평생 잘살아..젊은이 위해 고민”]]></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7774</link>  
    <pubDate>Tue, 11 Aug 2026 16:32:0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인표가 젊은이들을 위한 기회 창출을 위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차인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차인표는 존 찰스 키팅 역으로, 데뷔 33년 만에 첫 연극에 도전했다. 차인표는 “틀에 박힌 대중 연예인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연극은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연예인 활동을 줄이고, 소설도 쓰면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게 됐다. 틀을 벗어나 새로운 영역을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 연예인으로서 운 좋게, 저와 아내 신애라가 한평생 잘 살았다. 혜택을 받은 사람이다. 연극하는 젊은이들에게 혜택을 받은 사람으로서 기회를 창출해주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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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수영, 연극 ‘베니스의 상인’ 성료 “박근형·신구와 같은 무대 평생 잊지 못할듯”]]></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6502</link>  
    <pubDate>Mon, 10 Aug 2026 18:25:2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최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최수영은 지난 9일 연극 ‘베니스의 상인’ 마지막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극 중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 포셔 역을 맡아 작품의 주요 서사를 이끌었다. 2023년 연극 ‘와이프’ 이후 약 3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최수영은 “포셔로 살아온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쉽고 아까울 만큼 소중하고 행복했다”라며 “고전이 시대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박근형, 신구와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시간을 “배우로서 평생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시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수영은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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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테이씨 시은, 데뷔 후 첫 뮤지컬 ‘서편제’ 성료 “칭찬·쓴소리 모두 양분 됐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6499</link>  
    <pubDate>Mon, 10 Aug 2026 18:18: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첫 뮤지컬 도전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스테이씨 시은은 지난 4월 30일부터 8일까지 공연된 뮤지컬 ‘서편제’를 마무리했다.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서편제’는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았다. 시은은 “‘서편제’는 평소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기 어려웠던 저에게 행운처럼 찾아와 준 작품이다”라며 “두려움을 용기로, 불확신을 도전으로 믿게 해줬고, 송화와 함께하며 무대 연기와 관객분들과의 호흡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준비 과정부터 무대에 서는 순간까지 받았던 칭찬과 격려, 쓴소리 모두 제게 큰 자극이자 양분이 됐다”라며 “함께해 준 모든 배우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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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차준환, 빙판 위 그림자 군주 ‘성진우’로 완벽 변신..‘나혼렙 on ICE’ 첫 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6134</link>  
    <pubDate>Mon, 10 Aug 2026 14:26:2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차준환이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첫 공연을 성료했다. 차준환은 지난 7일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동명의 인기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이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아이스쇼다. 극 중 차준환은 유일무이한 성장형 헌터 ‘성진우’로 분해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더해 차준환은 대사와 연기, 뮤지컬 넘버까지 소화하며 점차 강인한 존재로 거듭나는 인물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렸다. 특히 차준환은 이번 공연에서 안무 공동 제작 및 디렉팅에도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차준환은 원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무에 녹여냈고, 공연의 몰입감과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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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소민, 연극 ‘렁스’ 성료 “큰 보람·행복함 느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0845</link>  
    <pubDate>Tue, 04 Aug 2026 17:37: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전소민이 연극 ‘렁스’ 종연 소감을 밝혔다. 전소민은 지난 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연극열전 20주년 기념 시즌(10) 아홉 번째 작품인 연극 ‘렁스(Lungs)’의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전소민은 “날이 선선했던 봄부터 무더운 한여름까지 귀한 발걸음으로 연극 ‘렁스’의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첫 연습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함께 고생했던 연출님부터 동료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도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대에 설 때마다 배우들의 연기에 집중하고 몰입해 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힘을 내어 ‘렁스’를 공연을 할 수 있었고, 큰 보람과 행복함을 느꼈다”라며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배우가 되도록 언제나 노력할 테니 또 다른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극작가 던컨 맥밀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렁스’는 현대 사회를 둘러싼 질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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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CGV, ‘오디세이’ 감동 확장한다..‘북클럽 with 오디세이아’ 진행(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29539</link>  
    <pubDate>Mon, 03 Aug 2026 17:21:1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CGV에서 영화의 감동을 원작까지 확장해 즐길 수 있다. CGV는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기념해 출판사 현대지성과 함께 원작 도서 ‘오디세이아’를 읽으며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CGV 북클럽 with 오디세이아’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의 원작이 된 고전 문학 작품을 읽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한 CGV만의 체험형 문화 콘텐츠다. CGV 성호경 IMC팀장은 “영화를 보기 전후로 원작까지 함께 즐기며 작품의 세계관에 더욱 깊이 몰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IP와 극장 공간을 결합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CGV만의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GV 북클럽 with 오디세이아’는 오는 10일 서울 씨네드쉐프 용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총 2회 진행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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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조수미,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더없이 영광스럽다”(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29533</link>  
    <pubDate>Mon, 03 Aug 2026 17:16:4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조수미가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지난 2일(현지 시각)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Premio Internazionale Maria Callas)’을 수상했다. 아시아 출신 예술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조수미가 처음이다. ‘마리아 칼라스 상’은 20세기를 대표하는 디바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발전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이다. 마리아 칼라스가 1947년 오페라 ‘라 조콘다(La Gioconda)’로 이탈리아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베로나 아레나(Arena di Verona)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에 조수미는 “1947년 8월 2일, 세기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역사적인 오페라 데뷔를 했다”라며 “그로부터 79년이 지난 오늘,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제12회 ‘마리아 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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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경림, 7년만 토크 콘서트 ‘인생 급수’ 개최..유쾌 위로 예고(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23219</link>  
    <pubDate>Tue, 28 Jul 2026 16:47: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7년 만에 토크 콘서트로 돌아온다. ‘박경림 토크 콘서트-인생급수’는 오는 8월 15일 대구 아양아트홀을 시작으로, 8월 30일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중요한 건 기록보다 중간에 마시는 물 한 잔(급수)이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박경림의 토크 콘서트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이번에도 다양한 관객 참여 구성은 물론, 마의 구간을 달리고 있는 이들을 위한 전문가의 ‘급수처방’, 관객들의 완주를 응원해 줄 ‘스페셜 서포터즈’, 그리고 루프테이션 아티스트 DICE와 함께하는 신나는 시간까지 앞만 보고 숨 가쁘게 달려온 관객들에게 유쾌함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대학로에서 토크 콘서트를 시작한 박경림은 2014년 ‘여자의 사생활 시즌1-新바람난 여자들’, ‘여자의 사생활 시즌2-잘 나가는 여자들’, ‘여자의 사생활 시즌3-노(]]>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8/news-p.v1.20260728.5f4a0d20937a488ea204358c3434c4dc_T1.jpg"/>    
    
  </item>
  
  <item>
    <title><![CDATA[[MUSE LIVE]차인표X연정훈, ‘죽은 시인의 사회’ 첫 도전‥“무대 오른 게 카르페 디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15279</link>  
    <pubDate>Tue, 21 Jul 2026 16:00:4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모두의 인생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좀 더 가까이서 감동을 선사한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남경읍, 박지일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연극으로, 톰 슐만(Tom Schulman)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한다.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이다. 조광화 연출은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생각하며 작품한 건 아니다. 저는 제가 끌리는 이야기를 한다. 감회가 남다른 건 맞다. 최근에 ‘참교육’ 같은 드라마가 있었다. 좀 더 구]]>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1/news-p.v1.20260721.ced8f59639944f6983cdc5e5a5803361_T1.jpg"/>    
    
  </item>
  
  <item>
    <title><![CDATA[‘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첫 연극, 59세인데 30대 초반 역할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15247</link>  
    <pubDate>Tue, 21 Jul 2026 15:36:0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인표가 첫 연극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광화 연출, 이동준 음악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김락현, 이재환, 김태균, 문성현, 임지섭, 김주민, 강준규, 이탁수, 김재민, 시우, 하성훈, 전유호, 남경읍, 박지일, 박소은, 강희수, 최규식, 김평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차인표는 존 찰스 키팅 역을 맡았다. 차인표는 “실제로 59세인데, 원작에서 30대 초반으로 나온다. 먼저 삶을 살아낸 사람으로서, 키팅 선생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저는 학생들을 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동료로 바라보고 있다. 틀을 부수는 게 아니라, 다른 틀이 존재한다는 걸 일깨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역할에 캐스팅 된 오만석은 “차인표 선배님은 연습 내내 학생들을 예뻐하시며 매주 일주일에 한두 번씩 밥을 사주시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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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IND YOUR MUSE] 우리가 사랑하는 방식에 대하여: 동물원을 찾은 반려인들의 시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6848</link>  
    <pubDate>Fri, 17 Jul 2026 07: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예지훈PD, 배범준PD] “어떤 지원과 사랑이든 사람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필요한 걸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반려인 1,500만 시대, 동물은 이제 또 하나의 가족이자 삶을 지탱하는 동반자가 되었다. 아침 일찍 도시락을 챙겨 동물원을 찾은 이들도 대부분 동물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인간과 동물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공존의 공간. 과연 동물원은 그 최선의 답일까. 동물원의 역할을 두고 다양한 시선이 교차하는 가운데, 여름날 동물원을 찾은 발걸음들은 즐거움보다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먼저 염려하고 있었다. [FIND YOUR MUSE]는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에게서 삶의 영감을 찾는 헤럴드뮤즈의 2026년 거리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영상 속 한 컷에 담긴 찰나의 표정과 그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인생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헤럴드뮤즈 공식 인스타그램(@heraldmusemic)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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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류정한X프랭크 와일드혼 의기투합..뮤지컬 ‘맥 앤 베스’, 2028년 개막확정(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8722</link>  
    <pubDate>Tue, 14 Jul 2026 16:51:5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맥 앤 베스’의 국내 초연이 확정됐다. 뮤지컬 배우 류정한이 이끄는 공연 제작사 RG컴퍼니가 고전 소설 ‘맥베스’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 &apos;맥 앤 베스‘의 첫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뮤지컬 &apos;맥 앤 베스&apos;는 RG컴퍼니 정식 출범 후 선보인 뮤지컬 &apos;시라노&apos;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자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다. 뮤지컬 &apos;맥 앤 베스&apos;는 셰익스피어의 명작 ‘맥베스’를 모티브로, 패션과 음악의 격동기였던 198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간의 욕망을 그린다. 특히 이번 신작은 뮤지컬 &apos;시라노&apos;로 최상의 호흡을 보여준 류정한 대표와 세계적인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오랜 대화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뮤지컬 &apos;킹키부츠&apos;, &apos;비틀쥬스&apos;, &apos;물랑루즈!&apos;, &apos;알라딘&apos; 등 다수의 작품을 특유의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각색으로 로컬라이징 해 온 김수빈 작가가 극작에 참여했다. 류정한 대표는 “뮤지컬 &apos;맥 앤 베스&apos;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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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강희X홍종현X이나은 등, 연극 ‘클로저’ 캐스팅..9월15일 첫공(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7424</link>  
    <pubDate>Mon, 13 Jul 2026 17:48: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만석, 배수빈, 최강희, 리사, 홍우진, 장희진, 전성민, 홍종현, 강영석, 소주연, 이도윤, 이나은이 연극 ‘클로저’에 합류했다. 연극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극 중 사랑과 배신에 괴로워하면서도 성장하는 래리 역에는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이 출연한다. 두 번의 운명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안나 역에는 최강희, 리사, 장희진이 함께한다. 앨리스와 안나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댄 역에는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이 캐스팅됐다. 모두를 순식간에 반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의 앨리스 역에는 전성민, 소주연, 이나은이 출연한다. 한편 연극 ‘클로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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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즈★]방민아, 뮤지컬 신인상 받았는데..♥온주완 섭섭 “수상소감에 전 없더라구요”]]></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1941</link>  
    <pubDate>Wed, 08 Jul 2026 10:25:4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지난 7일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뜻밖의 선물까지 받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방민아는 “클레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어제는 원래도 즐거운 날이었는데,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어버렸네요. 너무너무 즐겁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 걸음씩 잘 걸어가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참석한 방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드레스 자태가 돋보인다. 방민아는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 신인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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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윤, 연극 ‘베니스의 상인’ 바사니오 원캐스트 출격..8일 개막(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1322</link>  
    <pubDate>Tue, 07 Jul 2026 18:10:3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상윤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돌아온다. 이상윤은 오는 8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출연한다.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계약과 법, 돈이 지배하는 도시 ‘베니스’와 사랑과 선택, 낭만이 존재하는 공간 ‘벨몬트’라는 서로 다른 질서의 두 세계를 축으로 전개된다. 사랑과 우정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한 건의 계약을 통해 점차 법과 자비의 문제로 확장되며, 결국 ‘정의는 누구의 것인가’라는 질문을 남긴다. 극 중 이상윤은 벨몬트로 향하는 귀족 ‘바사니오’ 역을 맡았다. ‘바사니오’는 사랑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인물로, 이상윤이 원캐스트로 나선다. 한편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8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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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지컬 ‘써니텐’, 새로운 캐스팅 확정…이용수X오본X도아 합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98395</link>  
    <pubDate>Mon, 06 Jul 2026 15:08:1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 ‘써니텐’이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다. 매 시즌 익숙한 1990-2000년대 명곡의 향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써니텐’은 인기에 힘입어 오늘 7일부터 15차 시즌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새로운 라인업은 신선함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즌에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이용수,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의 오본(오진석), 그리고 채널A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김승혁(김도아)으로 얼굴을 알린 WEZAG 멤버 도아가 새롭게 합류한다.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 이용수는 섬세한 감성과 무대 장악력을 이번 뮤지컬 무대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Mnet 를 통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오본(오진석)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오본(오진석)은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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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선아X민경아X박진주→이창호, 싱크로율 200%..뮤지컬 ‘겨울왕국’ 콘셉트 사진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94516</link>  
    <pubDate>Wed, 01 Jul 2026 13:12:2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캐릭터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세계적으로 강력한 사랑을 받은 동명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콘셉트 사진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국 초연 캐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강점을 살려 최상의 호흡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Adrian Sarple)은 “이미 오디션에서부터 확신을 하게 만드는 불꽃을 보았다”라며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찾아낸 배우들에 정말 만족한다”라고 자신했다. 협력 음악 수퍼바이저 세바스티안 데 도메니코(Sebastian de Domenico)는 “다른 프로덕션에서는 결코 경험하지 못한 아주 강력하고 대단히 매혹적인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명확히 느끼고 있다”라며 “오직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겨울왕국’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라고 힘줘 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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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차청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종연 “매순간 벅차고 소중”]]></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93511</link>  
    <pubDate>Tue, 30 Jun 2026 18:00:0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차청화가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종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국립극장하늘극장에서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차청화는 극 중 뒤늦게 글을 배우며 오랜 꿈에 도전하는 주인공 ‘춘심’ 역을 맡았다. 차청화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이로 살았던 차청화다. 매회 무대 위에서 삐뚤빼뚤 시를 쓰고, 춤추고, 노래할 때마다 객석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응원해 주신 관객 여러분 덕분에 매 순간이 참 벅차고 소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록 공연은 막을 내리지만 우리 가시나들의 오지게 재밌는 인생은 앞으로도 계속될 테니까. 여러분의 인생도 춘심이처럼 당당하고 유쾌하게 빛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차청화는 “그동안 춘심이를, 그리고 저희 작품을 오지게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합니데이~”라고 털어놨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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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FIND YOUR MUSE] ‘붓 내려놓고 테왁 들었다’…제주 최연소 해녀가 고향 바다로 돌아온 이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91794</link>  
    <pubDate>Mon, 29 Jun 2026 15:32: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예지훈PD, 배범준PD] “함께 바다에 들어가는 삼춘들은 제 인생의 나침반 같은 존재죠”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연푸른빛의 제주 바다. 바라만 봐도 속이 뻥 뚫리는 이 바다가 해녀들에겐 삶을 지탱하는 일터다. 제주 이호해녀회 소속 최연소 해녀이자 삼춘들 중 막내인 이유정 씨는 자신의 전공 분야였던 ‘미술’ 대신 ‘물질’을 택했다. 고향 바다의 부름에 이끌려 제주살이를 시작한 그녀에게, 바다에 처음 들어갔던 날은 지금도 또렷하다. 코끝을 스치던 해녀복의 고무 냄새, 알 수 없는 긴장감, 그리고 수심 20미터 아래에서 자신의 라이프가드가 되어준 동료 삼춘들. 그렇게 함께한 시간이 어느덧 7년이 되었다. [FIND YOUR MUSE]는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에게서 삶의 영감을 찾는 헤럴드뮤즈의 2026년 거리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영상 속 한 컷에 담긴 찰나의 표정과 그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인생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헤럴드뮤즈 공식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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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경원, 연극 ‘꽃, 별이 지나’로 울림 선사 “관객에 진심으로 전해지길”]]></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89889</link>  
    <pubDate>Fri, 26 Jun 2026 18:25:5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양경원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통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양경원은 극 중 ‘미호’의 오빠이자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모시고 있는 ‘정후’ 역을 맡았다. ‘정후’는 할머니를 돌보며 현실의 무게를 견뎌내는 인물이다. 특히 양경원은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인물이 품고 있는 외로움과 그리움, 그리고 변화의 과정을 담담하게 표현,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 양경원은 “‘꽃, 별이 지나’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이라며 “‘정후’가 품고 있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마음이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서울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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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고보결, 연극 ‘꽃, 별이 지나’ 무대 2년만 복귀..다른 인물로 따스한 위로 선사]]></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87738</link>  
    <pubDate>Thu, 25 Jun 2026 10:06:1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다시 한번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원치 않는 이별의 고통을 겪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고보결은 2년 만에 같은 작품, 다른 인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끈다. 지난 무대에서 아픔을 지닌 캐릭터 ‘지원’ 역을 맡아 표정은 물론 몸짓, 목소리 하나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선사했던 고보결은 이번 무대에서는 제주도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주인공 ‘미호’ 역으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고보결은 과거의 아픔과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미호’의 서사를 자신만의 부드럽고 깊은 감정 연기로 풀어내고 있다. 고보결은 “지난 시즌엔 ‘지원’이의 아픔에 집중하고 그와 같은 사람들의 입장에 공감해 보는 시간이었다면, 이번엔 ‘미호’가 느낀 많은 상실감과 그것 또한 삶의 일부임을 받아들이며 살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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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석훈, 뮤지컬 ‘광화문연가’ 7년만 재출연..명우役 도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87010</link>  
    <pubDate>Wed, 24 Jun 2026 16:16: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무대에 선다. 이석훈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광화문연가’ 다섯 번째 시즌에 주인공 명우 역으로 출연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1분 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이석훈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 ‘광화문연가’ 재연에서 인연술사 월하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석훈은 올해 2월 신곡 ‘사랑이란 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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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라엘,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스팅 “동경해온 무대..진심 다할 것”(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84755</link>  
    <pubDate>Tue, 23 Jun 2026 09:50:2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정라엘이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캐스팅됐다.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새빛정신병동’을 배경으로 정신질환을 겪는 이들의 아픔과 회복의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감당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들을 통해 타인의 슬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정라엘은 극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겪는 환자 김민주 역을 맡았다. 정라엘은 “오래도록 동경해 온 연극 무대이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 앞에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민주라는 인물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저 역시 수많은 감정과 마주했다. 관객분들께서도 민주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느끼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R&J씨어터에서 공연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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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USE LIVE] 떠나온 제주에서 만나는 쉼의 선율 ‘JW 사운드스케이프: 청음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83694</link>  
    <pubDate>Mon, 22 Jun 2026 11:08: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어둠 속에서 편안한 선율이 흘러나온다. 전자기기도, 도시의 소음도 없는 공간이다. 안대를 쓴 채 음악에 집중하다 보면 복잡한 일상과 잠시 단절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는 ‘쉼’을 찾아 제주의 자연을 찾은 이들에게 이처럼 또 다른 방식의 온전한 휴식을 제안한다. “진정한 웰니스는 직접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에겐 그게 청각과 미각이 그러한 감각입니다. 고객들이 청각을 통해 진정한 웰니스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을 하게 됐어요.” (박소진 JW 메리어트 제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마케팅 매니저) 이처럼 ‘JW 사운드스케이프: 청음회’는 투숙객들의 웰니스 경험을 확장하고자 만들어졌다. 웰니스란, 피로한 일상에서 벗어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상태를 일컫는데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 현대인들이 부쩍 선호하는 테마다. JW 메리어트 제주는 제주도에 위치한 호텔의 공간적 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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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멋진 신세계’X‘취사병’을 오프라인에서…스튜디오드래곤, 한국관광공사와 MOU 체결]]></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74493</link>  
    <pubDate>Thu, 18 Jun 2026 10:01:4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스튜디오드래곤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K드라마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지난 17일 “한국관광공사와 K드라마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튜디오드래곤이 보유한 드라마 IP와 한국관광공사의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결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방위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올해 tvN 과 KBS 를 시작으로, 4월 tvN , 5월 자회사 길픽쳐스가 제작한 SBS , 티빙 오리지널 , 등 많은 드라마를 연속 흥행시킨 국내 대표 제작사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러한 IP를 적극 활용해 문화 산업의 범주를 확장할 방침이다. 먼저 양사의 첫 번째 협력 프로젝트는 서울 청계천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K드라마 전시회다. 하이커그라운드의 첨단 멀티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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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정선아X민경아X박진주→이창호, 한국 초연 연습 현장 포착]]></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73723</link>  
    <pubDate>Wed, 17 Jun 2026 14:51:3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제작: 에스앤코, 프로듀서: 설도권, 신동원)의 전 캐스트와 제작진이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전 세계 ‘겨울왕국’ 프로덕션을 이끌어 온 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Adrian Sarple)은 “또 다른 언어로 처음 공연을 올린다는 것이 참 설렌다. 여러분이 한국의 초연을 만든 캐스트라고 자부심을 느끼셔도 좋다. 여러분과 함께할 여정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더해진 리딩이 끝나자마자 협력 음악 수퍼바이저 세바스티안 데 도메니코(Sebastian de Domenico)는 배우들과 포옹을 나누며 “정말 만족스럽고 자랑스럽다”라고 격려했다. 신동원 프로듀서(에스앤코 대표)는 “치열하게 살다 보면 잊혀지는 가치들,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누군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겨울왕국’을 통해 관객들이 한번 더 느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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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비,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무대 선다 “행복하면서 책임감 느껴”(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69906</link>  
    <pubDate>Thu, 11 Jun 2026 16:38:2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시카고’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되고 있는 미국 뮤지컬로, 지난 1997년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 리바이벌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을 수상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전설 같은 작품이다.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 한국 프로덕션에 ‘록시 하트’ 역으로 2012년 처음 무대에 오른 이후 2024년까지 6시즌, 600회 가까운 공연을 소화해 왔다. 지난해 브로드웨이 프로덕션으로부터 오디션 제안을 받았고, 혹독한 준비 끝에 마침내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게 됐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뮤지컬 배우가 브로드웨이 프로덕션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아이비는 영어 대사와 발음을 중점적으로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이어가며 브로드웨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아이비는 “첫 주연작이자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록시 하트’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르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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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연정, 뮤지컬 ‘베토벤’ 첫공 성료 “감사한 마음..앞으로도 최선 다할 것”]]></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69386</link>  
    <pubDate>Thu, 11 Jun 2026 11:23: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유연정이 뮤지컬 ‘베토벤’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 유연정은 최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 뮤지컬 ‘베토벤’ 첫 공연을 성료했다. 유연정은 “또 다시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설렘 반, 긴장 반의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무대에 오르니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응원하러 와준 우정(공식 팬클럽명)과 현장 관객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앞으로 남은 공연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베토벤’은 1810년 비엔나를 배경으로, 천재 작곡가 베토벤이 청력 상실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창작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일생을 이어간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유연정은 극 중 ‘베티나 브렌타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가운데 한층 깊어진 연기력과 탄탄한 가창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 ‘베토벤’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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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김고은 의식 NO” 뮤지컬로 돌아온 ‘윰세’‥티파니표 유미 탄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68416</link>  
    <pubDate>Wed, 10 Jun 2026 14:29:2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미의 세포들’이 웹툰, 드라마의 흥행을 넘어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했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정웅 연출을 비롯해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했다. 이날 양정웅 연출은 “웹툰이 너무 훌륭하다. 뮤지컬로 선보이는 게 쉽지 않은 도전이다. 공연만의 매력이 있지 않나. 새로운 판타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스핀오프 성격의 주인공이 등장하고, 유미와 세포들 등 다양한 캐릭터가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유미 역을 맡았다. 티파니 영은 “웹툰부터 드라마까지 리서치했다. 작품을 보면서 유미를 사랑하게 됐다. 완결된 웹툰을 거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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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유미의 세포들’ 티파니 영 “드라마 속 유미 役 김고은, 좋은 소스로 활용”]]></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68390</link>  
    <pubDate>Wed, 10 Jun 2026 14:10:4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ART & CULTURE]]></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티파니 영이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속 김고은과의 차별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정웅 연출을 비롯해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티파니 영은 유미 역을 맡았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사랑받았던 만큼, 티파니 영은 뮤지컬 속 유미에 대한 차별점을 밝혔다. 김고은과 다른 점으로 “웹툰, 드라마를 보며 리서치했다. 거의 다 봤고, 잘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이다. 배우는 평범한 순간에서 화려하고 특별한 순간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드라마, 원작과 스크립트가 다르다. 모두 재미있게 봤지만, 좋은 소스로 활용했고 가사와 대사에 집중했다. 무대 위에서 유미의 여정을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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