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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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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韓애니 ‘긴긴밤’, 제31회 BIFF 경쟁부문 초청..수지 내레이션 참여(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602</link>  
    <pubDate>Wed, 02 Sep 2026 16:28:4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긴긴밤’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긴긴밤’을 원작으로 한 Full 3D 애니메이션 영화 ‘긴긴밤’이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은 한 해 제작된 아시아 영화 중 뛰어난 미학적 성취를 이룬 작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대표 섹션이다. 원작 ‘긴긴밤’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바다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후 누적 판매 부수 80만 부를 돌파하며 한국 청소년 문학 시장에서 독보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긴긴밤’은 약 20년 간 광고 영상을 만들어온 염규복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수지가 서사를 이끄는 나(어린 펭귄) 역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긴긴밤’은 오는 2027년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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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주리 ‘도라’, 칸 이어 부산 간다..제31회 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95</link>  
    <pubDate>Wed, 02 Sep 2026 15:11:2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apos;도라&apos;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도라’가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은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거장 감독들의 신작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초청 부문이다. 최근 회차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apos;괴물&apos;(2023, 제28회), 이상일 감독의 &apos;국보&apos;(2025, 제30회)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신작이 이 부문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났다. 무엇보다 &apos;도라&apos;는 이번 초청으로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제의 대표 섹션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apos;도라&apos;는 오는 2027년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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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추석 극장가 빨간 맛 예고..메인포스터 2종]]></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043</link>  
    <pubDate>Wed, 02 Sep 2026 11:17:1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첫 번째 포스터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 안에 인물들을 담았다. 카드 양쪽 끝에서 서로 반대편을 보고 있는 장태영과 박태영의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가장 믿었던 친구가 가장 잔혹한 패가 되었다”는 카피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준다. 또한 장태영, 박태영 사이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는 거액의 승부를 설계하는 인물다운 서늘한 표정을 보여준다. 장태영에게 인생을 가르치는 타짜 곽동욱(조우진)과 장태영, 박태영의 운명을 가르는 청부업자 조중환(윤경호)도 자리했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붉은 배경 위로 장태영과 박태영이 마주 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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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매기 질렌할·양자경·판빙빙 온다..제31회 BIFF ★ 총출동]]></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266</link>  
    <pubDate>Tue, 01 Sep 2026 17:47:4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층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매기 질렌할, 양자경, 판빙빙을 비롯해 전도연, 설경구, 현빈, 김고은, 신민아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이 참석했다. 앞서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A-list)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칸, 베를린, 베니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로 그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박광수 이사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해결한 문제가 많다”라며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써 어떻게 독창적인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을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월드프리미어 부문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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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31회 BIFF 온 스크린 초청작 ‘재혼 황후’ 포함 단 3편 “6개월~1년 국내 공개 조건 충족 필요”]]></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249</link>  
    <pubDate>Tue, 01 Sep 2026 17:30:1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가언 부집행위원장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온 스크린 초청작이 줄어들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이 참석했다. 온스크린 섹션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 3편이 초청됐다. 지난해보다 3편이 줄었다. 이에 박가언 부집행위원장은 “매년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라며 “지난해에는 한국 3편, 아시아 3편을 초청했었는데 우리가 까다로운 조건을 부여하고 있다. 시리즈물은 반드시 6개월~1년 이내 국내에서 공개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해야만 초청한다”라고 알렸다. 이어 “영화제 기간 동안 전편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공개 계획 확정되어 있지 않으면 뒤편이 궁금할 수밖에 없는 해외 쪽에서는 일정상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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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韓애니 ‘긴긴밤’, 제31회 BIFF 경쟁부문 초청..집행위원장 “펑펑 울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229</link>  
    <pubDate>Tue, 01 Sep 2026 17:19:3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긴긴밤’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유가 공개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이 참석했다. 동명의 유명 창작 동화를 원작으로 한 염규복 감독의 애니메이션 ‘긴긴밤’은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에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경쟁부문은 올해 두 번째 하는데 두 해 만에 애니메이션이 올라왔다”라며 “우리도 예측 못했던 경우다. 아시아 프리미어로 상영한다. 토론토에서 먼저 하게 되는데 그것과 무관하게 우리가 작품을 선정했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작이 갖고 있는 힘을 잘 아실 텐데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구현하느냐가 작품의 성과이자 성취일 거다”라며 “영화제 준비로 각박하게 빠르게 돌아가서 우리의 감성과 뇌가 거의 사무적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이 작품 보고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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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홍진 ‘호프’, 4DX 재상영 확정..해술이 아저씨가 말한 특가 이벤트 진행(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208</link>  
    <pubDate>Tue, 01 Sep 2026 17:09:0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가 4DX로 재상영된다. 영화 &apos;호프&apos;​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4DX관을 보유한 CGV 38개 극장에서 재상영을 확정했다. 더욱이 13000원 할인가로 예매할 수 있는 ‘해술이 아저씨가 말한 4DX 재상영 특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apos;호프&apos;​의 4DX 포맷은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추격 씬부터 숨 막히는 카체이싱, 강도 높은 총격 액션까지 다채로운 액션 장면들이 한층 역동적으로 구현돼 관람객들 사이 일찍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pos;호프&apos;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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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산 애니 ‘고스트밴드’, 1만 돌파..실관람객 호평 속 입소문ing(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799</link>  
    <pubDate>Tue, 01 Sep 2026 13:43: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스트밴드’가 1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고스트밴드’는 영혼을 보는 싱어송라이터 ‘미타’가 개성 넘치는 고스트 4인방과 함께 밴드를 결성해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순수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 가족 관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꾸준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apos;고스트밴드&apos;는 개봉 첫 주말을 지나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apos;고스트밴드&apos;는 청주 지역 밴드부가 있는 학교 5곳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관람을 지원해 눈길을 끈다. &apos;고스트밴드&apos;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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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규형, ‘소년일기’ 출연확정..‘들쥐’ 이어 열일ing(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792</link>  
    <pubDate>Tue, 01 Sep 2026 13:37:2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규형이 ‘소년일기’에 캐스팅됐다. 영화 ‘소년일기’(감독 정한진)는 소년원 교사 지민과 소년원에 수감된 열일곱 살 소년 강준이 ‘일기’를 매개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이규형은 극 중 기간제 교사 지민 역을 맡았다. 이에 삶의 위기 속에서 소년원 교사가 된 지민을 통해 복잡한 감정의 진폭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강준 역에는 윤재찬이 합류해 이규형과 호흡을 맞추며, 이외에도 허동원, 김예은, 박은석, 채수하 등이 출연한다. ‘소년일기’는 제17회 전주프로젝트에서 전주영화제작소상과 SM엔터테인먼트상을 수상했다. 2026년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연출은 단편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통해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대상과 제15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 동전상을 수상한 정한진 감독이 맡았다. ‘소년일기’는 오는 2027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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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해진X임시완X김소현X이무생, 오컬트 ‘모둡’ 캐스팅..9월 크랭크인(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480</link>  
    <pubDate>Tue, 01 Sep 2026 10:56:1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모둡’에 합류했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극 중 유해진은 어촌마을의 이장 ‘이도’ 역을 맡았다. ‘이도’는 어촌마을을 지키며 외딴섬을 경계하는 인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건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 예정이다. 첫 촬영을 앞둔 유해진은 “선선해지는 9월에 함께 촬영을 시작하게 됐다.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임시완은 ‘이도’의 아들 ‘상군’으로 분한다. 그는 마음먹은 일에는 앞만 보고 달려드는 인물로, ‘선옥’의 부탁을 계기로 아버지의 반대를 뒤로한 채 외딴섬으로 향한다. 특히 드라마 ‘소년시대’에서 맛깔스러운 충청도 사투리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임시완이 이번에는 전라도 사투리에 도전할 예정이다.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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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27일째 900만 돌파..천만 향해 질주(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460</link>  
    <pubDate>Tue, 01 Sep 2026 10:49: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개봉 27일째 9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apos;오디세이&apos;​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3분 기준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apos;오디세이&apos;는 팬데믹 이후 &apos;아바타: 물의 길&apos;에 이어 국내에서 900만 관객을 돌파한 두 번째 외화라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 &apos;엘리멘탈&apos;(724만 명), 2024년 &apos;인사이드 아웃 2&apos;(879만 명), 2025년 &apos;주토피아 2&apos;​(861만 명) 등 최근 3년간 각 연도 외화 최고 흥행작들의 최종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으며, 최근 3년간 국내 개봉 외화를 통틀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더욱이 &apos;아바타: 물의 길&apos;(개봉 30일째)보다도 3일 빠른 기록으로, 좀처럼 꺾일 줄 모르는 흥행세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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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목지’ 윤재찬, ‘소년일기’ 캐스팅..이규형과 호흡(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261</link>  
    <pubDate>Tue, 01 Sep 2026 09:49: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윤재찬이 ‘소년일기’에 합류했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윤재찬이 영화 ‘소년일기’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소년일기’는 소년원을 배경으로 소년원 교사 지민(이규형 분)과 열일곱 살 소년 강준이 ‘일기’를 매개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윤재찬은 극 중 소년원에 수감된 열일곱 살 소년 강준 역을 맡았다. 윤재찬은 강준이 지닌 거친 에너지와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윤재찬은 영화 ‘살목지’에 성빈 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소년일기’는 단편 영화 ‘잘 먹고 사는 법’으로 ‘제14회 전주 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정한진 감독의 장편 연출작이다.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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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26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올해 외화 최초(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809</link>  
    <pubDate>Mon, 31 Aug 2026 17:59:4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26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는 지난 5일 개봉 이후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놓치지 않은 것은 물론, 28~30일 개봉 4주차 주말 3일간 105만 86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 ‘군체’에 이어 세 번째로 4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외화로는 최초의 기록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천만 영화 ‘​인터스텔라’(90만 8500명)를 비롯해 국내 천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71만 2630명), ‘범죄도시 4’(41만 8733명)의 4주차 주말 관객수까지 모두 뛰어넘는 수치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개봉 5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향후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주목된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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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유해진, ‘왕사남’ 이어 일내나..‘암살자(들)’ 韓영화 예매율 1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557</link>  
    <pubDate>Mon, 31 Aug 2026 14:54:4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apos;암살자(들)&apos;이 개봉 23일 전인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 관객수 3만 3141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를 비롯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넘어선 것이다. 개봉 전부터 한국 현대사에 남은 강렬한 미스터리를 기반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완성된 스토리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apos;암살자(들)&apos;이 추석 극장가에서 흥행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apos;암살자(들)&apos;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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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5주차 854만 돌파..글로벌 역대 박스오피스 4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475</link>  
    <pubDate>Mon, 31 Aug 2026 14:15:4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900만 고지를 향해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31일 오전 6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854만 8404명을 기록했다. 앞서 개봉 4주차에 ‘톰스파’ 시리즈는 물론 역대 &apos;스파이더맨&apos; 시리즈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쓴 데 이어, 개봉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글로벌에서도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는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 약 23억 달러를 기록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apos;타이타닉&apos;과 &apos;너자 2&apos;를 뛰어넘고 글로벌 역대 박스오피스 4위에 이름을 올렸다.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는 &apos;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apos;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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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나홍진X황정민X조인성X정호연, 베트남·북미 관객 만난다..프로모션 확정(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224</link>  
    <pubDate>Mon, 31 Aug 2026 11:20:3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HOPE)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 지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먼저, 오는 9월 4일 베트남 개봉을 앞둔 ‘호프’​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직접 베트남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레드카펫, MEET & GREET 등 다양한 공식 일정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15일까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한다. ‘호프’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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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슬기 주연 ‘베일러’,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 한국 선정(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179</link>  
    <pubDate>Mon, 31 Aug 2026 11:00:4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슬기 주연의 ‘베일러’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 한국에 선정됐다. 영화 ‘베일러’는 미혼의 임산부가 생(生)과 사(死)가 만연한 농촌마을로 가는 이야기. 김슬기는 극 중 주인공 은주 역을 맡았다. 은주는 8년 동안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이사할 곳을 궁리하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인물. 선배 창호(우지현 분)로부터 한 달 가량의 농번기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게 된 그는 중대한 결정을 잠시 미루고 정읍 농촌으로 향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 김슬기가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베일러’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서 만날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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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주기행’, 5일 연속 韓영화 1위..에그지수 93%(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085</link>  
    <pubDate>Mon, 31 Aug 2026 10:23:0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경주기행’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apos;경주기행&apos;은 5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 쟁쟁한 외화들의 강세 속에서도 의미 있는 흥행세다. 특히 CGV 골든에그지수 93%,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7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으로 극장에서 꼭 봐야 하는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중이다. &apos;경주기행&apos;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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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올해 외화 흥행 1위..‘스파이더맨4’ 넘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6345</link>  
    <pubDate>Sun, 30 Aug 2026 11:01:0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영화 ‘오디세이’의 기세가 매섭다. ‘오디세이’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넘고 2026년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가 30일 6시 5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8,471, 082명을 기록하며, 올해 외화 흥행 1위를 지켜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넘고 2026년 개봉 외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으로 올라섰다. 지난 28일. 개봉 24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오디세이’는 최단기간 80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한편 ‘오디세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0/news-p.v1.20260830.2b5c012112254eb28d10f26817d6b221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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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할리우드 대작 속 눈에 띄는 韓 영화…‘암살자(들)’ 개봉예정작 예매율 1위 (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6129</link>  
    <pubDate>Sat, 29 Aug 2026 15:57: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외화 대세 속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9일 오후 2시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이는 현재 극장가 흥행을 이끄는 외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잇는 기록으로 할리우드 대작 속 한국영화의 등장으로 반가움을 자아낸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암살자(들)’은 모두가 기억하는 현대사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설정에 더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캐스팅이 더욱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밀도 높게 풀어내며 역량을 입증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섬세한 연출력의 허진호 감독이 만나 일찍이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영화]]>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ff2e5b0b814d466dbc03ab2a80050177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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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판빙빙 “박찬욱 ‘아가씨’, 내 인생 영화..날 깊이 빠져들게 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894</link>  
    <pubDate>Fri, 28 Aug 2026 18:13:3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판빙빙이 자신의 인생 영화로 ‘아가씨’를 꼽았다. 28일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영화인 특집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의 라인업과 선정작을 공개했다.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는 ‘전적인 선택의 자유’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문화계 명사들이 자신의 영화적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친 작품을 직접 선정해 관객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화인 특집이라는 콘셉트로, 한국과 글로벌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김지운, 배우 판빙빙, 촬영감독 홍경표가 호스트로 참여한다. 김지운 감독은 조지 밀러 감독의 신화적 출발점인 ‘매드 맥스’를 선정했다. 그는 “그 위대한 전설의 시작이자, 시리즈 중 가장 자극적이고 거칠며 본능적인 작품”이라며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가공할 만한 에너지의 충격과 두려움은 여전히 생생하다. 진정한 ‘시네마틱 시네마’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영화”라고 선택 이유를 전했다. 판빙빙은 박찬욱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c02a36ca926240d6bf0f26c51a9dd45a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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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해인, ‘아가미’ 무대인사 참석 “제 필모에 정말 소중한 작품”]]></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875</link>  
    <pubDate>Fri, 28 Aug 2026 17:52:2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아가미’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구병모 작가의 스테디셀러 ‘아가미’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apos;아가미&apos;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 극 중 세상에서 완벽히 버려졌지만 살아 숨 쉬기 위해 아가미가 생겨난 인어 남자 ‘곤’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해인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프리미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정해인은 “저의 필모에 &apos;아가미&apos;라는 정말 소중한 작품이 생겼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낯설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녹음 현장에서 정말 즐겁게 작업했다”라며 “&apos;아가미&apos;는 신비롭고 몽환적이고 따뜻하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다. 기대를 많이 하고 관람해 주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객분들과 만날 수 있는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다”라며 “&apos;아가미&apos;를 마주하며 놀란 순간들이 참 많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6237a52d2b9c455b8a7330e6dfb5c26f_T1.jpg"/>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4주차 예매량 50만장 돌파..800만 목전(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863</link>  
    <pubDate>Fri, 28 Aug 2026 17:48: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개봉 4주차에도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apos;오디세이&apos;​는 28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51만 5000 장을 넘어섰다.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예매량이 점차 감소하는 일반적인 추세와 달리, &apos;오디세이​&apos;는 개봉 4주차에도 좀처럼 꺾이지 않는 예매 추이를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apos;범죄도시4​&apos;의 개봉 22일째 예매량 약 10만 장을 비롯해 &apos;​암살&apos;의 개봉 25일째 예매량 약 15만 장, &apos;범죄도시2&apos;​의 개봉 25일째 예매량 약 8만 장과 비교했을 때 개봉 4주 차에 50만 장이라는 예매량을 기록해 &apos;오디세이​&apos;의 흥행 화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케 한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80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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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80만 돌파..에그지수 98%(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513</link>  
    <pubDate>Fri, 28 Aug 2026 13:25:2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8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28일 누적 관객 80만 162명을 기록했다. 개학 이후에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4, CGV 에그지수 98%를 유지하며 입소문은 오히려 더 뜨거워지고 있다. 영화의 감동이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배경에는 백지영이 가창한 OST ‘처음이라서’가 자리하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697b20a64fd44b799efcc487ba43f541_T1.jpg"/>    
    
  </item>
  
  <item>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제쳤다..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TOP2 등극(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4625</link>  
    <pubDate>Thu, 27 Aug 2026 17:48:5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6일 기준 영화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는 북미 흥행 수익 8억 584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apos;어벤져스: 엔드게임&apos;의 흥행 수익(8억 5837만 달러)을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7년간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2위였던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MCU 작품 중 북미 최고 흥행을 기록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현재 1위인 &apos;스타워즈: 깨어난 포스&apos;의 흥행 수익(약 9억 3666만 달러)과는 약 7800만 달러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가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1위까지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는 &apos;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apos;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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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N차 관람 이끈 여운..명대사 TOP5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4614</link>  
    <pubDate>Thu, 27 Aug 2026 17:38:1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의 명대사 TOP5가 공개됐다.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 특히 명대사로 깊은 여운을 배가시키고 있다. #1. “가장 갈망하는 것은 가질 수 없는 것이고,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은 이미 가졌다가 잃어버린 것이다” - 오디세우스 첫 번째로 주목받는 명대사는 10년에 걸친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귀향길에 오른 ‘오디세우스’가 ‘세이렌의 노래’를 듣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오디세우스’의 간절한 마음과 오랜 여정 끝에 그가 마주하게 되는 상실과 결핍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대사다. #2. “사람에게서 신을 찾지 마라, 결국 실망하게 될 테니” – 오디세우스 두 번째 명대사는 위대한 영웅이기 이전에 한 명의 인간인 ‘오디세우스’의 면모를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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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고은X김민하X류승룡X신민아X이민호X주지훈, 제31회 BIFF 액터스 하우스 출격(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4298</link>  
    <pubDate>Thu, 27 Aug 2026 14:15:0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여한다. 27일 부산국제영화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액터스 하우스가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김고은이 액터스 하우스를 찾아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했던 그간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이자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2026)와 온 스크린 선정작 ‘꿀알바’(2026)의 주연으로 부산을 찾는 김민하가 액터스 하우스의 또 다른 주역으로 나선다.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접근하는 자신만의 방식부터 배우로서의 성장과 도전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류승룡도 액터스 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선정작 ‘정가네’(2026)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액터스 하우스에서 입체적인 인물들을 탄생시켜 온 자신만의 연기 철학과 그 뒤에 숨겨진 진중한 열정을 나눌 예정이다. 신민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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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기행’, 개봉 동시 韓영화 1위..‘얼굴’·‘눈동자’ 오프닝 스코어 제쳤다(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824</link>  
    <pubDate>Thu, 27 Aug 2026 10:28: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경주기행’이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apos;경주기행&apos;은 27일 오전 7시 기준 개봉 첫날 외화들의 강세 속에서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apos;얼굴&apos;, &apos;눈동자&apos;의 오프닝 스코어 역시 넘어섰다. 특히 CGV 골든에그지수 93%,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3 등 주요 사이트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극찬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apos;경주기행&apos;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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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병헌X오정세X박해수X조여정X김소진, ‘케이오 클럽’ 캐스팅..황동혁 스크린 복귀작(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655</link>  
    <pubDate>Thu, 27 Aug 2026 09:19:2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황동혁 감독이 ‘케이오 클럽’으로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영화 ‘케이오 클럽(K.O. CLUB)’은 “Killing Oldmen Club”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 이병헌, 오정세, 박해수, 조여정, 김소진이 합류했다. 제작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제작자 김지연과 황동혁 감독이 설립한 퍼스트맨 스튜디오가 맡는다. ‘케이오 클럽’​은 오는 2027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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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벤져스! 어셈블”..‘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9월23일 극장 개봉확정(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331</link>  
    <pubDate>Wed, 26 Aug 2026 19:56:2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영화 &apos;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apos;는 MCU 최대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인류의 절반만이 살아남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 어벤져스가 모든 것을 걸고 세계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apos;어벤져스: 엔드게임&apos;을 다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선명하고 밝은 화질, 뛰어난 사운드를 통해 최상의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인피니티 비전 인증관에서 상영돼 보다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인피니티 스톤이 장착된 건틀릿을 착용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중심으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피터 파커’(톰 홀랜드) 등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대표하는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극장에서 다시 한번 어셈블”이라는 카피가 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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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즈현장] 강하늘, ‘아가미’ 상대역 정해인과 한 번도 못 봐 “러브라인? 해석에 맡기겠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263</link>  
    <pubDate>Wed, 26 Aug 2026 17:41: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강하늘이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정해인과 직접 만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언론시사회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안재훈, 배우 강하늘, 배우 유재명,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가미’는 구병모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다.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시리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곤’은 정해인이, 그리고 그에게 새로운 세계를 구축한 ‘강하’는 강하늘이 맡아 목소리 연기로 열연했다. 앞서 ‘아가미’의 주요 인물 곤과 강하는 사랑과 우정 넘어 가족, 단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진득한 관계성으로 원작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그런 만큼 이를 표현한 두 배우의 만남에도 큰 기대가 쏠렸는데, 아쉽게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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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종합] “韓 애니의 가능성” 구병모 ‘아가미’의 재탄생…정해인X강하늘X이청아 목소리로 불어넣은 숨]]></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193</link>  
    <pubDate>Wed, 26 Aug 2026 16:57:1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잔혹동화 구병모 소설 ‘아가미’가 생생한 물결의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언론시사회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안재훈, 배우 강하늘, 배우 유재명,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가미’는 구병모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다. 2018년 출간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시리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아가미’는 ‘소중한 날의 꿈’, ‘무녀도’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주자 안재훈 감독의 손끝에서 재탄생했다. 해당 소설의 배경은 한국이 아닌 프랑스다. 안재훈 감독은 “구병모 작가님이 쓰신 이야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가져오되 시각적으로 변주를 주고자 노력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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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가미’ 강하늘 “첫 목소리 연기, 숟가락만 얹었다…‘강하’ 이름 때문에 날 캐스팅했나 싶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098</link>  
    <pubDate>Wed, 26 Aug 2026 16:18:5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강하늘이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안재훈, 배우 강하늘, 배우 유재명,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가미’는 구병모 작가의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다.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몰입감을 높이는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다. 강하늘은 곤(정해인 분)을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한 인물 ‘강하’로 분한다. 강하는 극의 중심을 잡는 인물로, 속을 알 수 없는 시니컬한 성격이지만 내면의 깊은 상처가 있다. 강하늘은 목소리 연기 소감으로 “제가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도 당연히 연기인 거라 생각한다”면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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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즈현장]‘부활남’ 구교환, 파격 빨간머리 변신 “대선배 빨간머리 앤 아성은 못넘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971</link>  
    <pubDate>Wed, 26 Aug 2026 14:58:2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구교환이 빨간 머리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제작 용필름)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구교환은 죽을수록 강해지는 남자 ‘석환’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먼저 공개된 포스터에서 파격적인 빨간 머리도 완벽히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다. 이에 구교환은 “헤메스 선생님들께서 노력을 많이 하셨다”라며 “잘 어울린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특별한 설정이기는 하다”라면서도 “영화 안에서 왜 빨간 머리가 된 건지 설명을 해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교환은 “재밌었다”라며 “새로운 색이 입혀진다는 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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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종합]‘부활남’ 구교환, ‘만약에 우리’·‘군체’ 이어 또 관객 만난다 “기분 좋은 부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771</link>  
    <pubDate>Wed, 26 Aug 2026 12:26:2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구교환이 주변에 있을 법한 보통 청년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제작 용필름)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백 감독은 “원작 속 부활한다는 설정은 유지했다. 굉장히 평범한 인물인 취업준비생이 굉장히 평범하지 않은 부활 능력을 갖게 되는 이야기가 매력적이었다”라며 “영화라는 매체에서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재구성하고 표현할 수 있을지를 중요한 목표로 삼았다”라고 알렸다. 구교환과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까지 배우들의 빈틈없는 시너지를 예고한다. 구교환은 “현장을 재밌게 즐기려고 했다. 러닝타임 내내 즐거움을 주는 영화다 보니 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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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활남’ 김시아 “오디션 연기 중단에 망쳤다 생각..엉엉 울면서 엄마에 전화”]]></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760</link>  
    <pubDate>Wed, 26 Aug 2026 12:06:2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시아가 오디션 비화를 전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제작 용필름)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김시아는 오디션으로 합류한 것에 대해 “지정 대본 세 신 정도 있었다. 열심히 준비해서 감독님 앞에서 연기하는데 두 신 정도 했을 때인가 감독님이 그만하라고 하셔서 연기는 더 안 했다”라며 “연기를 중간에 끊을 정도면 내가 진짜 마음에 안 드셨나보다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완전 망쳤다고 생각해서 엄마한테 전화해 엉엉 울면서 망했다고 말했다”라면서도 “캐스팅됐다고 해서 놀란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백 감독은 “김시아가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요청하려고 한 겁먹고 어찌 보면 쓸쓸하게 보이는 모습이었다”라며 “내가 주문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걸 해버리지 싶었다. 신기가 있구나 생각했다. 그만하셔도 될 것 같다고 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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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활남’ 백 감독 “구교환과 광고 인연有..그때나 지금이나 낙천적이고 능청스러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745</link>  
    <pubDate>Wed, 26 Aug 2026 11:57:3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백 감독이 구교환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제작 용필름)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백 감독은 “구교환을 이 작품 전에 광고에서 먼저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낙천적이고 능청스러운 면이 있었다”라며 “난 긍정적으로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캐스팅하고도 마찬가지였다”라며 “내가 그렸던 ‘석환’ 캐릭터와 동기화가 빨랐다. 누가 ‘석환’이고, 누가 교환인지 혼동될 정도로 동기화 속도가 빨라서 내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게 흘러간 촬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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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활남’ 신승호 “영어 쓸 때 목소리 톤 더 내려가..신기한 경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727</link>  
    <pubDate>Wed, 26 Aug 2026 11:48: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승호가 톤을 더 낮게 잡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제작 용필름)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신승호는 “‘블랙’이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내가 영어를 쓸 때 톤이 더 내려가더라”라며 “나도 신기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감독님께 말씀드렸더니 그걸 잘 살려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해봤다”라며 “내가 노력하고 계산했다기보다 시작하다 보니 자연스레 그 톤으로 맞춰졌다”라고 덧붙였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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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활남’ 구교환, 신승호와 ‘D.P.’ 이후 재회 “액션할 때 멜로처럼 바라봐”]]></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629</link>  
    <pubDate>Wed, 26 Aug 2026 11:24:0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구교환이 신승호와 또 만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제작 용필름)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려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했다. 이날 구교환은 신승호와 넷플릭스 시리즈 ‘D.P.’ 이후 재회한 것에 대해 “우리는 이직하는 직장이다 보니 또 다른 신승호를 만난 것 같았다. 다른 매력을 보게 됐다”라며 “언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자극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체력적으로 열심히 뛰어노는 현장이었다”라며 “액션신은 눈을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거의 멜로 연기하듯 바라봤다”라고 덧붙였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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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노 웨이 홈’ 뛰어넘었다..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TOP3 등극(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570</link>  
    <pubDate>Wed, 26 Aug 2026 11:10:5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TOP 3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는 개붕 4주차 주말까지 8억 5490만 달러(한화 약 1조 1801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 &apos;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apos;을 뛰어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TOP 3에 등극했다. 외신 매체 플레이리스트(The Playlist)에 따르면 현재 1위 &apos;스타워즈: 깨어난 포스&apos;(9억 3660만 달러), 2위 &apos;어벤져스: 엔드게임&apos;(8억 5837만 달러) 모두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는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22억 달러(한화 약 3조 645억 원)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에서 &apos;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pos;, &apos;스타워즈: 깨어난 포스&apos;를 제치고 TOP 6의 영예를 안았다. &apos;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pos;]]>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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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성일X박지현 ‘자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923</link>  
    <pubDate>Tue, 25 Aug 2026 19:22:2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자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자필’은 청문회를 앞둔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1997년 마지막 사형수 ‘순화’가 보낸 편지를 뒤늦게 발견하고 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극 중 정성일이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 역을, 박지현이 마지막 사형수 ‘순화’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과거와 현재, ‘석규’와 ‘순화’의 극적인 상황을 보여준다. ‘자필’이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이다. ‘자필’은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된 이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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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선빈 ‘수능, 출제의 비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893</link>  
    <pubDate>Tue, 25 Aug 2026 18:29:2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능, 출제의 비밀’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apos;수능, 출제의 비밀&apos;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수능, 출제의 비밀’이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은 그해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작품과 최신작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에 감독 및 배우들이 참석해 개막식뿐 아니라 GV 및 오픈 토크 등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apos;수능, 출제의 비밀&apos;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오는 10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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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자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871</link>  
    <pubDate>Tue, 25 Aug 2026 18:02:5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여전히 찬란하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전히 찬란하게’가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을 초청한다. &apos;여전히 찬란하게&apos;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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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군체’ 넘고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챌린지 열풍ing]]></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866</link>  
    <pubDate>Tue, 25 Aug 2026 17:56:1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가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 ‘오디세우스’ 챌린지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극 중 ‘오디세우스’만이 할 수 있는 활시위 장면을 헬스장 기구를 이용해 따라 하거나 저예산 코스프레로 재현하는 등 각양각색의 패러디 영상이 쏟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치명적인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돛대에 묶인 채 절규하는 ‘오디세우스’의 모습 역시 일상 속 다양한 상황과 절묘하게 결합되며 인기 밈으로 재탄생했다. ‘다이어트 중 음식 냄새를 맡은 내 모습’ 등 누구나 공감할 법한 순간을 영화 속 장면에 대입한 숏폼들이 이어지기도. 마녀 ‘키르케’를 활용한 밈도 화제다. ‘키르케’가 탐욕스럽게 폭식하는 병사들의 얼굴을 거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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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한국 출품작 선정]]></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557</link>  
    <pubDate>Tue, 25 Aug 2026 14:38:3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CINEMA]]></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는 ‘가능한 사랑’을 출품작으로 선정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선명한 감독의 메시지, 그리고 미장센의 탁월함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이창동 감독 특유의 깊은 휴머니즘과 섬세한 연출, 입체적인 캐릭터와 관계의 다층성을 밀도 있게 그려낸 점에 주목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창동 감독을 향한 믿음으로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한 이들은 “시나리오의 매력에 빠져들어 짙은 여운을 느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가능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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