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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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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 “축하 문자 하기 싫었지만” ‘들쥐’ 설경구, 장항준X김민하 오랜 인연에 전한 츤데레 애정]]></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84</link>  
    <pubDate>Wed, 02 Sep 2026 15:04:0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장항준과 김민하 그리고 이창동 감독까지. 설경구는 특유의 츤데레(겉은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상대를 아끼고 챙겨주는 성격을 이르는 말) 모습으로 오랜 인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들쥐’로 새로운 얼굴을 보인 설경구는 이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설경구는 영화에서 해고 노동자 ‘호석’ 역을 맡았다. 호석은 총파업과 강제 진압 현장에서 겪었던 일들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후유증을 겪고 있는 인물이다. ‘가능한 사랑’을 통해 설경구는 이창동 감독과 ‘박하사탕’, ‘오아시스’에 이어 다시 합을 맞추게 됐다. 영화는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대됐으며, ‘가능한 사랑’ 팀은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3일) 출국한다. 이에 설경구는 “감독님과 ‘박하사탕’ 때 (해외를) 많이 다녔다”면서 “이번엔 20년 만에 같이 다니는데 막 오랜만에 만난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창동 감독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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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 ‘들쥐’ 설경구 “어린 男 배우와 케미? 돋보이려는 마음 없어서 그런 듯”]]></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13</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36:4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설경구가 류준열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후배 남자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받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설경구는 ‘들쥐’에서 류준열과 함께 들쥐의 정체를 쫓는 기이한 동행을 이어간다. 이때 등장하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작품에 잠시 숨통을 트이게 하는 부분이다. 그만큼 두 사람의 대화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끄는 것. 앞서 ‘들쥐’ 제작발표회에서 설경구는 류준열과 캐릭터 설정부터 많은 상의를 했고, 그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라운드 인터뷰에서 설경구는 이와 관련해 류준열의 열정을 칭찬했다. 설경구는 “차 신이 많다 보니 계속 차에서 준열이와 연기 외 많은 것들을 이야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준열이가 호기심이 많다 보니 편하게 많은 대화를 나눴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가 참 재밌었다”고 전했다. 앞선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자신이 적극적으로 낸 아이디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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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 ‘들쥐’ 설경구 “넷플 출연작 많아도 반응 실감 안 나…이야기만 좋다면 액션은 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373</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21:4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연기 경력만 30년이 훌쩍 넘는 설경구에게 여전히 현장은 가장 ‘신이 나는’ 장소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설경구는 돈과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았다. ‘노자’는 잃어버린 돈을 찾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문재’와 사건에 얽히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그러나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사채업자의 일에 신물이 난 노자는 끊임없이 내적 갈등을 한다. 그리고 이 모습은 ‘불한당’, ‘길복순’ 등 범죄·누아르 장르에서 강렬한 인물을 여러 번 연기한 설경구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에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잃지 않는 건 그의 액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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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 “극장서 영화 5~6편 보다 잠들어도 좋아” 류준열 뜬금 갤럭시行, ‘거액 계약금’ 때문 아니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773</link>  
    <pubDate>Tue, 01 Sep 2026 13:10:5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소속사 이적 이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류준열은 지난 7월 배우 소속사가 아닌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소속사는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 샤이니 태민, 야구선수 이정후 등이 소속된 곳이다. 당시 류준열의 이적은 ‘거액의 계약금’이 언급될 정도로 화제였는데, 류준열은 “영화 때문”이라는 뜻밖의 이유를 전했다. 류준열은 “한국 영화를 많이 하고 관련 작업을 하면서 영화 수입과 제작에도 점점 관심이 생겼고, 그런 부분에서 고민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니까 조금 더 다른 영화를 보고 싶어져 최근 많은 영화제를 다니게 됐다. 그러면서 제작까지 관련해서 배우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서포트 해줄 수 있는 회사를 찾다가 지금의 소속사와 연이 닿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영화사를 차려서 직원을 뽑고 운영하는 건 아무래도 부담인데, 지금 회사에서는 여러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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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 ‘들쥐’ 류준열 “현장에서 날 좋아했으면…설경구처럼 그릇 넓은 선배 되고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750</link>  
    <pubDate>Tue, 01 Sep 2026 12:43: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현장에서 모두가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배우 류준열이 함께 일하고 싶은, 현장에서 즐겨 찾는 배우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들쥐’ 공개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함께 연기한 설경구에게 배우와 인간으로서 더 나은 자세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류준열과 설경구는 작품에서 믿고 보는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자’ 문재 역의 류준열과 ’빼앗긴 돈을 되찾으려는 자’ 노자 역의 설경구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기이한 동행을 시작한다. 목숨 건 추적극에서 두 사람에게는 오직 서로 뿐. 남다른 의리로 똘똘 뭉친 두 사람의 서사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 힘든 촬영을 즐겁게 해냈다고 밝힌 바 있다. 설경구와 류준열은 한때 같은 소속사이기도 했으나, 같은 작품은 이번 ‘들쥐’가 처음이다. 류준열은 “사실 경구 형님과 작품 할 기회가 몇 번 있었다. 그런데 하늘이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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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 ‘들쥐’ 류준열 “1인 2역, 눈알부터 귀까지 분장…대체 불가 배우 되려 노력”]]></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739</link>  
    <pubDate>Tue, 01 Sep 2026 12:21:2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출연을 마다할 수 없었던 1인 2역 속 ‘들쥐’의 매력과 이를 위해 노력한 점을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류준열은 이번 작품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해 자신의 삶을 빼앗긴 ‘문재’와 그와 같은 얼굴을 가진 미스터리한 존재를 오가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작품은 공개 이후 끊을 수 없는 박진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에 류준열 또한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연락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이라며 “많은 연락 중 ‘출근해야 하는데 너 때문에 출근을 못 하고 있다’며 스토리에 몰입해 밤을 새웠다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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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경주기행’ 이정은 “공효진·박소담·이연, 차 렌트해 ‘좀비딸’ 촬영장 놀러와..조정석 회 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6646</link>  
    <pubDate>Mon, 31 Aug 2026 08:3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정은이 ‘좀비딸’의 흥행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한편, ‘경주기행’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이정은은 지난해 영화 ‘좀비딸’로 56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좀비딸’이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로 화제를 모았던 것처럼, 이정은의 신작 ‘경주기행’ 역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경주기행’에서 그의 딸로 등장하는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좀비딸’ 촬영 현장을 직접 찾았던 일화도 눈길을 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정은은 조정석이 회를 쐈다고 전했다. 이날 이정은은 “셋은 마침 작업이 다 끝났고, 나는 계속 일하고 있어서 내가 있는 곳으로 놀러 오라고 했다”라며 “촬영 일정도 비교적 여유가 있었고 사천 풍경도 워낙 좋아 구경도 할 겸 오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애들이 귀엽게도 직접 차를 렌트해서 왔다”라며 “조정석이 회를 정말 푸짐하게 사줬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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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경주기행’ 이정은 “박소담 갑상샘암 투병에 제주 집 내줘..더 깊어져 대견”]]></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6463</link>  
    <pubDate>Sun, 30 Aug 2026 14:5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정은이 건강을 회복한 박소담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으로 인연을 맺은 박소담과 ‘경주기행’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이번에는 모녀로 만났다. 앞서 박소담은 제작보고회에서 갑상샘암 투병 당시 이정은에게 큰 의지를 했다며 “평생 잘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정은은 박소담의 성장을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다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날 이정은은 “(박)소담이는 ‘기생충’ 때 참 희한한 인연이었다. ‘자리 피해달라’라는 대사 한마디를 하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실제로 얼굴이 빨개진 채 밖으로 나간 기억이 있다”라며 “정말 에너지가 엄청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소담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가끔 데이트 아닌 데이트도 했다”라며 “제주에 부모님 집을 마련해드렸는데 비어 있는 기간이 있어서 소담이에게 머물다 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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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경주기행’ 이정은 “배우 자질 부족한가 스스로 계속 의심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6455</link>  
    <pubDate>Sun, 30 Aug 2026 14:30:0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정은이 캐릭터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언급했다. 드라마 ‘아는 와이프’, ‘눈이 부시게’,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엄마 역할을 맡아온 이정은이 영화 ‘경주기행’에서도 다시 한번 엄마로 변신했다. 다만 이번에는 결이 다르다. 극 중 옥실은 막내딸 경주를 잃은 뒤 오직 복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정은은 공효진, 박소담의 합류로 작품에 더욱 힘이 실렸다고 알렸다. 이정은은 김미조 감독과 ‘오마주’에서 스크립터와 배우로 먼저 인연을 맺었다. 김 감독은 이미 단편영화 ‘갈매기’로 호평을 받았을 때였다. 이정은은 “보통 복수를 꿈꿔도 가다가 멈추는 경우가 많지 않나. ‘경주기행’은 끝까지 가는 이야기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사적 제재를 떠나 복수의 여정을 통해 엄마와 딸들이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다”라고 출연 계기를 전하며 “일단 주인공을 시켜준다니까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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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하지원 “‘홈런’ 300만뷰 예상 못해..23년 전 그대로? 조명 덕”]]></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813</link>  
    <pubDate>Tue, 25 Aug 2026 17:04:5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홈런’ 무대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하지원은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조회수 공약으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23년 만에 ‘홈런’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복근, 아이돌 못지않은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하지원은 23년 전과 달라지지 않은 비주얼이라는 찬사에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하지원은 “이렇게 뜨거운 반응이 나올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할 때 빼는 성격이 아니다.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수습하는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음중’ 출연도 공약으로 내걸었으니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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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비광’ 하지원 “욕설 연기 20점 실망..아직 숙성 덜 됐을뿐 앞으로 자신 있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761</link>  
    <pubDate>Tue, 25 Aug 2026 16:33:5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첫 욕설 연기에 도전한 가운데 이지원 감독의 혹평(?)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영화 ‘비광’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욕설 연기에 도전했다. 평소 욕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하지원은 욕설 연기를 위해 이지원 감독의 도움을 받았다. 앞서 이지원 감독은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하지원의 욕설 연기에 대해 “점수를 준다면 20점 정도”라며 “오랜 시간 너무 욕을 안 하고 사셔서 아무리 연습시켜도 입에 안 붙더라. 현장에서 하다가 포기하고 후시녹음 때 내가 욕을 한 뒤 목소리를 변조해서 넣은 신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하지원은 처음 듣는 이야기인 듯 놀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하지원은 앞으로는 욕설 연기에 자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하지원은 “감독님이 직접 후시녹음을 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솔직히 좀 실망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놓더니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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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비광’ 하지원 “탈색에 눈썹까지 밀어..엄마도 충격”]]></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697</link>  
    <pubDate>Tue, 25 Aug 2026 16:02:5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비광’을 향한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하지원은 영화 ‘비광’을 통해 지난 2020년 개봉한 ‘담보’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극 중 그는 한때 화려한 톱스타였지만 한순간 추락한 뒤 생계형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남미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하지원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에 스스로도 놀랐다고 전했다. 이날 하지원은 “그동안 판타지나 액션 장르에서 강한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다. ‘비광’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리얼한 삶에 놓인 캐릭터들이 되게 매력 있었다. 남미뿐만 아니라 거기 놓인 삶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 같았다”라며 “감독님도 그렇고, 류승룡 선배님과 꼭 함께 작업해 보고 싶었다”라고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실제 배우인 자신과 같은 직업을 가진 남미를 연기한 경험은 더욱 특별했다. 그는 “캐릭터적으로 보이는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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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류승룡 “장동윤 결혼 축하..난 결혼 장려하는 편”]]></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453</link>  
    <pubDate>Tue, 25 Aug 2026 13:37:0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류승룡이 결혼을 앞둔 장동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장동윤은 오는 10월 배우 김승윤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열애 사실을 공개한 적 없는 두 사람은 오늘(25일)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승룡과 장동윤은 차기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류승룡은 “결혼을 장려하는 편”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류승룡은 장동윤의 결혼 소식을 접한 뒤 “너무너무 축하한다”라며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농담으로라도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라며 “결혼을 장려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류승룡은 “큰아들은 군대에 갔고, 둘째 아들은 고3이다”라며 “아이들이 있었던 일을 조잘조잘 이야기해 주고, 안아주기도 한다”라고 두 아들을 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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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솔로 데뷔’ 한빈 “템페스트 멤버들 응원에 큰 감동..너무 든든하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143</link>  
    <pubDate>Mon, 24 Aug 2026 18:00:0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한빈은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그는 타이틀곡 ‘No Fear’와 수록곡 ‘air’ 무대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자아낸 바 있다. 한빈은 설레는 표정으로 당시를 떠올렸다. 팀으로 버스킹 무대에 오른 적은 있지만, 솔로로 자신의 노래를 선보인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너무 신기하고 행복했다며 “내 음악과 같이 노는 분위기라서 너무 재밌더라. 다시 하고 싶다. 그 무대 이후 회사에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행사 같은거 무조건 하고 싶고, 제 음악을 들려줄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No Fear’는 말 그대로 ‘두렵지 않다’는 뜻이다. 자신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한 만큼, 실제 한빈의 성격 역시 곡의 제목과 닮아 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두려움이 없는 아이였다고 했다. 한빈은 “저희 엄마도 ‘너 진짜 무서운 게 없구나’라고 하셨다. 그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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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①]‘솔로 데뷔’ 한빈 “두려움 없는 나 다운 곡으로..효리수와 챌린지 찍고 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140</link>  
    <pubDate>Mon, 24 Aug 2026 18: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템페스트 한빈이 ‘가장 나 다운 곡’인 ‘No Fear’로 솔로 데뷔를 알렸다. 오늘(24일) 오후 6시 드디어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이 베일을 벗었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헤럴드스퀘어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난 한빈은 “오래 준비한 앨범이다 보니 너무 기대된다. 반응이 궁금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이다 보니, 가수로서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이번에 최대한 한빈스럽게 앨범을 만들어봤다. 팬분들과 대중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지난 2022년 템페스트로 데뷔해 5년차가 된 한빈은 팀내 첫 주자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팀내 유일한 외국인 멤버이기도 한 그는 솔로 데뷔 소식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고 고민도 됐지만 욕심이 났다고 했다. “처음 들었을 때 ‘진짜요?’ 했다. ‘(내가)할 수 있을까?’ 짧게 고민이 됐고, 그 다음엔 어떤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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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템페스트 한빈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수식어 신기하면서도 부담 있었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137</link>  
    <pubDate>Mon, 24 Aug 2026 18: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템페스트 한빈은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이다. 어렸을 때부터 K팝을 좋아했다는 한빈은 무대에 서는 날을 꿈꾸며 혼자 노래와 춤을 연습했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한국 땅을 밟는 데 성공했다. 그로부터 8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한빈은 유일한 베트남 출신 K팝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다. 한빈은 초등학교 시절 처음 접한 K팝 무대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선배님들의 무대를 초등학교 때 처음 봤다. 무대 위에서 반짝이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생기면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고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시 베트남에는 한국 기획사가 직접 찾아오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고. 한빈은 K팝 아이돌의 꿈을 그저 취미로만 이어가야 하나 고민하던 중 뜻밖의 기회를 잡게 됐다. “제가 마케팅을 전공으로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날 DM으로 한국에 오고 싶은지 물어봐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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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동백이 키운 보람 있다”..‘경주기행’ 이정은, 공효진 폭풍 칭찬 이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212</link>  
    <pubDate>Thu, 20 Aug 2026 17:08:0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정은이 공효진을 향한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은은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공효진과 다시 한번 엄마와 딸로 만났다. 특히 공효진은 이정은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정은은 공효진을 두고 ‘든든한 오른팔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뽐냈다. 이날 이정은은 “(공)효진이가 ‘엄마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어서 출연했다’라고 해서 감사했다”라고 밝히며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제가 버렸었는데, 딸 키운 보람이 있다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장에서는 오히려 제가 배우는 입장이었다”라며 “제가 멘토가 아니라 효진이가 멘토였다. 현장에서 배울 점이 정말 많았고, 선배처럼 듬직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은은 “현장 전체를 세심하게 살피는 배려심이 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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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③]‘경주기행’ 박소담 “봉준호, GV 부탁에 ‘문광·기정이면 바로 가지’라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128</link>  
    <pubDate>Thu, 20 Aug 2026 16:25:1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봉준호 감독에게 감사를 표했다. 봉준호 감독은 오는 26일 영화 ‘경주기행’ GV에 참석,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는 ‘기생충’으로 함께한 박소담의 부탁으로 성사됐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봉준호 감독과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박소담은 “감독님께 GV 참석을 부탁드렸더니 ‘문광과 기정이가 함께라면 바로 가야지’라고 흔쾌히 수락하셨다”라고 알렸다. 이어 “감독님은 해외에 계시는 경우가 많아 일정이 맞기 쉽지 않은데, 이번에는 시기적으로도 잘 맞아 정말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박소담은 봉준호 감독이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그는 “최근에는 ‘길 위의 뭉치’도 보시고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셨다”라며 “‘감독님들이 잘 만들었다’라고 칭찬해 주셨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감독님은 제 작품이 나오면 늘 모니터링해 주시고 연락도 주신다”라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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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②]‘경주기행’ 박소담 “이정은, 암 투병 때 큰 힘 된 존재..꼭 엄마로 만나고 싶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101</link>  
    <pubDate>Thu, 20 Aug 2026 16:05: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이정은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인연을 맺은 이정은과 ‘경주기행’에서 다시 한번 연기 호흡을 맞췄다. 탄탄한 시나리오도 출연을 결심한 이유였지만, 이정은과의 재회 역시 큰 영향을 미쳤다. 앞서 박소담은 제작보고회에서 갑상샘암 투병 당시 이정은에게 큰 의지를 했고, “평생 잘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이정은을 두고 ‘힐링을 선사해 주는 존재’라고 표현했다. 이날 박소담은 “언니가 워낙 많은 작품에서 엄마 역할을 하지 않았나. 특히 한지민 선배님과는 모녀로 여러 번 호흡을 맞추셨다”라며 “그럴 때마다 ‘저는 언제 언니 딸 한 번 해보냐’라고 장난처럼 말했는데, 언니는 ‘계속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기다려보자’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주기행’에서 딱 엄마와 딸로 만나게 된다고 해서 너무 좋았다”라며 “물론 엄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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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①]‘갑상샘암’ 박소담 “수술 후 복귀했지만 괜찮지 않았다..2년간 건강 회복에 집중”(경주기행)]]></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061</link>  
    <pubDate>Thu, 20 Aug 2026 15:39:2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갑상샘암 수술 이후 건강을 회복하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봤다.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영화 ‘유령’,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로 복귀했으며, 영화 ‘경주기행’ 촬영을 마친 뒤에는 약 2년간 휴식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건강해진 근황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박소담은 “‘유령’ 당시에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전혀 괜찮은 상태가 아니었다. ‘이재, 곧 죽습니다’의 경우도 목소리가 다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감독님이 1년 뒤에 촬영 들어갈 거니깐 죽음 역을 꼭 해달라고 하셔서 최선을 다해 회복할 수 있었다”라며 “삶이 힘든 이재에게 계속 뭐라고 하는 게 인간 박소담으로는 힘들더라. 액션이 많지도 않았는데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바들바들 떨릴 정도로 온몸이 아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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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장해제]“무대에서 나만 보여야 돼”..블랙스완 인도 멤버 스리야의 야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33385</link>  
    <pubDate>Thu, 20 Aug 2026 19:58: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 K-팝은 이제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청춘들의 꿈이다. 그리고 여기, 그 꿈을 실제 이뤄낸 주인공이 있다. K-팝 역사상 최초의 인도 출신 아이돌, 걸그룹 ‘블랙스완(BLACKSWAN)’의 메인 댄서이자 리드 보컬 스리야(Sriya)다. 스리야는 무려 4,00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K-팝 씬에 당당히 입성했다. 우연히 접한 엑소의 무대를 보며 아이돌을 꿈꾸기 시작한 그는, 팬데믹으로 학교가 문을 닫은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집 옥상에서 나홀로 춤을 연습하고, K-드라마를 보면서 한국어를 익혔다. 인도 도심 길거리와 요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오디션 영상은 그를 생애 첫 비행기에 오르게 했고, 그렇게 시리야는 한국 땅을 밟았다. 어릴 적 익힌 인도 전통 무용 ‘오디시(odissi)’와 요가로 다져진 유연성과 표현력은, 스리야만의 파워풀한 춤 선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데뷔 스토리는 구글 광고로도 제작돼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전했다. 헤럴드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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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③]‘케빈오♥’ 공효진 “결혼 후 평범한 며느리..시댁 대가족 생기니 기쁨도 몇배 커져”]]></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692</link>  
    <pubDate>Wed, 19 Aug 2026 16:24:0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공효진이 결혼 후 달라진 삶을 전했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2022년 4월 가수 케빈오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같은 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무엇보다 공효진이 결혼 이후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공효진은 가족이 늘어나면서 느끼는 행복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공효진은 “결혼 후 더블의 더블의 식구가 생겼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난 특별한 직업을 가진 딸이었다.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는 늘 내가 바쁘고 정신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라며 “하지만 이제는 평범한 며느리이기도 하다. 엄마, 아빠에게도 평범한 딸로서의 노력을 더 많이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부녀 킬러’가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자 남편도 많이 축하해 줬다”라며 “시댁이 대가족이다 보니 작품이 잘됐을 때 느끼는 기쁨, 환희, 풍족한 느낌이 몇 배로 는 것 같다. 남편에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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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②]공효진 “정준원 태도 논란 안타까워..잘 견뎌내면 괜찮아질 것”]]></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573</link>  
    <pubDate>Wed, 19 Aug 2026 15:29:5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공효진이 후배 정준원을 둘러싼 태도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공효진과 정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연기 챌린지에 도전했지만, 정준원은 긴장한 듯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이를 두고 소극적인 태도라고 지적하며 이른바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공효진은 선배로서 이번 논란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공효진은 “여론이라는 게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지 않나. 마음이 많이 복잡했을 것 같았고, 옆에서 봐도 복잡해 보였다”라며 “그래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남자답다고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상이 늘 내 마음 같지는 않고,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잘 견뎌내면 괜찮아질 거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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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뮤:터뷰①]‘경주기행’ 공효진 “‘동백꽃’ 이정은 연기 다시 보고싶어 출연..소름 돋았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548</link>  
    <pubDate>Wed, 19 Aug 2026 15:11:4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공효진이 이정은과 모녀로 재회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공효진은 지난 2019년 신드롬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이정은과 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영화 ‘경주기행’에서도 엄마와 딸로 만났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공효진은 이정은과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공효진은 애초 일정 문제로 출연을 고사했지만, 대본의 여운을 쉽게 떨치지 못했다. 그는 “대본이 너무 좋았다. 읽고 나서 ‘뭉클하고 미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며 “처음에는 제 역할이 지금보다 훨씬 작았다. 솔직히 엄마 역할이 욕심났지만 제 나이에는 할 수 없는 역할이었다. 언젠가 그 나이가 됐을 때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케줄이 겹쳐 고사했는데도 두고두고 생각났다”라며 “이후에도 작품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어봤다. 이정은 선배님이 계속 붙들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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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2% 시청률 아쉬워..주연으로서 책임감有, 반성해야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486</link>  
    <pubDate>Wed, 19 Aug 2026 14:44:4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뮤:터뷰②]에 이어‥)‘그대에게 드림’은 시청률 2.7%로 출발해 최고 2.9%(3회)를 기록하고 시청률 2%대를 유지하며 종영했다. 이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을까. “기대를 많이 했었고 좋은 케미를 만든 것도 그렇지만 작가님 글, 감독님까지 어느 분 하나 빠짐 없이 최선을 다해 찍었고 과정이 좋았기 때문에 기대를 안했다는 건 거짓말인 것 같다. 생각보다 시청률이 그렇게 돼서 아쉽긴 한데, 기억이 좋고 다시 또 만날 수 있고 이미 다 본 드라마를 별안간 생각나서 찾아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 드라마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몰아보기 가능하니까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황인엽은 연차가 쌓일수록 주연의 무게는 더 강해지는 것 같다며 “주연을 하면 드라마 전체를 끌고 가는 책임감이 존재하는 거지 않나. 기대감으로 시작해서 부담감으로 바뀌는 것 같다. 그 다음은 부담감을 깨고 책임감으로 가는 것 같다. 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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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황인엽, 혜리와 야구장 데이트 해명 “너무 매워해서..실제 사귀냐는 반응 좋아”]]></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469</link>  
    <pubDate>Wed, 19 Aug 2026 14:35:1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뮤:터뷰①]에 이어‥)황인엽과 혜리의 케미는 단연 화제였다. 황인엽은 “(작품 끝나고 편지에)연기는 같이 하는거다 보니까 상상과 예상을 하는데 즉흥적으로 너가 이 역할을 해줘서 너 덕분에 더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좋았다. 상대가 하필 너라서 더 좋았던 것 같다. 파트너한테 그렇게 말을 한 것 같다”라며 공을 혜리에게 돌렸다. 황인엽은 먼저 캐스팅이 되고 추후 혜리의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혜리씨는 제가 배우가 되기 전에 가수이기도 하고 배우이기도 하고 예능인이기도 했다. 저런 배우를 만날 수 있을거라곤 생각지 못했다. 전 작품을 홍보하러 혜리 유튜브에 나갔을 때도 신기했다. (지금도 혜리에게)농담처럼 ‘(넌)스타니까’ 한다”라고 웃었다. 이어 “같이 하는 게 영광이었고 좋은 친구가 생긴 빠른 시일 내 가까워진 건 혜리의 영향이 큰 것 같은 게 현장에서 이끌어가는 모습이 활력이 넘치다 보니까 거기 같이 동화가 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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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첫 상탈 만족도 제로..‘여신강림’ 시절? 너무 말랐었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442</link>  
    <pubDate>Wed, 19 Aug 2026 14:24: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황인엽의 ENA·지니TV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현실에 지쳐 꿈을 잊은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혜리)가 재회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황인엽은 해외 영화제를 쓸어담고 첫사랑 주이재를 찾아 한국으로 돌아온 천재 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황인엽은 헤럴드뮤즈에 “어제 잘 봤다. 감독님하고 배우들이랑 연락도 하고 ‘그동안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각자 촬영 중인 작품이 있으니 ‘응원한다’는 메시지도 보냈다. 빠른 시일 내 다같이 저녁이라도 먹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다”라고 운을 뗐다. 늘 작품을 마칠 때마다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다는 황인엽은 “혜리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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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③]이연 “아이유와 열애설? 웃고 넘겨..케미 좋다는 거니 즐기는중”]]></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342</link>  
    <pubDate>Wed, 19 Aug 2026 12:56:0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연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웃픈 열애설 해프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연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친분을 쌓은 아이유와 서촌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일부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추측이 이어졌고, 가짜 소속사 입장문까지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연은 아이유와의 케미를 호감적으로 바라본 것에서 발생한 해프닝인 것 같다며 웃었다. 이날 이연은 “저도 그 글을 봤다. (이)지은 선배는 해외 팬들이 많다 보니깐 그런 것 같다”라며 “그날 유수빈도 함께 만나기로 한 날이었다. 지은 선배와 먼저 커피를 마시고 유수빈이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는 길에 뒷모습이 찍힌 거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누군가 사진을 찍고 있다는 건 어느 정도 인지했다. 해외에서 크게 이슈가 된 것 같더라”라며 “소속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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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경주기행’ 이연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과 지금도 친해..‘좀비딸’ 현장도 놀러갔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334</link>  
    <pubDate>Wed, 19 Aug 2026 12:44:2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연이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과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연은 영화 ‘경주기행’에서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과 네 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모두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인 만큼, 배우로 성장하고 싶었던 이연에게도 뜻깊은 작업이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연은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에게 배운 점을 언급했다. 이날 이연은 “평소 존경하고 신뢰하던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많이 의지했다. 무엇보다 연기하는 순간 자체가 정말 즐거웠다”라며 “선배들이 너무 잘해주시니까 ‘나는 내 몫만 잘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었다. 지금도 단체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나눌 만큼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많이 배웠다”라고 각 선배의 장점을 하나씩 소개했다. 이연은 “정은 선배는 정말 열정적인 분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낸다”라며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데도 힘든 액션을 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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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①]‘경주기행’ 이연 “10kg 찌우고 액션 90% 직접..잘 나아가고 있어 감사” 눈물]]></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5324</link>  
    <pubDate>Wed, 19 Aug 2026 12:32:5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연이 ‘경주기행’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공개했다. 이연은 영화 ‘경주기행’으로 첫 상업영화 주연 자리를 꿰찼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알게 된 김미조 감독의 제안으로 작품과 연을 맺게 됐다. 처음에는 일정 문제로 출연을 고사했지만, 이후 다시 제안받으며 운명처럼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연은 배우로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던 중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이연은 “코로나 시기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감독님을 처음 만났다. 당시에는 관객이 많지 않아 오히려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충분했고, 그때 ‘언젠가 꼭 함께 작업하자’라고 말씀해 주셨다”라며 “처음에는 스케줄 때문에 거절했는데, 나중에 다시 제안을 주셨다. ‘이건 내가 해야 하는 작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연은 극 중 머리보다 주먹, 가족을 위해 일단 뛰어들고 보는 셋째 동주 역을 맡았다. 프로 레슬링 선수로 이름을 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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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서도밴드, 데뷔 9년만 정규앨범 ‘원’ 발매 “모든 에너지와 기술들 담았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811</link>  
    <pubDate>Fri, 14 Aug 2026 06: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서도밴드가 데뷔 9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서도밴드는 서도(sEODo)를 중심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전통음악의 멋을 팝 음악의 형식으로 풀어낸 ‘조선팝’ 장르를 개척하고 정립해온 팀이다. 오늘(14일) 베일을 벗 정규 1집 ‘원’에는 이들이 걸어온 음악적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최근 서도밴드는 서울시 용산구 헤럴드스퀘어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나 첫 정규앨범 ‘원’을 발매하는 소감을 전했다. 서도는 “꼭 언젠가 내고 싶었던 ‘춘향가’ 이야기다. 서도밴드가 처음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있었던 레퍼토리다. 언젠가 정규 앨범을 꼭 내고 싶었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다 보니 지금이 된 것 같아 행복한 나날들”이라고 밝혔다. 김성현은 “첫 번째로 되게 후련한 마음이 든다. 이번 앨범으로 앞으로도 많은 공연에서 팬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김태주는 “모아왔던 모든 에너지와 기술들을 담은 앨범이다. 영혼을 담은 앨범이니까 재밌게 편안하게 들어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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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②]서도밴드 “적자 나도 멋진 무대 위해 의상 제작…아티스트로서 자부심”]]></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810</link>  
    <pubDate>Fri, 14 Aug 2026 06: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뮤:터뷰①]에 이어‥)서도는 독보적인 음악색뿐 아니라 유니크한 의상으로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밴드기도 하다. 실제로 의상을 제작해 입는 서도밴드는 이번 앨범 키 컬러를 흰색으로 정했다. 서도는 “흰색이야말로 모든 것들을 다 받아들이는 색깔이고, 또 다시 퍼뜨릴 수도 있는 색깔이라고 생각했다. 순수한 느낌도 든다”며 “그런 마음으로 앨범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앨범의 의상 콘셉트에 대해서는 “콘서트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조금 스포를 하자면 이상한 존재들이 될 것 같다”며 “무대는 신성하고 특별한 곳이지 않나.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귀띔했다. 서도밴드가 직접 의상을 제작하기 시작한 것도 밴드를 꾸려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됐다. 서도는 “지금 같이 활동하고 있는 유미상 스타일리스트가 오래 함께해왔는데, 처음에는 ‘제작’이라는 개념 자체를 잘 몰랐다”며 “밴드를 시작하면서 옷을 준비하다가 ‘이런저런 디자인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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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③]서도밴드 서도 “‘싱어게인4’ 부담 컸지만..음악적 확장 보여줘 뜻깊었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809</link>  
    <pubDate>Fri, 14 Aug 2026 06: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뮤:터뷰②]에 이어‥)서도는 최근 ‘싱어게인4’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자신의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줬고, 최종 톱7까지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만큼 부담도 컸지만, 당시 서도밴드에게는 새로운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단다. 서도는 “‘싱어게인’이 너무 부담됐다. 너무 하기 싫었고, 이미 해봤으니까 어떤 과정이 있을지 너무 잘 알지 않나”라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당시 밴드가 조금 침체기를 맞고 있었고, 결정적인 활동이 필요했던 찰나였다. 그때 소식을 듣게 돼서 ‘내가 가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오겠다’는 마음으로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몰랐지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자’는 생각이었다”며 “감사하게도 계속 올라가게 되면서 하나도 겹치는 장르 없이 다양한 무대를 연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도밴드를 전통음악에 대한 프레임으로만 바라보셨던 분들도 ‘싱어게인’을 통해 음악적인 확장을 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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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독]‘호프’ 백마 탄 아저씨 서범식 “생계 위해 화환 배달..연기 잘하는 배우로 기억되고파”[뮤:터뷰③]]]></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808</link>  
    <pubDate>Fri, 14 Aug 2026 11:00:0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서범식이 생계를 위해 화환 배달 일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영화 ‘호프’에서 어촌계 ‘현호’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서범식은 액션스쿨 스턴트맨 출신이다. 드라마 ‘허준’에서 스턴트맨으로 인연을 맺은 이병훈 감독의 다음 작품인 ‘상도’를 통해 처음 대사가 있는 역할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최근 서울 용산구 헤럴드스퀘어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서범식은 대중에게 멋있는 배우보다는 ‘연기 잘하는 배우’로 남고 싶은 바람을 표했다. 이날 서범식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들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몸을 던지는 스턴트 선후배들이 정말 많다”라며 “저도 ‘상도’에서 처음 대사가 있는 역할을 맡았다. 그전까지는 현장 스태프들에게만 인정받는 사람이었다면, 조금씩 대중이 알아봐 주기 시작하니 또 다른 기쁨이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화환 배달 일을 하고 있다. 배우 일만으로 생활할 수 있으면 가장 좋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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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뮤:터뷰③]김지훈 “입금 전후 체중 변화無..작품 없어도 꾸준히 관리”]]></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732</link>  
    <pubDate>Thu, 13 Aug 2026 17:57:3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지훈이 꾸준한 자기관리 비결을 언급했다. 김지훈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연기한 ‘재홍’과 실제 성격은 상당히 다르다고 밝혔다. 극 중 ‘재홍’이 이른바 ‘에겐남’이라면, 자신은 ‘테토남’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작품 속 샤워신과 별개로 평소에도 몸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이날 김지훈은 “(김)혜수 선배님이 저를 보고 ‘재홍’과 달리 굉장히 상남자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은 원래 꾸준히 하는 편이다. 작품에 따라 특별히 몸을 만들어야 할 때는 그에 맞춰 운동 강도를 높이지만, 이번 작품은 그 정도까지는 필요하지 않아 평소 하던 운동을 유지했다”라며 “옷을 벗지 않으려고 했는데 현장에서 리허설 하다 보니깐 의견이 모아졌다”라고 덧붙였다. 김지훈은 작품 유무와 관계없이 늘 같은 몸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도 알렸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4/news-p.v1.20260813.13b5c15c891e4ae1a375e190f08b7638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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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③]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추모 “비보에 오랫동안 멍해..마음 무거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337</link>  
    <pubDate>Thu, 13 Aug 2026 14:42:3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김혜수가 연기한 인플루언서와 연예인은 결이 다르지만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 김혜수 역시 공감하며 “기본적으로 인플루언서건 연예인이건 대중의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그만큼 관심과 사랑을 갈망하고 또 겁내기도 하지 않나. 그럼에도 굉장히 많은 대중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경희처럼 대중의 힘으로 성공한 경우는 더 그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혜수는 ‘시그널’ 시즌2 편성 연기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인생이라는 게 당연한 건 없는 것 같다. 웃고 떠들고 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 그게 인생인 것 같다. 알려진 사람들은 여러 사람들에게 본의아니게 해를 끼치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인생 자체로 보면 유독 그거 하나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게 인생인 것 같다. 저에게도 드러나지 않은 풍파가 있지 않나.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난 12일 드라마 거정 안판석 감독의 비보가 전해졌다. 김혜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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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김혜수 “‘참교육’ 김무열 성공에 눈물..내가 겪은 상대 배우 중 단언코 최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302</link>  
    <pubDate>Thu, 13 Aug 2026 14:29:5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뮤:터뷰①]에 이어‥)김혜수는 극중 김지훈과 부부 호흡을 맞췄다.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훈이 ‘김혜수에게 인정받는 것이 목표였다’라고 한 발언에 대해 “지훈씨도 굉장히 오랫동안 잠재력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배우지 않나. 지훈씨에게 좋은 부분이 있음에도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지 않았던 것 같다. 이 대본을 받았을 때 스스로 얼마나 기대되고 보여주고 싶었을까 싶다. 가까이서 확인받은 게 저인 것 같고 대중도 느꼈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지훈 배우에게 특화된 캐릭터가 확장이 된 것 같다. 같은 배우로서 고맙고 반갑다. 지훈씨가 인간적으로는 참 솔직하고 꾸밈없고 건강하다. 굉장히 건강한 끈기를 가지고 준비하고 해낸것이지 않나. 오지랖일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 대중을 상대하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알리려고 한다. 그럼에도 좋은 것들을 끊임없이 공유하려는 모습 참 좋아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조여정과는 드라마 ‘장희빈’ 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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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지금 불륜’ 김혜수 “화려한 역할 오랜만..실제 성공한 인플루언서 외관 참고했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280</link>  
    <pubDate>Thu, 13 Aug 2026 14:19:2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김혜수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배우 김혜수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아직 4화까지만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역대 쿠팡플레이 시리즈 누적 시청량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혜수는 “너무 감사하고 다행이다. 예상 못했다. 대본 처음 봤을 때부터 최근 봤던 대본 중 특별히 재밌었다. 블랙코미디지만 사실 저희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사건 같은 것들이 특별하진 않다. 이런 사건들을 어떻게 전환시키는지가 유니크했다. 이야기나 인물들에 집중하게 하는 힘이 대본 자체에 있었다. 두 여성 작가의 첫 장편 시리즈물인데, 꽤 필력 있고 구성도 좋고 사건을 끌어가는 전환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주인공들이 많고 각자의 관계성이 중요하고 앙상블이 중요하지 않나. 촬영을 할수록 앙상블들이 참 좋았다. 촬영현장에서 굉장히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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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②]‘지금 불륜’ 김지훈 “김혜수, 이정표로 삼게 돼..이미 최고인데 끊임없이 채찍질”]]></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224</link>  
    <pubDate>Thu, 13 Aug 2026 13:46:3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지훈이 김혜수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혜수와 부부지간으로 등장한다. 앞서 김지훈은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수를 향한 팬심을 숨기지 않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김혜수를 이정표로 삼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지훈은 “(김)혜수 선배님에게 배운 점이 정말 많다. 그 이야기만 해도 한 시간은 할 수 있을 정도”라며 “오랜 시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인데도 스스로에게 너무 겸허하시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저 역시 자기 객관화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선배님을 보며 ‘아직 한참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보는 눈이 높으면 아무리 잘해도 스스로 만족하기 어렵고, 반대로 기준이 낮으면 조금만 잘해도 우쭐할 수 있다. 그런데 선배님은 이미 기준 자체가 너무 높다 보니 늘 자신에게 냉정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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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터뷰①]‘지금 불륜’ 김지훈 “재홍의 매력은 하찮미..김혜수도 ‘진짜 재홍 같다’ 극찬”]]></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209</link>  
    <pubDate>Thu, 13 Aug 2026 13:32:2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지훈이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신경 쓴 점을 공개했다. 김지훈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 조여정 사이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김지훈은 극 중 ‘경희(김혜수)’의 젠틀한 연하 남편 ‘재홍’ 역을 맡았다. ‘재홍’은 대표작이 아내의 유튜브 채널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을 정도로 배우로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성공한 아내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인물이다. 특유의 넉살과 호탕한 성격이 매력 포인트다. 김지훈은 “‘재홍’은 인간적이고 매 순간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구김살이나 피해의식 없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상대 역시 있는 그대로 인정할 줄 아는 가치관을 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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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터뷰③]김혜준 “김민하와 한양대 동기..과잠 입고 밤새다 부국제서 만나 감회 새로웠죠”]]></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0161</link>  
    <pubDate>Thu, 13 Aug 2026 12:33:2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MUSE INTERVIEWS]]></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뮤:터뷰②]에 이어‥)정지안(김혜준 분)은 쿠사나기 진(정윤하 분)을 명중시키며 강렬한 신을 완성한다. 그는 “그 신을 위해서 총 연습을 많이 했다. 총을 빨리 꺼내고 싶었다. 그리고 시즌1에서는 쏠까 말까 갈등하다가 쏘지 않나. 시즌2에서는 한치에 고민도 없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명중을 하는 지안이를 표현하고 싶었다. 단호함과 속도감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액션을 하면서 조금씩 까지고 하는 것들은 어쩔 수 없는데, 크게 다친 적은 없었다. 오히려 생채기가 살짝 뿌듯하다. ‘나 오늘 액션 했구나’ 싶다. 모든 배우들이 밴드 하나씩 붙이면서(뿌듯해한다). 저는 오히려 감정신을 하면서 버튼을 누르다 타박상 같은 게 생긴 적이 있다”라며 웃어보였다. 김혜준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으로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첫 로맨스 코미디에 도전하게 된 김혜준은 “웃기는 많이 웃더라. 웃는 신들이 많으니까 웃을 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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