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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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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즈현장]‘메인코2’ 우민호 감독 “시즌3? ‘서울의 봄’ 보면 된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669</link>  
    <pubDate>Wed, 02 Sep 2026 17:08:0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우민호 감독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3’ 제작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10·26 사태부터 12·12 군사반란으로 이어지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앞서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서울의 봄’ 역시 같은 시대를 다룬 바 있다. 우민호 감독은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과의 차별점에 대해 “두 작품은 사건에 가장 깊숙이 관여했던 사람들의 시점에서 만들어진 작품이라면 이 시리즈는 사건에 직접 개입하지 않은 가상의 인물 시점에서 바라보는 걸 가장 중점을 두고 찍었다”라며 “같은 사건이라고 하더라도 달리 보일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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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인코2’ 정우성 “‘서울의 봄’보다 배우로서는 훨씬 더 자유로웠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420</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38:2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연기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서울의 봄’과 역사적 시간의 서사는 이어지지만 ‘메이드 인 코리아’는 역사의 거대한 사건을 장치로 사용하는 작품이다”라며 “굉장히 인간의 본성을 파고드는 이야기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산의 부장들’과 ‘서울의 봄’은 그 사건에 직접 개인한 인간의 선택, 고민, 갈등이 어땠을까를 삼자적 관점의 이야기라면, ‘메이드 인 코리아’의 경우는 배우로서는 훨씬 더 재밌고 자유로웠다”라며 “그런 관점에서 시즌2는 시리즈가 끝나는 무렵에 개개인에게 연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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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인코2’ 우도환 “현빈 같은 친형 있다면 정말 좋을듯”]]></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320</link>  
    <pubDate>Wed, 02 Sep 2026 14:02: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우도환이 현빈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이날 우도환은 “시즌1에서는 중2병 걸린 동생 같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시즌2에서는 ‘기현’이가 왜 그렇게 자랄 수밖에 없었는지, 왜 가족을 아끼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그런 게 좀 풀린다”라며 “시즌1보다는 조금 더 단단한 ‘기현’이를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형과의 대립은 더 강해진다”라며 “물론 촬영 현장은 항상 재밌고 행복했다. 실제로 이런 친형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로,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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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시즌1은 애들 싸움”..현빈X정우성 ‘메인코2’, 이젠 어른들의 싸움이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273</link>  
    <pubDate>Wed, 02 Sep 2026 13:36: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로는 더욱 깊고 강렬해진 이야기를 선보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앞서 시즌1은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고, 백상예술대상과 글로벌OTT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바 있다. 우민호 감독은 “시즌1이 화마다 다른 에피소드로 채워졌다면, 2는 1화부터 6화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달려간다”라며 “시즌1이 애들 싸움 같다면 2는 어른들의 싸움 같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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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인코2’ 서은수 “다이애나 왕세자비 머리 따라해..다부진 느낌 위해 원없이 먹기도”]]></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205</link>  
    <pubDate>Wed, 02 Sep 2026 12:03:0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은수가 외형적으로 신경 쓴 점을 언급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이날 서은수는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시즌1에서 히피펌이었다면 이번에는 조금 자연스러운 파마를 했다. 감독님이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진을 보내주셔서 머리 따라 해봤다”라며 “감독님을 처음 봤을 때 살을 많이 뺀 상태였는데 여자 검사가 됐을 때는 조금 더 다부진 느낌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원 없이 먹었다. 조금은 통통하게 나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돌하고 당당한, 남들 눈치 안 보는 연기를 하고 싶어서 현장 가서 최면을 걸었다”라며 “‘난 최초 여검사고 이 남자들에게 쫄지 않아’라고 생각하면서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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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인코2’ 현빈 “시즌1 잘돼 당연히 부담..2가 더 재밌어”]]></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60165</link>  
    <pubDate>Wed, 02 Sep 2026 11:52:0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현빈이 시즌1 흥행 후 시즌2 공개를 앞둔 심정을 고백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시즌1이 잘돼 부담이 없지는 않다”라면서도 “시즌1을 좋게 봐주신 많은 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이 2도 봐주시지 않을까 기대감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1보다 훨씬 더 깊어진 이야기다. 1 때는 각 에피소드마다 인물들도 표현을 해줬어야 하고 상황을 설명했어야 하고 여러 장치가 필요했다면, 2는 사건이 시작하면서 한 이야기로 쭉 이어지는 이야기니깐 훨씬 더 몰입해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감히 해본다”라며 “1을 본 분들은 2를 훨씬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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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창욱, 日 배우와 국경 초월 딸기밭 로맨스…‘메리베리러브’ 10월 7일 디플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964</link>  
    <pubDate>Wed, 02 Sep 2026 10:57:0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지창욱의 글로벌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가 오는 10월 7일(수) 전 세계 최초 공개를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를 공개했다.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한일 배우의 만남은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가 처음으로 손잡은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성사됐다. 무엇보다 지창욱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로코 복귀작이라는 점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지창욱은 ‘수상한 파트너’를 시작으로 ‘도시남녀의 사랑법’, ‘웰컴 투 삼달리’ 등에서 섬세한 눈빛 연기와 상대 배우와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로코 장인’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전혀 다른 삶 속에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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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교육’→‘들쥐’까지 연이어 등장…넷플릭스 눈도장 찍은 이 배우]]></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917</link>  
    <pubDate>Wed, 02 Sep 2026 10:42:3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찬용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이찬용은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 막내 형사 민호 역으로 출연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들쥐’의 정체를 쫓는 형사 ‘순용’(이규형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이찬용은 극 중 수사팀의 막내 형사 민호 역을 맡아 순용과 함께 수사를 이어가는 인물로 활약했다. 극중 고독함에 휩싸인 순용의 곁에서 유일하게 숨통을 트이게 하는 후배로 그의 속내를 끌어냈다. 무엇보다 민호는 자신이 가족이랑은 잘 안 맞는 것 같다는 순용에게 “우리가 가족이잖아요”라고 말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짧은 대화 속에서도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성을 드러낸 이 장면은 사건의 진실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단서로 연결되며 극의 서사에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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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TT 맛집] 화려한 라인업, 늘어진 서사...‘들쥐’의 아쉬운 자충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884</link>  
    <pubDate>Wed, 02 Sep 2026 10:31:5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해당 기사는 ‘들쥐’에 대한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굳이 이렇게까지 길어야 했을까” 하반기 부푼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출범한 넷플릭스 ‘들쥐’가 10부작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했지만, 오히려 자충수가 되어 돌아왔다. 늘어지는 전개에 ‘추적 스릴러’ 장르의 핵심인 박진감마저 실종됐다. ‘들쥐’의 초반 기세는 압도적이었다. 넷플릭스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라는 장르적 쾌감,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류준열과 설경구 그리고 이규형의 묵직한 라인업.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들쥐’는 판이 본격적으로 깔리기도 전에 흥행을 보장받은 듯했다. 하지만 본편이 공개된 이후 ‘들쥐’를 향한 평은 생각보다 냉혹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아닌, 다소 평이한 연출과 늘어지는 전개에 대한 지적이 다수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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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손석구 ‘푸른길’X김민하 ‘꿀알바’→이창동 감독까지…넷플 신작, 올해도 부국제 찾는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825</link>  
    <pubDate>Wed, 02 Sep 2026 10:18:0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신작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넷플릭스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 5편을 소개한다. 한국 영화와 시리즈에 이어 프랑스, 미국 넷플릭스 작품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동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아이콘’ 섹션에 넷플릭스 한국 영화 ‘가능한 사랑’과 미국 영화 ‘레이 건’이 초청됐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하는 ‘가능한 사랑’은 앞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4회 뉴욕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가능한 사랑’은 최근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된 소식도 알리며 전 세계 영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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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유는 못 찾아도 추억은 남았다” 나PD표 순한 맛 예능 ‘대등왜’가 남긴 것]]></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774</link>  
    <pubDate>Wed, 02 Sep 2026 09:59:3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등산의 이유를 찾아 무작정 산에 오른 4인방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 신박한 등산 버라이어티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가 지난 1일(화) 마지막 여정을 공개했다. 하산악회 4인방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리얼한 산행과 솔직한 소감은 마지막까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일 공개된 ‘대등왜’ 9, 10회에서는 울산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하고 타잔의 본가를 찾은 하산악회의 모습부터 대망의 마지막 산행까지 그려졌다. 설 연휴를 맞아 타잔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과 일기장을 꺼내보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 네 사람. 함께 고생하면 가까워진다고, 예정에도 없던 고된 산행을 함께하며 가족처럼 가까워진 네 사람은 타잔의 가족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또 하나의 유쾌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두 번째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진 하산악회는 승부욕에 제대로 불이 붙어 예측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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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료 가입X화제성 지수 기록도 깼다…웨이브 ‘피의게임X’ 성황리 종영]]></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9717</link>  
    <pubDate>Wed, 02 Sep 2026 09:35:2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가 전 시즌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예능이다. 전 시즌 출연진이 한데 모여 연합전을 펼친 ‘피의 게임X’에서는 총 20인의 플레이어가 개인이 아닌 ‘팀’으로 뭉쳐 자존심을 건 대결에 돌입했다. 그리고 챌린저 팀 출신의 ‘막내’ 강지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극적인 ‘언더독 서사’를 완성했다. 서바이벌의 진수를 보여준 이번 ‘피의 게임X’는 플랫폼 실질 성과 및 화제성까지 웨이브 역대 시리즈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공개 당일 신규 유료가입은 전작 시즌3 대비 약 45% 증가했는데, 이는 시즌2와 비교했을 때 무려 450% 폭증하는 수치다. 특히 공개 직후 금토일(주말) 기준, 신규 유료가입 견인 지표에서는 첫 주부터 마지막 회차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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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등왜’ 4인방, 타잔 본가 방문부터 역대급 경사로까지 …과연 ‘등산’ 이유 찾을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961</link>  
    <pubDate>Tue, 01 Sep 2026 15:04:0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가 마지막 등반에 나선다. 박현용PD는 오늘(1일) 공개되는 ‘대등왜’ 9, 10회를 앞두고 “후반부에는 등산을 탈출하기 위한 처절하고 치열한 내기가 벌어지며 예상치 못한 웃음과 반전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먼저 울산을 떠나기 전 회장 타잔의 본가를 찾은 하산악회는 설 연휴를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고생을 함께 한 만큼 돈독해진 네 사람이 타잔의 가족과 만나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가 하면 첫 번째 내기 게임에서 패배의 쓴맛을 본 하산악회에게 설욕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내건 두 번째 게임에서 100km 달성 시 프로그램 자유이용권을 얻을 수 있는 ‘km 배지’를 걸고 다시 한번 승부에 나선 것. 첫 번째 게임부터 수많은 어록을 남기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4인방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대망의 마지막 산행도 시작된다. 여전히 등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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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9개국 TOP 10 ‘들쥐’→글로벌 흥행 ‘유부녀 킬러’까지 …제대로 입증한 웹툰 IP 저력]]></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774</link>  
    <pubDate>Tue, 01 Sep 2026 13:11:1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웹툰 원작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드라마 ‘들쥐’와 ‘유부녀 킬러’가 스토리와 미디어 사업 간 교류의 성공적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와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인기 스토리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드라마로, 최근 영상화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공개를 마쳤다. ‘들쥐’는 국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9/1 플릭스패트롤 기준). ‘손톱 먹은 들쥐’를 소재로 한 원작의 탄탄한 전개는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화려하게 재탄생했다. 작품은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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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년 연애’ 정해인♥신세경, 합의된 바람?…티빙 ‘러브 바이러스’ 내년 공개 확정]]></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195</link>  
    <pubDate>Tue, 01 Sep 2026 09:28:20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정해인과 신세경이 능숙한 장기 연애 커플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 측은 1일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내년 공개 소식을 알렸다. ‘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해인은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분)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 역을 맡았다. 유복한 집안의 외동아들로 태어난 하도운은 외모부터 능력, 운동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게 없는 육각형의 남자다. 심지어 목표로 한 것은 반드시 이뤄내고야 마는 성정을 지녔다. 정해인은 쏟아지는 인기를 뒤로하고 첫사랑과의 장기 연애에서 묻어나는 편안함과 깊이 있는 감정선, ‘브레이크 타임’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이 만들어 낼 도발적인 텐션까지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정해인의 장기 연애 상대는 신세경이다. 신세경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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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나X김단X정건주, 넷플릭스 ‘마데레사’ 캐스팅…전에 없던 미제 살인 사건 파헤친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163</link>  
    <pubDate>Tue, 01 Sep 2026 09:14:4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마데레사’ 제작을 확정 짓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마데레사’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과 ‘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인 ‘마데레사’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제 살인사건들의 자문을 요청받고, 그녀와 오랜 시간 함께한 조교 ‘박설’은 ‘데레사’의 관심을 갈구하며 사건 조사를 돕는다. 한편, 그녀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은 ‘데레사’의 곁을 맴도는 ‘박설’을 경계하는데, 이 과정에서 ‘마데레사’는 직접 범죄자들을 심문하며 각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오랫동안 쫓아온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갈수록 뜻밖의 감정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이 흥미로운 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드라마 ‘손 the guest’ 등 장르적 긴장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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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즈이슈] ‘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하차…넷플 측 “배우 입장 존중” (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8122</link>  
    <pubDate>Tue, 01 Sep 2026 09:01:5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하영이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는 1일 헤럴드뮤즈에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불거진 하영 증조부의 ‘친일 논란’ 여파로 인해 자진 하차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는 메스 하나로 사람을 살려내는 천재 의사의 유쾌한 활극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탄탄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큰 인기를 누린 해당 드라마는 일찍이 새 시즌 제작이 확정되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당초 하영을 비롯해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등 시즌1 주요 배우들이 후속편에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영의 하차로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 역할이 비워질지, 다른 역할로 대체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영은 최근 드라마 홍보 차 출연한 예능 방송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집안 내력을 언급했고, 이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세상에 드러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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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막내의 반란” ‘피의게임X’ 우승자, 카이스트 출신 강지후…이상민 예상 적중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7149</link>  
    <pubDate>Mon, 31 Aug 2026 10:48:4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강지후가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8일 공개된 웨이브 서바이벌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최종회에서는 치열한 생존 경쟁 끝에 살아남은 4인 강지후-윤비-허성범-현성주가 파이널 매치로 맞붙는 현장이 공개됐다. 막내의 놀라운 반란이었다. 강지후는 ‘대학전쟁’에 이어 두 번째로 도전한 서바이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소감에 대해 “사실 처음부터 우승하고 싶다는 욕심이 굉장히 컸는데, 막상 우승하고 나니 주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기쁨보다도 감사한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신적 지주인 팀원들 덕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강지후는 “챌린저(C) 팀의 김경훈, 김유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한 분은 계속 앞으로 밀어주고, 한 분은 선을 넘지 않도록 잡아줬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찾을 수 있었다. 두 분이 내 정신적 지주였다”라고 털어놨다. 우승 상금 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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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잡히면 죽는다” 황재균→빠니보틀, 숨 막히는 추격전…심리X피지컬 서바이벌 ‘술래게임’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6979</link>  
    <pubDate>Mon, 31 Aug 2026 09:51:4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극한의 추격 현장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서바이벌 예능으로 이 분야 대가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추격 서바이벌이자, ‘운명전쟁49’의 폭발적인 인기를 통해 ‘신흥 서바이벌 예능 맛집’으로 떠오른 디즈니+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술래게임’만의 리얼함을 강조한다. 낡고 비좁은 복도를 배경으로 서로 쫓고 쫓기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지지원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붙잡힐 듯한 아슬아슬한 거리감으로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술래게임’은 브레인 심리 서바이벌과 피지컬 서바이벌로 양분돼 온 서바이벌 예능계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까지, 기존 서바이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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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재혼 황후’ 신민아→이세영 변신 터졌다..티저예고편 공개 하루만 1170만뷰]]></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692</link>  
    <pubDate>Fri, 28 Aug 2026 15:13:5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재혼 황후’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 단 하루 만에 1170만 뷰를 돌파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apos;재혼 황후&apos;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티저 예고편은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 북미와 유럽 마켓에서도 동시 공개된 가운데 역대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예고편 가운데 누적 조회수 1위(공개 후 24시간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각자의 색깔로 완성해 나갈 입체적인 캐릭터와 압도적인 비주얼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사랑과 배신, 이혼과 재혼을 둘러싼 거침없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가 더해지며,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apos;재혼 황후&apos;는 오는 11월 4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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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공효진, 김원훈과 과거사 뭐길래…‘직장인들3’ 퇴사 후 깜짝 등장]]></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086</link>  
    <pubDate>Fri, 28 Aug 2026 09:39:1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공효진이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연기를 펼친다. 퇴사 후 깜짝 등판한 전설의 공효진 주임은 DY기획 직원들을 일동 당황케 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포인트를 날리는 오피스 시트콤. 오늘(28일) 공개된 스틸만으로 리얼함이 묻어난다. 경영 위기로 어수선한 DY기획 사무실에 2년 전 퇴사했던 ‘전설의 실무자’ 공효진 주임은 쿨한 미소를 머금고 나타난다. 그녀의 등장에 DY기획 식구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과 경계 태세, 반가움이 섞인 제각각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이미 남이 된 공효진은 직원들을 향해 매콤한 팩폭을 쏟아내며 동료들의 속을 제대로 긁어놓을 예정이다. 이번 에피소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공효진과 김원훈 주임의 수상쩍은 과거사다.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포착한 DY기획 직원들은 둘 사이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참다못한 두 사람은 서로의 치]]>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68271a02b3464b41a661a324ca0e3475_T1.png"/>    
    
  </item>
  
  <item>
    <title><![CDATA[류준열, 대체 어떤 캐릭터길래…넷플릭스 ‘들쥐’ 오늘(28일) 베일 벗는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5050</link>  
    <pubDate>Fri, 28 Aug 2026 09:24:0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새로운 추적 스릴러,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오늘 28일(금)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류준열과 설경구 그리고 이규형의 호연은 단연 기대되는 부분이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익숙한 설화의 재탄생이다.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설화에서 출발한 ‘들쥐’는 ‘내 삶을 누군가 통째로 훔쳐간다면?’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들쥐’의 정체에 대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의심하게 만드는 이야기 구조는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완성한다. 또한 한 사람의 정체성에 대해 깊이 살펴보게하는 ‘들쥐’의 묵직한 화두는 현실적인 두려움을 더욱 생생하게 만든다. 이처럼 ‘들쥐’는 간만에 돌아온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ea2263aed3a64ab8abf123b543ea3778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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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고은, 벡델데이 2026 시리즈 백델리안 선정 “좋은 작품·인물 만나 감사한 마음”(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4650</link>  
    <pubDate>Thu, 27 Aug 2026 18:02:29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고은이 ‘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남장에서 열린다. 특히 김고은이 주연을 맡은 &apos;은중과 상연&apos;, &apos;자백의 대가&apos;, &apos;유미의 세포들 3​&apos;가 모두 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벡델리안 배우로도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김고은은 “좋은 작품과 인물을 만나 연기할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이 있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어 배우로서도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제가 함께한 작품들을 좋게 봐주시고 ‘벡델리안’으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새로운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7회를 맞은 벡델데이는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미국 만화가 앨리슨 벡델의 ‘벡델 테스트’를 바탕으로 국]]>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fe8bd63b188f464abe12c088adff341d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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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괴물 ‘실험체 13호’ 피해 살아남을까..제로베이스원 ‘숨바꼭질2’ 출격]]></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725</link>  
    <pubDate>Thu, 27 Aug 2026 09:54:0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출격한다. 내일(2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3회에서는 비밀스러운 자료가 가득한 폐쇄된 연구소를 배경으로 제로베이스원이 숨 막히는 사투를 펼친다. 본편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스산한 분위기에 압도된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오늘 분위기가 진짜 무섭다”, “시즌 2가 확실히 바뀌긴 했다”며 시즌 1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서늘한 분위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이번 에피소드는 ‘영원히 잠들지 않는 생명체를 만든다’는 미스터리한 수면연구센터 괴담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특수 약물 복용 실험 도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소리에 극도로 예민해진 존재 ‘실험체 13호’가 등장하는 가운데, 정체 모를 연구원으로 모습을 드러낸 스토리텔러 이정현이 “많이 긴장하셨어요? 숨소리가 거치시네요. 13호가 좋아하겠어요”라는 서늘한 경고를 건네자 순간 얼어붙은 듯한 성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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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도연X설경구→조여정X조인성 숨 막히는 연기대결…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1차 예고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672</link>  
    <pubDate>Thu, 27 Aug 2026 09:30:2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이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유수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은 ‘가능한 사랑’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도 선정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배우들은 공개된 예고편에서 짧은 대사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27일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새벽의 푸르스름한 여명 속, 새소리와 바람,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흔들리듯 홀로 걷고 있는 ‘미옥’(전도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감정을 쉽게 알 수 없는 복잡한 표정 위로 들리는 “이상한 느낌이었어요. 내가 다른 사람이 된 거 같았어요”라는 ‘미옥’의 말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그 옆,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는 차 안에서 “울고 싶으면 울어”라고 말하는 ‘호석’(설경구)의 말에 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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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넷플릭스 하반기 기대작 ‘스캔들’, 손예진X지창욱X나나 반전 캐릭터 스틸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3649</link>  
    <pubDate>Thu, 27 Aug 2026 09:17:3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하반기 넷플릭스 기대작 ‘스캔들’이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손예진은 24년 만에 은밀한 내기를 제안하는 ‘조씨부인’ 역으로 사극에 복귀한다. ‘조씨부인’은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인으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의 한계 속에서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마음 깊이 묻어둔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스틸컷만 봐도 현실과 대비되는 욕망에 휩싸인 손예진의 차림새가 눈길을 끈다. 풀어 내린 머리에 속적삼 차림으로 담뱃대를 든 ‘조씨부인’의 모습은 정숙한 사대부 여인으로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손예진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매혹적인 모습부터 전략가적 면모까지 다채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지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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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대등왜’ 백록담 찍고 울산行 …등산도 재미도 모두 잡았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312</link>  
    <pubDate>Wed, 26 Aug 2026 09:38:0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가 한겨울 설산도, 게임도 모두 정복했다. ‘대등왜’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 방송은 시원한 겨울 설산 풍경과 장엄한 절경에 감탄을, 그리고 등산의 진짜 힘듦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등산과 제법 친해진 ‘대등왜’ 6-8회에서는 마침내 한라산 백록담에 도착한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모습이 그려졌다. 숱하게 찾아온 고비를 넘긴 등산초보 하산악회 4인방은 삼대가 덕을 쌓아야만 볼 수 있다는 맑은 백록담에서 짧은 인증샷 타임을 가지며 한라산 산행을 마무리했다. 이때 절경을 담은 카메라는 보는 이에게 시원함을 선사했다. 이어 세 번째 퀘스트를 위해 타잔의 고향인 울산으로 향한 하산악회는 타잔이 직접 준비한 맛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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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혼 황후’ 11월 4일 공개 확정..신민아·주지훈·이종석 ·이세영 왕실 스캔들 온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282</link>  
    <pubDate>Wed, 26 Aug 2026 09:30:5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 가 11월 4일 공개를 확정했다. 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강성한 동대제국의 전경으로 시작하며 압도적인 스케일과 본 적 없던 세계관을 예고한다. 아름다운 빛을 등지고 고고하게 앉아있는 황후 ‘나비에’의 모습에 이어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나의 아내는 당신뿐이오”라고 맹세하는 ‘소비에슈’는 완벽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다. 하지만 ‘소비에슈’ 앞에 ‘라스타’가 등장하며 견고했던 관계에 균열이 시작된다. ‘라스타’에게 빠져드는 ‘소비에슈’와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복을 거리낌 없이 누리는 ‘라스타’ 그리고 두 사람을 지켜보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 ‘나비에’의 모습이 이어지며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갈 황실 스캔들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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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무열, 차차기작도 넷플릭스…‘퍼스트닥터’→‘할매’로 열일 행보 (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2247</link>  
    <pubDate>Wed, 26 Aug 2026 09:21:2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할매’가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와 그녀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 벌이는 처절한 복수를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70대 여인의 복수극이 신선한 전개를 예고한다. 이정은, 김무열, 허준호, 최성은, 배나라, 서현우, 문종원 등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에 ‘킬러들의 쇼핑몰’을 통해 감각적인 액션 스릴러를 완성시킨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극의 주인공,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 역은 이정은이 맡았다. 정숙자는 홀로 식당 일을 하며 손자를 키워내는 데 일생을 보냈다. 그러나 어느 날 손자가 갑자기 의문의 급습을 당해 생사의 고비에 놓이면서 그녀의 앞날은 180도 바뀐다. 이에 정숙자는 어린 시절 잡았던 총을 수십 년 만에 다시 쥐고 직접 복수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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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선규♥’ 박보경, 청룡 수상 후 겹경사..‘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캐스팅(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891</link>  
    <pubDate>Tue, 25 Aug 2026 18:25:0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보경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경은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박부장 역을 맡았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극 중 박보경이 연기하는 박부장은 조직의 흐름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두루 살피는 베테랑 상사다. 현실적인 직장인의 얼굴과 노련한 리더십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특히 이준혁과 ‘나의 완벽한 비서’, ‘레이디 두아’에 이어 다시 만난다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9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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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넷플릭스, ‘중증2’ 10월 촬영설에 선 그었다 “캐스팅, 촬영 시점도 미정” (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870</link>  
    <pubDate>Tue, 25 Aug 2026 18:01:3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가 ‘중증외상센터’ 시즌2 제작과 관련해 “현재 논의 단계”라고 선을 그었다. 25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며, 구체적인 캐스팅 및 촬영 시점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작품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시즌2 촬영일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됐는데, 이와 반대되는 입장이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작가가 출연했다. 이낙준 작가는 김영희가 ‘중증외상센터’의 팬이라고 말하며 새 시즌에 대해 궁금해하자 “시즌2 프리 작업이 끝나서 장소를 서칭하고 있다”며 “10월에 아마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고 구체적인 시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넷플릭스 측은 시즌2 제작 소식에 조심스러운 반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시즌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하영의 후속 시즌 출연도 유력한 ]]>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b5e5b914f7ec44cea8920bd8b7fc03a9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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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뮤즈현장]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10년 묵힌 사연…그럼에도 전도연X설경구는 늘 있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627</link>  
    <pubDate>Tue, 25 Aug 2026 15:13: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 탄생 비화를 전했다.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영화는 ‘초록물고기’(1997),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으로 특유의 날카롭고도 정밀한 시선으로 인간을 그려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영화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같은 날 ‘가능한 사랑’은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가능한 사랑’의 이야기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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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한국 출품작 선정]]></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557</link>  
    <pubDate>Tue, 25 Aug 2026 14:38:3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는 ‘가능한 사랑’을 출품작으로 선정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선명한 감독의 메시지, 그리고 미장센의 탁월함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이창동 감독 특유의 깊은 휴머니즘과 섬세한 연출, 입체적인 캐릭터와 관계의 다층성을 밀도 있게 그려낸 점에 주목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창동 감독을 향한 믿음으로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한 이들은 “시나리오의 매력에 빠져들어 짙은 여운을 느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가능한 사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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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종합] “불가능에서 시작” ‘8년 만의 귀환’ 이창동 표 사랑, 그 본질에 대하여 ‘가능한 사랑’]]></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369</link>  
    <pubDate>Tue, 25 Aug 2026 12:09: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8년의 기다림, 이창동 감독이 다시 한번 묵직한 감성으로 오늘날 사회를 재해석했다. 가능이 아닌 불가능에서 시작한 사랑에 대한 물음,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가능한 사랑’은 무엇일까.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작품은 영화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등으로 날카롭고도 정밀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한국 영화계 거장으로 불리는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연기파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의 합류로 일찍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창동 감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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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능한 사랑’ 조인성 “휴민트X호프 이어 3연속 촬영…이창동 감독이니까 ‘이것까지만 하고 쉬자’ 생각”]]></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361</link>  
    <pubDate>Tue, 25 Aug 2026 11:53: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조인성이 바쁜 스케줄 속 ‘가능한 사랑’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조인성은 조여정의 남편 ‘상우’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 해고 노동자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는 아내 ‘예지’를 옆에서 응원하고 돕는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뭉스러움이 그의 캐릭터다. 조인성은 올해 ‘휴민트’, ‘호프’ 그리고 ‘가능한 사랑’까지. 총 3편의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다. 류승완, 나홍진, 이창동 감독까지 유명 감독의 러브콜을 연달아 받은 그에게 올해는 남다를 듯]]>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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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능한 사랑’ 전도연 “설경구와 또 재회, 눈빛만 봐도 알지만…새로운 배우자 만나고 싶기도”]]></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297</link>  
    <pubDate>Tue, 25 Aug 2026 11:35:36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도연이 설경구와 다시 한번 부부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전도연은 해고 노동자인 ‘호석(설경구 분)’의 아내인 ‘미옥’역을 맡았다. 미옥은 자신도 마스크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로 총파업이 가족에게 남긴 후유증 속에서도 상처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인물이다. 이번 영화로 낯익은 조합의 반가운 재회도 눈길을 끈다. 먼저 이창동 감독과 합을 맞췄던 배우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미옥’ 역의 전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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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공효진, 김원훈의 전 여친 된다..‘직장인들’ 시즌3 8월 29일 첫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029</link>  
    <pubDate>Tue, 25 Aug 2026 10:14: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쿠팡플레이 시리즈 시즌 3가 오는 8월 29일(토) 공개를 앞두고 1화 예고편과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시즌 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찐웃음과 찐바이브로 더 생생해진 웃음 폭격을 날리는 극사실주의 애드리브 시트콤. 공개된 1화 예고편에서는 ‘전설의 실무자’ 공효진 주임이 DY기획에 전격 등판하며 오피스를 단숨에 초토화시킨다. 살가운 사회생활 모드로 맞이하는 지예은과 달리, 차정원 주임과 김원훈 주임은 묘한 쎄한 기류를 형성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김원훈이 전여친 공효진을 향해 “옛날에 나 따라다녔다”라며 추억 조작을 시도하자, 공효진이 이를 매몰차게 칼차단해 폭소를 자아낸다. 둘을 향한 백현진의 시린 눈초리와 김원훈의 충격 고백이 이어지자, 공효진은 한술 더 떠 차정원과 지예은의 과거를 밝혀버리는 ‘사내 연애 사실 공개 공격’으로 현장을 완벽히 제압한다. 여기에 대본 없는 애드리브 폭주 속 김원훈이 동공 지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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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웨이브 ‘무한상사X프란체스카’ 세계관 확장 콘텐츠 제작…하와 수→심혜진 전격 합류]]></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1016</link>  
    <pubDate>Tue, 25 Aug 2026 10:12:0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Wavve)가 레전드로 회자되는 인기 IP(지식재산권)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웨이브는 ‘무한도전’의 인기 시리즈 ‘무한상사’를 새롭게 재구성한 웨이브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와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잇는 웨이브 오리지널 스핀오프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연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두 작품은 포맷과 캐릭터, 세계관의 매력은 살리면서 새로운 인물과 이야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상의 회사 ‘무한상사’ 직원으로 등장해 장인의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냈던 인기 시리즈 ‘무한상사’를 현재의 감각으로 새롭게 재구성한다. ‘무한상사’는 지금까지도 다시 보기를 찾는 시청자가 많을 만큼 최고의 인기 IP다. 이번 웨이브의 시도에서는 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하와수’와 이들에게 얽힌 저주가 있다고 믿는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극을 그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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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뜻밖의 힐링 예능 등극한 ‘대등왜’, 한라산 백록담 찍는다…오늘(25일) 6-8회 공개]]></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993</link>  
    <pubDate>Tue, 25 Aug 2026 09:58:1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비자발적 등산러들의 고군분투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가 공개 이후 뜻밖의 힐링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오늘(25일) 공개되는 ‘대등왜’ 6-8회에서는 하산악회 일원들이 한라산 백록담을 향한 도전부터 더 난도 높은 퀘스트를 예고했다. 지난 18일(화) 공개된 ‘대등왜’ 1-5회에서는 세상에 없던 산악회를 결성한 ‘대세 4인방’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험난한 첫 설산 등반기가 그려졌다. 등산이 처음이었던 이들에게 모든 과정은 난항이었다. 거짓 웃음조차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이들이 ‘등산의 이유’를 찾는 꾸밈 없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아름답고도 장엄한 풍경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오늘(25일) 공개되는 6-8회에서는 그토록 원하던 게임에 도전하는 하산악회 그리고 한라산 백록담으로의 여정이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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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9년 사이 운명이 뒤바꼈다..현빈X우도환, 무너지는 형제애(‘메인코2’)]]></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991</link>  
    <pubDate>Tue, 25 Aug 2026 09:57:4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가 현빈, 정우성, 우도환의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담아낸 스틸을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스틸은 시즌1부터 지독한 악연으로 얽혀온 ‘백기태’(현빈)와 ‘장건영’(정우성),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위태로운 선택을 앞둔 ‘백기현’(우도환)의 팽팽한 관계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걷잡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 앞에 9년 만에 ‘장건영’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은 끝나지 않은 사생결단의 대결에 돌입한다. 여기에 파국으로 치닫는 형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백기현’이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뇌하고, 급기야 ‘장건영’과 손을 잡아야 할 선택의 기로에 서면서 세 사람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한 ‘백기태’의 흔들리는 표정은 당혹감과 경계심을 동시에 드러내며 예측불허의 위기를 암시한다. 이어 서로를 집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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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조선 최고 연애꾼 된 ‘지창욱’, 손예진X나나와 발칙한 사랑 내기…‘스캔들’ 9월 18일 공개(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50838</link>  
    <pubDate>Tue, 25 Aug 2026 09:13:4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조선시대의 가장 발칙한 사랑 내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공개일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다. 오는 9월 18일 공개일을 확정한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온 작품이다. 정지우 감독은 작품을 착안하며 “단순히 멜로 드라마 구조를 원하지 않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대적 자아를 갖고 있는 주인공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라고 전했다.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밀한 유혹의 내기에 얽힌 세 인물의 모습을 한폭의 그림처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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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환장 기안장 시즌2’ 9월 22일 공개…김연경X이준호X카즈하와 한겨울 대관령行]]></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544</link>  
    <pubDate>Mon, 24 Aug 2026 09:29:58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겨울 낭만의 집합체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오는 9월 22일 공개일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24일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 등 새로운 출연진이 더해진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부터 한겨울 대관령 낭만이 가득하다. 여기에 2호점을 뒤로한 채, 어딘가 비장하게 서 있는 4인방의 늠름한 면모가 기대를 더한다. 이번 시즌은 운영 경력이 쌓인 기안84의 진두지휘 아래 새로운 직원들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사장님’을 돕기도 하고 쪼기도 하며 야무지게 일 잘하는 ‘열혈 신입 직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조합이 두 번째 기안장 영업일지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기안84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기안적 낭만을 마음껏 실현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그는 “더 신선한 그림이 없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급기야 기안84는 대형 풍선을 달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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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개인정보 유출 쉬워” 넷플릭스 ‘들쥐’, 배우진도 공감 100%…초현실 공감 스릴러의 탄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512</link>  
    <pubDate>Mon, 24 Aug 2026 09:18:54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를 모티브로 재탄생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새로운 스틸을 공개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사람의 손톱을 먹은 들쥐가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그의 삶을 대신한다는 이야기처럼 공개된 스틸에는 손톱을 깎고 있는 ‘문재’(류준열)부터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한, 똑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문재’와 ‘들쥐’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이번 작품으로 첫 1인 2역에 도전한 류준열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 신분증, 주변에서 나를 증명해 주는 것들, 이런 몇 가지로 나를 정의할 수밖에 없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들쥐’에도 잘 녹아 있다고 생각했다”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설경구 역시 현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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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안84·장도연의 ‘AI 연애’ 통했다..‘기이안 연애’ 넷플릭스 4위 진입]]></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9033</link>  
    <pubDate>Sun, 23 Aug 2026 11:55:5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가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TOP 10 상위권에 안착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방송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사람 사이에 실제 감정의 교류가 가능한지를 직접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 기안84, 장도연, 이유비가 각자의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하며 설렘과 호감, 질투, 혼란 등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의 변화를 경험한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기안84와 장도연의 AI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당초 AI와의 연애 가능성에 선을 그었던 기안84는 자신의 이상형을 반영한 AI 파트너를 만나 예상과 다른 감정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태블릿 속 AI와 함께 거리를 걷는 상황을 어색해하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지만, 데이트를 이어가며 복권 당첨 번호를 물어보고, 자신의 만화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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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뮤즈이슈] 넷플릭스 ‘케데헌’ 소송 휘말렸다…美 기독교 동명 밴드 ‘데몬 헌터’ 상표권 침해 주장]]></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8179</link>  
    <pubDate>Fri, 21 Aug 2026 14:36:17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K-콘텐츠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상표권 소송에 휘말렸다. 미국 일간 LA타임스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간)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 헌터’가 최근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넷플릭스와 넷플릭스 스튜디오, AEG프레젠츠를 상대로 상표권 및 불공정 경쟁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데몬 헌터 측은 ‘케데헌’이 흥행과 함께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공연 및 음원과 혼란을 빚은 사례가 늘어났고 이에 따라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밴드 데몬 헌터도 그리 작은 그룹은 아니다. 지난 2000년 시애틀에서 결성된 해당 밴드는 ‘데드 플라워’, ‘썸원 투 헤이트’ 등 인기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곡들은 유튜브에서 수백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소송 내용도 구체적이다. 이들은 2014년 라이브 공연 분야에 ‘데몬 헌터’라는 상표를 등록했으며, 2022년에는 음반과 굿즈(상품)에 대한 상표 보호 신청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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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헌 “‘연애실험실’로 첫 연프 MC…진심으로 임해준 출연자 덕에 몰입”]]></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8032</link>  
    <pubDate>Fri, 21 Aug 2026 12:00:53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공감형 연프 MC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주헌은 지난 19일 종영한 넷플릭스 ‘연애실험실’을 통해 첫 연애 프로그램 MC 도전에 나섰다. ‘연애실험실’은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 속에 놓인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관찰하는 연애 실험 리얼리티로, 주헌은 솔직한 입담으로 다양한 주제의 연애 실험에 재미를 더했다. 2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주헌의 ‘연애실험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은 처음이었는데, 다양한 상황들이 더해져 관찰자로서 더욱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며 “참여해 주신 분들이 모두 진심으로 임해주셔서 저도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MC로 활약한 찬미(찰스엔터)와 제작진, 그리고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주헌은 이어 “9월에 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로 컴백하는데, 음악 활동에서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1.b9841b7667b9470b88dddcb8382ca747_T1.png"/>    
    
  </item>
  
  <item>
    <title><![CDATA[홍석,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 주연 캐스팅(공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7643</link>  
    <pubDate>Fri, 21 Aug 2026 09:33:35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홍석이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 주연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과거의 상처로 서로를 떠나야 했던 두 남자가 예상치 못한 재회를 계기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청춘 로맨스 작품. 극 중 홍석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현실을 버텨가는 강재온 역을 맡았다. 강재온은 학창 시절 함께 무대에 서기로 약속했던 정이현(박성현 분)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홍석은 설렘과 애틋함부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까지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아이치이 글로벌(iQIYI Global), 대만 라인 TV(LINE TV), 태국 Viu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늘(21일) 오후 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eg"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1.33a336419e784607b96ec628e0bb0baf_T1.jpg"/>    
    
  </item>
  
  <item>
    <title><![CDATA[[뮤즈현장] ‘들쥐’ 이규형, 체중감량 위해 결국 “마운자로X위고비 둘 다 해…많이 아팠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6863</link>  
    <pubDate>Thu, 20 Aug 2026 14:18:1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규형이 작품을 위해 증량한 살을 급격하게 빼는 과정에서 결국 현대 의학의 힘을 빌린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규형은 작품에서 ‘들쥐’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형사 ‘순용’ 역을 맡았다. 그러나 캐릭터 구축 과정에서 감독과 배우 간 해석의 차이가 뜻밖의 다이어트 논란으로 이어졌다. 먼저 이규형은 날카롭고 거칠고 차가운 캐릭터로 묘사된 형사 캐릭터에 덩치가 크고 위압감 있는 모습을 떠올렸고, 이를 위해 벌크업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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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합] “내가 나라니까?” 류준열X설경구X이규형 표 압도적 추적 스릴러 ‘손톱 먹은 들쥐’의 재탄생]]></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6734</link>  
    <pubDate>Thu, 20 Aug 2026 12:15:02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내가 나라니까?” 자신을 증명해야 하지만 그 누구도 믿지 않는 기이한 상황에 놓이면 어떨까. 전통 설화서 시작한 ‘들쥐’가 완전한 현대판 스릴러로 재탄생했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설화를 모티브로 한 ‘들쥐’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등 몰입감 높은 장르물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홍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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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업어 키워 액션은 내가 다 해” 류준열, 결국 호사 인정했다]]></title>
    <link>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46730</link>  
    <pubDate>Thu, 20 Aug 2026 12:10:41 +09:00</pubDate>
    <author>헤럴드뮤즈</author>    
    <category><![CDATA[OTT]]></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서로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극에서 설경구는 돈과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으로 잃어버린 돈을 찾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문재’와 사건에 얽히며 각종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이에 설경구는 “류준열과 치열하게 액션을 했다”고 말문을 열더니 “그런데 액션이 시작되면 류준열 씨는 쓰러져 있는 설정이다. 나머지는 제가 다 한다”고 농담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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