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이효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데이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 부부가 서울의 한 카페를 찾아 차와 커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는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여전히 애정 넘치는 근황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최근 제주살이를 마치고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집으로 이사했다. 앞서 이들 부부가 평창동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를 현금 약 60억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 이상순은 현재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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