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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케미 벌써 완벽..일생일대 변화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유정과 박진영의 케미가 완벽하다.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루) 측은 2일, 첫 만남부터 거짓과 의심으로 뒤엉키는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이에 김유정이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게 되는 ‘이가경’ 역을, 박진영이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서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이며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는다. 예측 불가한 인연에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2026.09.02 10:38 -
한효주♥공명, 야구 로맨스..‘너의 그라운드’ 확정[공식]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효주가 야구 드라마로 돌아온다.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연출 이상엽, 강채원 / 극본 황해연)는 단 한 번의 좌절로 멈춰버린 야구 선수 강해환이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 서희승을 만나 다시 한번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라운드 힐링 로맨스다. 한효주는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 서희승 역을 맡는다. 재판에서 한 번도 져본 적 없는 실력파 변호사 서희승은 로펌 대표의 지시로 스포츠 에이전시 ‘동행’에 파견되며 뜻밖의 변화구를 맞는다. 공명은 한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은 미라클즈 우완투수 강해환으로 분한다. 고교 시절부터 ‘천재 투수’로 불리며 야구계를 이끌었던 강해환은 선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충격적인 사건을 겪다가 서희승과 재회한다. 김신록은 국내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시 ‘동행’의 대표 동치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는다. 성준은 강해환의 라이벌인 윤이석으로 분한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는 2026년 연말
2026.09.02 10:30 -
‘최애의 사원’ 강훈, 그니까 왜 답을 안 해..김혜준 의심 시작됐다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김혜준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는 강하기(강훈 분)의 첫사랑이자 비즈니스 파트너 한정연(연우 분)의 등장으로 강하기, 남다름(김혜준 분)의 관계가 흔들리면서 위태로운 긴장감을 형성했다. 강하기는 베일에 가려진 해외 브랜드 HAN의 대표가 오래전 아무런 말도 없이 자신을 떠나버린 첫사랑 한정연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불편함을 느낀다. 이에 강하기는 남다름에게 한정연과의 과거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지금 사랑하는 건 남다름’이라고 확실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한정연이 주위를 계속 맴돌았다. 이후 남다름이 우연히 한정연의 숙소로 들어가는 강하기의 차를 목격하면서 두 사람 사이 오해의 불씨가 피어올랐다. 강하기에게 서운함이 쌓인 남다름의 모습이 불안하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최애
2026.09.02 10:24 -
‘닥터X’ 김지원, 수술에 미친 사람..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등장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지원이 메디컬 히어로가 된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 역의 김지원의 첫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극중 김지원이 맡은 계수정은 구서대학교병원의 외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로, 수술에만 집착한다. 무심한 그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고독한 이방인의 아우라가 구서대학교병원을 단숨에 뒤흔들 예정이다. 한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09.02 10:20 -
49개국 TOP 10 ‘들쥐’→글로벌 흥행 ‘유부녀 킬러’까지 …제대로 입증한 웹툰 IP 저력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웹툰 원작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드라마 ‘들쥐’와 ‘유부녀 킬러’가 스토리와 미디어 사업 간 교류의 성공적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와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인기 스토리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드라마로, 최근 영상화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공개를 마쳤다. ‘들쥐’는 국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9/1 플릭스패트롤 기준). ‘손톱 먹은 들쥐’를 소재로 한 원작의 탄탄한 전개는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화려하게 재탄생했다. 작품은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
2026.09.01 13:11 -
‘너다연’ 안은진 “서강준, 인간적으로 알아가고 편안해지려고 노력”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은진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안은진이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선택한 이유도 “아름다운 동화 속 이야기가 아닌, 현실감 있는 연애, 사랑, 성장을 다룬, 세대와 시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면의 이야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멜로 드라마에서 아름답고 옳은 선택을 하는 사랑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렇지 않다.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감정까지 세세하게 풀어낸다”고 덧붙였다. 서강준과의 호흡으로 “두 사람 사이에 한 치의 어색함도 없어야 설득력을 얻는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래서 촬영 전부터 그룹 리딩을 많이 했고, 인간적으로도 서로 알아가고 편해지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2026.09.01 10:23 -
‘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사내연애 다 티나..차우민 흔들기 시작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김혜준의 사내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9회에서는 사내 커플이 된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연애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꾸만 튀어나오는 두 사람의 꽁냥 모멘트는 눈치 빠른 아펠로 직원들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비슷한 타이밍에 어딘가로 향하는 강하기와 남다름의 동선 등에 다들 눈치 못 챈 척 했다. 강하기와 남다름이 연애한다는 사실을 눈치챈 이찬(차우민 분)은 여전히 남다름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이찬의 부탁을 받은 한정연이 강하기를 어떻게 흔들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아펠로에는 HAN 대표가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삼각 로맨스는 오늘(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0회에서 계속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영상
2026.09.01 10:04 -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미국 가기 위해 총독부行..위험한 잠입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유정이 위험한 상황에 놓인다.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지난 29일,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을 한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이 담긴 잠입 티저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티저에서 이가경의 조선총독부 잠입기를 예고한다. “나는 꼭 미국에 갈 거예요”라는 말처럼 그가 돈을 버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미국행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이에 “미국 보내줄게. 총독부에 들어가 줘”라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목숨을 건 거래로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첫발을 딛는 이가경이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2026.08.31 10:05 -
‘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사내 비밀 연애하면 뭐해..이렇게 티나는데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과 김혜준이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오늘(31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는 ‘하다(하기+다름)’ 커플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이 눈치 100단 직원들을 피해 은밀히 사랑을 키워나간다. 이제 막 연인이 된 강하기와 남다름은 당분간 회사 사람들에게는 교제 사실을 숨기기로 결심한다. 철통보안을 위한 규칙까지 세운다. 강하기와 남다름은 함께 있을 때면 자연스럽게 연인 바이브를 드러내며 아슬아슬한 스릴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연애 초보 강하기는 남다름 앞에서 평소답지 않게 유독 뚝딱거리는 한편, 자꾸만 허허실실 미소를 짓는 등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해 호기심을 높인다. 한편 ‘최애의 사원’ 9회는 오늘(3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2026.08.31 10:00 -
‘너다연’ 서강준 “안은진과 호흡? 척하면 척..익숙함 중요시 여겨”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서강준이 현실 멜로를 예고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10년차 남친 ‘남궁호’ 역을 맡았다. 서강준은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남궁호라는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고 운을 뗐다. “섬세하고 다정하지만 단단한 내면에서 나오는 냉정함이 있고,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적정한 선은 넘지 않는 모습이 잘 설계된 캐릭터라기보다 어딘가에 실제로 살고 있을 법한 ‘사람’”으로 느꼈다고 전했다. 남궁호가 추구하는 사랑의 키워드는 바로 ‘희생’. 이에 서강준은 그를 “회사를 다니는 것도, 돈을 모으는 것도, 현실의 부조리를 어느 정도 감내하는 것도 모두 이미도와의 미래를 위해서다. 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
2026.08.31 09:56 -
‘문무’ 이현욱, 나라 위한 의지의 눈빛..압도적인 1차 티저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문무’의 거대한 스케일에 압도된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 홍진이 / 연출 김영조, 구성준)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문무’ 1차 티저는 전쟁터 속 혼란스러운 김법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눈빛으로 강렬하게 포문을 연다. 개기일식이 드리운 전장, 김법민은 신라의 명장 김유신과 아버지인 김춘추(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와의 대화를 회상한다.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공성전과 황무지를 달리는 대규모 군사들의 행렬, 전장에 나가는 김유신과 연개소문의 위용이 압도한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의 엇갈린 운명을 보며 손에 쥔 칼에 힘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새 대하드라마 ‘
2026.08.31 09:49 -
김지원X이정은X손현주, 믿보배 총출동..‘닥터X’ 대본 리딩 현장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지원이 메디컬 장르로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대본 리딩 현장에 나타났다. 김지원은 오직 수술 실력 하나로 승부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 역으로 완벽히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수정은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로,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의 위계질서를 실력 하나로 휘어잡는다.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의 호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희숙은 돈만 밝히는 속물 같지만 영리한 모략가인 인물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의 병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는
2026.08.31 09:31 -
‘포핸즈’ 송강X이준영, 공연 파트너 됐다..서로 구원하는 우정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송강, 이준영이 파트너가 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같은 반 친구에서 연주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둘도 없는 우정을 쌓아갔다. 어릴 적 콩쿠르에서 최정요와의 인연을 알아챈 강비오는 전학생 최정요를 향한 교내 문제아들의 괴롭힘에 신경이 쓰였다. 생최정요가 학폭위에 끌려가자 강비오는 곤경에 처한 최정요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도왔다. 그러나 최정요는 실력으로 특혜가 아니었음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이에 도현수(김주헌 분)는 한국예고 정기 공연의 연주 파트너로 묶는 묘안을 냈다. 도현수의 특명 아래 포핸즈를 준비하게 된 강비오와 최정요의 연습은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최정요는 온갖 핑계를 대며 번번이 강비오와의 연습 약속을 어겼고 강비오는 그런 최정요가 음악을 가볍게 여긴다고 생각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둘 사이에도 진솔한 대화가 오가기 시작했다. 서로
2026.08.31 09:24 -
‘사랑이 온다’ 안희연, 장녀 사퇴 후 하석진에게 한걸음..“천벌 받더라도”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희연이 하석진에게 다가간다.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의 바쁜 하루가 그려졌다. 가족들에게 장녀 사퇴를 선언한 한규림은 3개월 안에 이사 가야 한다며 각자 살 곳을 알아보라고 지시했다. 고윤희는 친딸 한규림을 만나기 위해 반찬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탓에 그를 알아보지 못한 한규림은 박수남의 구박 속에 배달하러 갔다.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던 한규림은 김무진을 애타게 찾는 아이를 만났다. 아이가 찾던 대상은 반려견이었고 그는 직접 나서서 찾아주었다. 이후 아이와 감사 영상 통화를 마친 한규림은 “고마워 김무진. 너 덕분에 이름이라도 원 없이 불러봤네”라고 했다. 방송 말미 한규림은 “천벌을 받아도 못 참겠다”며 김무진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김무진은 한규림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한편 ‘사랑이 온다’ 13회는 오는 9월 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2026.08.31 09:17 -
‘포핸즈’ 송강X이준영, 피아노 합주 연습..7년만 호흡 어떨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송강, 이준영이 합주 연습을 한다. 오늘(3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2회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에 도전한다. 강비오와 최정요는 피아노 스승 도현수로부터 포핸즈 과제를 받고 연주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해본 경험이라고는 7년 전 콩쿠르 대기 시간에 놀이 삼아 피아노를 쳐본 것이 전부다. 이에 온종일 붙어 다니며 호흡을 맞추는 강비오와 최정요의 열혈 연습 루틴을 엿볼 수 있다. 두 사람의 연습 결과는 어떨까. 한편 송강, 이준영의 포핸즈 연습 일지는 오늘(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tvN
2026.08.30 14:07 -
‘재벌X형사2’ 유승호, 섬뜩하네..“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은채의 고백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9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 그리고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미스터리들이 드러났다. 진이수는 함성욱을 자극해 클럽 운영권과 진술을 건 사격 내기를 제안했고, 팽팽한 신경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뒤늦게 합류한 주혜라에게 진이수는 “내가 테이블에 앉혔어. 잘했지?”라고 능청스럽게 자랑했고, 주혜라는 “그래 잘했다. 치트키 인정!”이라고 했다. 이어 함성욱의 진술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함성욱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 함수정(정채연 분)이 박재하에게 속았다는 사실에 분노해 그를 납치하고 협박한 것은 사실이라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살해 의도는 없었으며 마지막 공연을 하게 해달라는 박재하의 요청을 들어주었다고 밝혔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강력 1팀은 마술 장치에 직접 손을 댈 수 있는 세 여성과 쌍둥이 형 박재형(손우현 분)을 수사하기 시
2026.08.30 10:47 -
‘사랑이 온다’ 안희연, 모든 걸 잃은 과거..“이 집 장녀 사퇴한다”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희연이 장녀 역할을 그만할 수 있을까.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끝내 이별한 한규림(안희연 분)이 조흥식(배정남 분)의 프러포즈까지 거절한 데 이어 가족들에게 각자도생을 선언했다. 한규림은 김무진과 이별 후 뒤늦게 알게 된 임신 사실을 숨긴 채 홀로 출산과 사산의 아픔을 겪었다. 당시 엄마 고윤희(윤유선 분)에게 곁에 와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 뒤늦게 자신이 오래전부터 많은 것을 잃어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한규림은 김무진 앞에서 오열했다. 김무진과 헤어진 한규림은 조흥식에게도 앞서 건넸던 프러포즈를 없던 일로 하자고 말했다. 방송 말미 한규림은 가족들을 불러 모아 “이 집 장녀 사퇴한다”며 각자도생을 선언했다. 그동안 가족의 크고 작은 문제를 도맡아 해결해왔던 한규림이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챙기겠다고 나섰다. 한편 ‘사랑이 온다’ 12회는 오늘 30일
2026.08.30 10:41 -
‘포핸즈’ 송강X이준영, 7년 만에 재회..같은 반 친구로 얽히기 시작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송강과 이준영이 다시 얽힌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7년 만에 피아노를 매개로 재회하는 과정이 다채로운 클래식 선율과 맞물리며 첫 회부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강비오와 최정요의 재회는 뜻밖의 계기로 성사됐다. 최정요가 음악 수행평가차 찾은 공연장의 연주자가 다름 아닌 강비오였기 때문이다. 이후 한국예고에 입성한 최정요는 강비오와 같은 반에 배정됐다. 최정요는 강비오를 단번에 알아봤지만 강비오는 최정요를 기억하지 못했다. 한편 같은 반이 된 송강, 이준영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늘(30일) 오후 9시 10분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영상 캡처
2026.08.30 10:37 -
‘유부녀 킬러’ 공효진, 김민상 원샷원킬..정준원에 뒷모습 들켜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공효진이 김민상을 저격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10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 권태성(정준원 분), 이동진(이상이 분)이 장은학(김민상 분) 저격 현장에서 맞닥뜨린 가운데, 킹피셔를 향한 수사망이 점점 좁혀졌다. 권태성은 이동진에게 “만약 킹피셔가 장은학을 죽이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이동진은 킹피셔 역시 똑같은 살인자이며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유보나, 권태성, 이동진이 장은학 저격 현장에 모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장은학과 이동진의 추격전 속에 유보나는 권태성이 현장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혼란에 빠졌다. 이후 권태성을 발견한 유보나는 다급히 몸을 숨겼다. 권태성은 장은학 저격 현장에서 목격했던 킹피셔의 뒷모습을 떠올렸다. 그동안 남성으로 알고 있었던 킹피셔에 대한 의문이 증폭된 것. 방송 말미 권태성의 뒤편에 놓인 옥이 꽃집 스티커와 함께
2026.08.30 10:34 -
공효진, 결국 정체 발각되나…일촉즉발 상황에 노래방 회동은 왜? (‘유부녀 킬러’)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공효진이 정체를 발각당할 진퇴양난의 상황에 부닥친다. 오늘(2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0회에서는 장은학(김민상 분) 저격 사건을 둘러싸고 킬러 유보나(공효진 분), 기자 권태성(정준원 분), 형사 이동진(이상이 분)의 긴박한 추격전이 본격화된다. 어제 방송에서는 4년 전 권태성 납치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권태성이 킹피셔의 저격 지점인 옥상 문을 여는 일촉즉발의 순간, 세르게이(신현수 분)가 그의 목을 가격했던 것. 현장에서 연창복(이규섭 분)을 저격하려던 유보나가 아들의 등장으로 멈춰 선 사이, 세르게이가 직접 방아쇠를 당겨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유보나는 장은학을 뒤쫓는 이동진의 등장으로 저격 위치를 수차례 바꿔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여기에 남편 권태성까지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더욱 난감한 처지에 몰린다. 한편 권태성은 킹피셔의 뒷모습을 목격한 뒤 혼란에 빠진다. 그동안 킹피셔를 남성으로 알고 있었던
2026.08.29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