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송강과 이준영이 다시 얽힌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7년 만에 피아노를 매개로 재회하는 과정이 다채로운 클래식 선율과 맞물리며 첫 회부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강비오와 최정요의 재회는 뜻밖의 계기로 성사됐다. 최정요가 음악 수행평가차 찾은 공연장의 연주자가 다름 아닌 강비오였기 때문이다.

이후 한국예고에 입성한 최정요는 강비오와 같은 반에 배정됐다. 최정요는 강비오를 단번에 알아봤지만 강비오는 최정요를 기억하지 못했다.

한편 같은 반이 된 송강, 이준영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늘(30일) 오후 9시 10분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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