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하지원이 중년의 희망이 된다.

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재석은 하지원을 보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분”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하지원은 49세의 나이에 대학 생활부터 음악방송 출연, MLB 시구까지 다채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특히 장안의 화제인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위화감 없는 새내기 생활을 즐긴 뒷이야기는 물론, 24년 만에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다시 나선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현존 최강 동안 하지원이 직접 밝히는 방부제 미모의 모든 것과 몸매 관리 비법도 들어볼 수 있다. “중년의 희망”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하지원이 내놓은 솔직한 답변은 무엇일까.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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