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김종국이 아내에게 바라는 점을 말한다.

1일 방송되는 평일 저녁의 밥 친구 예능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퀴즈 토크쇼다.

김숙은 홍혜걸을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과 함께 ‘연예계 아내 복 터진 남편 4대 천황’으로 꼽는다. 이에 홍혜걸은 “이 중에서는 제가 무조건 1등이에요”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연 매출 3,000억 원 CEO 여에스더의 스케일부터 남다른 ‘통 큰 내조’가 공개되면서 홍혜걸을 향한 ‘옥탑즈’의 시선이 180도 뒤바뀐다.

특히 김종국은 “저도 아내가 헬스장 차려주면 운동이나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한편,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의 유쾌한 33년 결혼생활이 공개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7회는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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