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 투 식스’ 육성재, 출근하는 박민영에 심쿵..밀착 근무 자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민영의 출근길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1차 티저에서 강이지의 똑 소리 나는 회사 생활이 눈길을 끈다. “아주 까다로운 사람이에요”라는 동료들의 평가에 “매뉴얼대로 정리하겠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성격이 느껴진다. 강이지의 마음에 한선우가 달콤한 노크를 해 기대를 모은다. 취향껏 고르라며 빵을 건네고, 야무지게 먹는 모습에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것. 이에 더해 “눈이 엄청 반짝거리는 거 아세요?”라는 기습 플러팅하며 밀착 근무를 자처한다. 또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까지 등판하며 강이지의 출근 라이프에 또 다른 변수가 생긴다. 그는 강이지를 향해 “타요. 데려다 줄게요”라는 여유로운 매력으로 어필한다. 이어 강이지가 환한 미소로 “좋은 아
2026.10.29 10:15 -
‘크래시2’ T.C.I 6인 완전체 출격..메인 포스터+예고 공개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 박지성이 완전체로 출격한다.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9일, 한층 강력해진 교통범죄에 맞서 다시 풀악셀을 밟는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질주가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통쾌한 팀플레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방영 당시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예고편 속 주도면밀해진 빌런들에 맞선 T.C.I의 치열한 추적이 도파민을 터뜨린다. “그날 조수석에 앉
2026.10.29 09:37 -
‘신의 구슬’ 수현, 범접불가 황제의 막내 딸..서늘한 눈빛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수현의 아우라가 남다르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은 30여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현은 극 중 황제의 막내딸이자 경화궁주인 왕희 역을 맡았다. 정략결혼과 상실의 아픔으로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왕희는 수많은 소문과 시선 속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인물이다. 첫 스틸컷에서 수현은 고혹적인 자태와 화려한 비주얼로 경화궁주 왕희의 위엄을 드러낸다. 서늘한 눈빛과 냉랭한 성격이 비주얼만으로도 느껴진다. 한편 ‘신의 구슬’은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
2026.10.29 09:26 -
‘보스의 노골적 취향’ 공감 능력 제로 성훈X비글미 오세영, 극과 극 매력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성훈과 오세영의 매력이 상반된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성훈은 극 중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완벽주의자 권도혁 역을 맡았다. 이성적인 데다가 공감 능력 0%의 소유자다. 오세영은 극 중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이은채로 분한다. 흥과 눈물이 넘치는 이은채는 감정 표현에 솔직한 ‘인간 희로애락’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글미를 자랑한다. 성훈과 오세영은 취향부터 성격까지 정반대인 두 남녀의 로맨스로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첫 만남부터 삐걱거리며 묘한 기류 속 관계가 발전한다. 한편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2026.10.29 09:23 -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마음 어루만지는 천재 셰프..강렬한 첫인상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안효섭이 침샘을 자극한다.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속 셰프 강한(안효섭 분)이 온 마음을 다해 만들어낸 음식들이 먹는 이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천부적인 요리 재능을 가진 강한은 산에서 잡은 멧돼지와 자연에서 얻은 싱싱한 재료들을 가지고 멧돼지 고기 오페라를 완성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또 강한에게 요리는 보고 싶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방식이기도 했다.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아버지에게 정성을 다한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는 목표로 특별한 제사상을 만들기도. 그런가 하면 강한은 “슬픔을 위로하는 데 가장 좋은 약은 그 무엇도 아닌 바로 맛있는 음식”이라는 말처럼 음식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져줬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31일 오후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영상 캡처
2026.10.29 09:21 -
‘라이어’ 유연석X서현진, 호감 싹 튼 순간..캔커피 건네며 핑크빛 기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연석, 서현진 사이에 호감이 싹 튼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이다.- ‘라이어’ 두 주인공 민준호와 강지선은 ‘완벽했던 첫 데이트’ 이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고, 서로 다른 주장을 하며 팽팽하게 맞선다. - 민준호와 강지선의 특별한 만남 현장이 공개했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 앞 모래사장에 마주 선 모습이다. 두 사람의 눈빛에서 호감을 느낄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 속 두 주인공을 감싼 로맨틱한 분위기이다. 이랬던 두 사람이 왜 충돌하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내일(30일)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민준호와 강지선의 첫 만남, 서로에게 느끼는 호감, ‘완벽했던 첫 데이트’는 물론 그 이후의 상황까지 펼쳐진다. 유연석, 서현진 두 배우는 촘
2026.10.29 09:19 -
‘너다연’ 서강준♥안은진, 10년 연애의 결말은..다가온 마지막 선택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강준과 안은진의 연애의 끝은 어떨까.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일곱 살에 만나 29년을 함께했고, 10년을 연인으로 지나온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사랑을 그려왔다. 서강준은 늘 괜찮은 척하며 버텨온 남궁호의 얼굴 뒤에 눌러온 감정을 드러냈다. 친모에게 상처받고 이용당하면서도, 이미도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혼자 감당했다가 끝내 흔들렸다. 안은진은 이미도의 모순된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남궁호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면서도 한태승(이주안)에게 설렜고, 먼저 다른 여자를 만나보라고 해놓고도 정작 남궁호의 마음이 움직이자 불안해졌다. 이미도는 자신을 위해 두려움까지 견뎌온 남궁호에게 박수아를 좋아하지 말라던 말을 거두고, 이제는 그가 원하는 선택을 하길 바랐다. 남궁호 역시 박수아 덕분에 자신을 더 좋아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가 박수아에게 입 맞추려는 순간 이미도가 한태승과 함
2026.10.29 09:16 -
[엔터, 지금?]19.5% 고공행진 ‘닥터X’, 잘나가다 삐끗한 두 가지 이유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기존 의학드라마와 결이 다릅니다. ‘닥터X’는 기득권 카르텔에 균열을 일으키는 영웅 서사에 가깝습니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배우 김지원의 안방극장 복귀작이자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방송 단 6회 만에 전국 시청률 19.5%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기록 중이다. SBS 금토극의 자존심을 세울 올해 최고 기대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그러나 시청률 상승세와는 별개로 작품을 둘러싼 잡음도 이어지고 있다. 허술한 의학적 고증과 의료진 묘사를 둘러싼 지적에 이어 최근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에피소드가 정치적 공방으로까지 번졌기 때문이다. 화려한 시청률이 작품의 화제성은 입증하더라도, 작품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치열한 질문과 우려까지 잠재울 수는 없다. ‘닥터X’는 외과의사 계수정(김지원)이 병원 내부의 부조리와 기득권 세력에 맞서며 환자를 살리는 과정
2026.10.29 09:01 -
[종합]“더 능수능란” 유연석X서현진, 10년만 재회한 ‘라이어’‥‘닥터X’ 대항마 될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시청률 보증 수표인 유연석, 서현진이 연기 차력쇼를 펼친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이날 조영민 감독은 “하나의 사건을 두고 다르게 진술하는 두 남녀의 진실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두 배우의 열연이 관전 포인트다. 두 배우의 연기 대결을 지켜봐달라”고 소개했다. ‘사랑의 이해’, ‘러브미’로 각 배우와 호흡한 적 있는 조영민 감독은 “두 주인공이 많은 연기력을 필요로 하고, 양면적인 얼굴이 있어야 한다. 양면적인 얼굴을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거로 생각했고, 믿음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또 조영민 감독은 연출하게 된 계기로 “하나의 사건을 두고 다르게 기억하
2026.10.28 14:47 -
‘라이어’ 유연석 “팬들도 바란 서현진과의 재회, 10년 만이라 의미 있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유연석이 서현진과 10년 만에 만난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연석, 서현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연석, 서현진은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한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같은 작품으로 재회했다. 유연석은 “팬들도 같은 작품에서 둘이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되게 의미있고, 첫 촬영부터 재미있었다.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현진 역시 공감하며 “어색해서 아이브레이킹 할 기간이 필요한데, 그 기간이 없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서로 작업하는 스타일을 알고 있는데, 유연석은 여전히 리허설 할 시간이 필요하더라. 그 시간이 좋은 결과물을 가져온다는 걸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2026.10.28 14:30 -
‘굿파트너2’ 김혜윤 “전문직 역할 한 적 없어서 새로운 도전”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윤이 달라졌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측은 28일, 승소를 향한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혼 그리고 승소에 ‘진심’인 강혜성의 거침 없는 활약을 그려낼 김혜윤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법무법인 춘정’에서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디딘 강혜성. 눈을 반짝이며 짓는 당찬 미소에서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욕이 흘러넘친다.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변론하는 모습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김혜윤은 “좋은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새롭게 투입되는 캐릭터인 만큼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두 번째 시즌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문직 역할을 연기한 적이 없
2026.10.28 10:27 -
‘나의 유죄인간’ 김정현, 훈훈한 비하인드컷..수상한 김변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정현이 훈훈한 비주얼과 달리 수상하다. 2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서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 역으로 활약 중인 김정현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극 중 김정현은 능청스러운 입담과 뛰어난 상황 판단력을 겸비한 ‘사기캐’ 김시현으로 분해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김시현은 재치 있는 말솜씨로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가 하면 변호사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현은 훈훈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진지한 눈빛으로 변호사다운 지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면서도 천진난만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여버린다. 이처럼 김정현은 능수능란한 연기로 로코의 묘미를 살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매니지먼트 시선
2026.10.28 10:24 -
‘신의 구슬’ 이성민, 묵직한 카리스마..압도적인 눈빛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관록의 배우 이성민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은 30여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이성민은 고려판 특수부대 야별초의 별초장 최구 역으로 분한다. 수많은 격전지를 누벼온 백전노장 최구는 보주 호송대의 별초장(특수부대 장수)으로 발탁된다. 이를 엿볼 수 있듯 공개된 스틸컷 속 이성민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밴 얼굴과 상대를 단숨에 압도하는 날 선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신참 병사들조차 최구의 수하가 되기를 바랐던 것은 ‘최구 곁에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한편 ‘신의 구슬’은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
2026.10.28 10:17 -
‘인간 AI 2.0’으로 돌아온 브레인..‘크래시2’ 이민기 캐릭터 스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이민기가 한층 날카로워진 수사 본능을 장착한 ‘인간 AI 2.0’으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8일, 더 고도화된 범죄에 맞설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브레인 차연호(이민기 분)의 업그레이드 활약이 기대되는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여전히 냉철하고 빈틈없는 차연호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높인다. 차연호는 ‘인간 AI’라 불릴 만큼 뛰어난 분석력과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집요함으로 복잡하게 얽힌 교통범죄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T.C.I의 핵심 브레인. 트레이드마크인 동그란 안경 속 형사의 ‘촉’을 번뜩이는 눈빛에서 경험치를 쌓고 돌아온 차연호의 성장이 엿보인다. 비장하게 도복 깃을 여미며 결의를 다지는 모습에서는 사건
2026.10.28 10:14 -
‘보스의 노골적 취향’ 오세영X이정신, 병원서 첫 만남..인연 시작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오세영과 이정신이 엮인다.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오세영은 극 중 가수의 꿈을 키워가는 밝고 사랑스러운 취업 준비생 이은채 역을, 이정신은 뛰어난 실력과 자상한 성격까지 갖춘 소아과 전문의 문태경 역을 맡았다. 병원 로비에서 황급히 달려 나오던 이은채는 문태경과 부딪힌다. 문태경은 떨어진 가방을 챙겨주며 친절하게 말을 건네지만, 이를 엉뚱하게 받아들인 이은채는 깜짝 놀라며 인연이 시작된다. 이후 이은채가 곤란한 상황에 놓일 때마다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문태경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
2026.10.28 09:59 -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로맨스 균열..김민석 반대에도 “절대 포기 안해요”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추영우, 김소현의 로맨스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8회에서는 우려했던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꿈과 사랑의 경계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박민재는 임유진과 함께하는 시간을 택했지만, 박민재가 자신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것을 바라지 않았던 임유진은 더 멋진 사람이 되어 기다리겠다는 응원을 건넸다. 이날 박민재는 또 다른 현실의 걸림돌을 마주했다. 임유진을 만나러 집 근처를 찾았다가 임유성(김민석 분)과 재회한 박민재는 함께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다. 임유진과 어떤 사이인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캐묻는 임유성의 태도에는 박민재를 향한 못마땅한 기색이 역력했다. 또한 박민재가 한쪽 다리를 잃고 의족을 착용한 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임유성. 당황한 그의 시선 앞에서
2026.10.28 09:46 -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X설인아, 입술 박치기..술 먹고 핑크빛 기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과 설인아가 키스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4회에서는 서로를 지키고자 하는 윤이준(임시완 분)과 강재희(설인아 분)의 마음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윤이준을 과보호 하다시피 살뜰하게 챙기던 강재희는 윤이준이 마시는 우유를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 김시현(김정현 분)이 사다 준다는 도우미의 말에 의심의 촉을 세웠다. 이런 가운데 김시현의 수상한 움직임도 포착됐다. 강재희의 경계 대상에 오른 그는 윤나정과 은밀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의뭉스러운 행보를 보인 것. 이후 후계자 자리를 향한 윤이준의 노력이 구설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 상황. 저택으로 돌아온 윤이준과 강재희는 씁쓸함을 달래기 위해 술자리를 가졌다. 그러나 뜻밖에도 강재희의 주사가 폭주해 버렸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강재희를 붙잡으려던 윤이준은 강재희와의 예상치 못한 입술 박치기 사고가 일어났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 5회는 오는 2일
2026.10.28 09:33 -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로맨스에 이상기류?..김민석 의미심장 조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의 연애 전선에 이상 기류가 포착된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측은 27일,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성(김민석 분)의 재회 현장을 포착했다. 끝까지 함께 가보기로 약속한 박민재와 임유진(김소현 분)에게 또 어떤 시련이 다가올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날 또다시 현실의 걸림돌과 마주한 박민재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카페 데이트 중 통화 중인 임유진을 향한 박민재의 다정한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뒤이어 어느새 임유진의 자리를 차지해 날 선 눈빛으로 박민재를 바라보고 있는 임유성과, 그런 그의 시선에 얼어붙은 듯한 박민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앞선 예고편에서 박민재에게 “좋아하면 오히려 보내줘야지”라는 의미심장한 조언을 건넨 임유성의 모습이 공개된 만큼, 임유성이 떠난 뒤 홀로 남은 박민재의 착잡한 표정은 현실의 벽 앞에 선
2026.10.27 17:39 -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후계자 발표 전 경직..태강家 들어선 설인아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과 설인아가 적군에 들어선다. 오늘(27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4회에서 태강그룹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 중인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가 후계자 발표를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는 태강가(家)의 가족 모임에 나란히 참석하는 것. 공개된 사진에는 윤이준과 강재희가 태강그룹 일가의 모임에 동행한 현장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족들이 모인 식사 자리에 들어선 윤이준은 경직된 모습이다. 밖에서 대기 중인 강재희에게 윤나정이 은밀하게 접근하는 모습도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윤나정이 강재희를 따로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가족 모임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오늘(2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2026.10.27 14:16 -
추영우, ♥김소현 두고 미국 갈까..선택의 기로 섰다(‘연애박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추영우가 선택의 기로에 섰다. 지난 2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7회에서는 서툴면서도 풋풋한 연애를 이어가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재를 향한 임유진의 서운한 감정이 지속됐다.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임유진의 마음은 개의치 않은 채, 김세진은 자꾸만 박민재와 임유진 사이에 끼어들었다. 박민재는 정작 그런 상황이 이상하다는 것조차 눈치채지 못했다. 디저트 가게에 이어 영화까지 셋이서 함께 보기로 하자, 임유진은 집에 가봐야 할 것 같다는 핑계를 대며 먼저 자리를 떠났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박민재의 무심한 태도는 임유진의 서운함을 더욱 키웠다. 임유진은 부모님이 만남을 반대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뜻밖의 물음도 건넸다. 반대해도 만날 수 있다는 박민재와 달리, 임유진은 반대하면 만나지 않을 거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2026.10.27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