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이브(IVE)가 이색적인 티징 콘텐츠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한줄평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카탈로그를 연상시키는 이번 포스터에는 아이브의 새 앨범 ‘Looks Can Kill’을 향한 영화계 및 연예계 인사들의 다채로운 한줄평이 담겼다.
장항준 감독은 아이브의 신보에 대해 “‘Looks Can Kill’이라더니, 제목에 거짓말이 없다”라는 극찬과 함께 “완벽한 액션 씬과 사랑스러운 촬영장 이면을 장악하는 가장 쿨한 스핀오프”를 예고했다. 이어 마이클 고이 감독은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작품은 아이브의 강점인 풍부한 보컬,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 그리고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통해 재미와 판타지, 미스터리를 선사한다”라고 호평했다.
이와 함께 배우 이동욱은 “세상까지 구하느라 세상 바쁜 아이브. 그것이 바로 히어로!”라며 재치 있는 감상을 남겼고, 이광수는 “히어로 아이브를 보다 보니 눈이 번쩍 뜨인다”라는 유쾌한 평을 더했다. 또한 씨네21 이자연 기자는 “자기다움의 힘을 전하던 소녀들이 이제 영웅이 되어 내 앞에 놓인 막연한 문을 열어준다”라는 깊이 있는 메시지로 아이브의 새로운 변신에 주목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선공개하고, 26일 동명의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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