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 속 에이티즈는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날카로운 눈빛과 거침없는 포즈를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들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거나 서로에게 기대는 등 다양한 포즈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한데 모인 여덟 멤버의 모습은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고, 통일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서로 다른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에이티즈만의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줬다.
에이티즈는 지난 23일 미니 15집의 선공개곡 ‘드립(Drip)’을 발매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특히 강렬한 골반춤과 파워풀한 군무로 에이티즈의 강점인 퍼포먼스 역량을 여과없이 드러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지난 26일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타이틀곡명 ‘업(UP)’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전작 타이틀곡 ‘배드(BAD)’를 비롯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진이 이번 앨범에도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신곡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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