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의 컴백에 싸이와 크러쉬 등 톱 아티스트들이 출격한다.
Baby DONT Cry가 11월 4일 한일 동시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리플레이)’의 크레딧에 내로라하는 톱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오후 공식 SNS에 선보인 ‘Replay’ 크레딧 스포일러 이미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피네이션 수장 싸이는 ‘Replay’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아울러 크러쉬는 haventseenyou, No.37과 작곡, Seo Jieum(서지음), No.37과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Baby DONT Cry는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및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이후 8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Replay’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풀어내 진한 여운을 남기는 곡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 초중반 영국에서 시작된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장르인 UK garage(UK 개러지)의 한 갈래인 투스텝개러지 리듬의 R&B곡. 리드미컬하고 유연한 그루브에 담백한 멜로디, Baby DONT Cry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팀의 색다른 변신을 엿볼 수 있다.
한편, Baby DONT Cry의 ‘Replay’는 11월 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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