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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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CJ ENM의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의 레드카펫 MC로 이대휘와 최미나수가 함께한다.

27년 동안 K-POP의 가치와 새로운 방향, 미래를 제시하며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온 ‘2026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0일(금)과 21일(토)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다. 이대휘와 최미나수는 이번 시상식의 레드카펫 진행을 맡아 글로벌 K-POP 팬들과 만난다.

두 사람 모두 ‘MAMA AWARDS’ 레드카펫 MC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대휘와 최미나수는 특유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센스를 발휘하여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레드카펫에는 앞서 공개된 최정상 K-POP 아티스트 라인업과 월드클래스 시상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레드카펫 현장은 첫째 날인 11월 20일에는 오후 3시 30분, 둘째 날인 11월 21일은 오후 12시 30분부터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해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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