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김혜준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는 강하기(강훈 분)의 첫사랑이자 비즈니스 파트너 한정연(연우 분)의 등장으로 강하기, 남다름(김혜준 분)의 관계가 흔들리면서 위태로운 긴장감을 형성했다.

강하기는 베일에 가려진 해외 브랜드 HAN의 대표가 오래전 아무런 말도 없이 자신을 떠나버린 첫사랑 한정연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불편함을 느낀다.

이에 강하기는 남다름에게 한정연과의 과거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지금 사랑하는 건 남다름’이라고 확실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한정연이 주위를 계속 맴돌았다.

이후 남다름이 우연히 한정연의 숙소로 들어가는 강하기의 차를 목격하면서 두 사람 사이 오해의 불씨가 피어올랐다. 강하기에게 서운함이 쌓인 남다름의 모습이 불안하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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