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김혜수와 노윤서 그리고 까르띠에가 함께한 12월호 커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공개된 화보에 따르면 이번 커버는 대체불가의 아이콘 김혜수와 라이징 스타 노윤서와 함께 했다. 한 세기에 걸쳐 사랑받아 온 트리니티와 세대를 아우르는 두 여배우가 완벽하게 조우한 이번 화보의 주제는 포트레이트다. 김혜수는 레드, 노윤서는 블루 컬러를 바탕으로 두 배우의 눈빛과 몸짓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지닌 김혜수와 천진한 웃음과 눈빛의 노윤서는 각자가 지닌 매력을 맘껏 뿜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12월 커버답게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스페셜 커버도 준비했다. 이는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진행된 디지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다. 트리니티가 사랑, 신의, 우정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실제 커플, 가족, 친구를 모델로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기념했다.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배우 박지환과 최영준을 시작으로 부부 모델 장윤주&정승민의 ‘사랑’, 배우 엄태구&감독 엄태화의 ‘형제애’, 오마이걸 미미&아이브 안유진의 ‘우정’, 안은진과 덱스의 ‘남매애’가 그 주인공.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2월호와 웹사이트, SNS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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