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소라가 딸의 재롱잔치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감개무량 장하다 장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유치원 행사에 참여. 재롱잔치로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는 딸의 영상을 캡처해 자랑하고 있다. 엄마 강소라를 똑닮은 귀요미 딸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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