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송승헌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소지섭은 19일 "히든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히든페이스'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지섭은 '히든페이스'의 주역인 배우 송승헌과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히든페이스' 포스터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어두워 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우라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로,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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