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2024 MAMA AWARDS'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변우석은 23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2일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Kyocera Dome Osaka)에서 진행된 '2024 MAMA AWARDS'에 시상자로 출격한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가죽재킷을 입은 변우석은 모델 출신답게 조막만한 얼굴에 길쭉길쭉한 비율로 남다른 핏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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