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23일 "난 굿모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 사진에는 하와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크롭 형태의 끈나시 상의에 꽃무늬 팬츠를 매치한, 섹시한 스타일링으로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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