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프로게이머 겸 방송인 홍진호가 출생신고 중 에피소드를 밝혔다.

25일 홍진호는 자신의 SNS에 "콩콩이 출생신고 하는 중에.. 이름 한자를 찾는데.. 이름 한자가 전부 22번째에.. 이거 뭐야 소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그라미 표시한 한자가 모두 22번째에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유난히 숫자 '2'와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홍진호는 이번에도 동일한 숫자가 겹치자 놀라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홍진호는 지난 3월 10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최근 아내의 임신을 발표했으며 2세를 품에 안았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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