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한창은 자신의 SNS에 "동생이랑 이야기하다 발리 이야기 나와서 갑작스럽게 추억 소환요. 2010년 여행이야기. 둘다 어려보이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마 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지금과 다름 없는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