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미도가 뮤지컬 '베르테르' 무대에 다시 서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전미도는 27일 "네. 그렇습니다. 저 롯데로 무대에 섭니다"고 전했다.
이어 "아마도 마지막이지 않을까요"라며 "많이 보러 와주세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롯데 역을 맡은 전미도 캐릭터 포스터다.
무엇보다 전미도가 마지막 무대일 것 같다고 귀띔해 팬들의 관람욕구를 한층 더 자극시켰다.
한편 뮤지컬 '베르테르'는 괴테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25주년 기념 공연은 내년 1월 17일부터 3월 17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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