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우아한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27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APAC 2024에 참석한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해당 행사를 위해 드레스를 입어보고 있는 가운데 잘록한 허리라인은 물론 길게 쭉 뻗은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의 독보적인 드레스핏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