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이동휘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이동휘는 지난 28일 "오늘 와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14년 만에 무대에 섰던지라 너무나도 떨리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동휘는 "그 시간을 완성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늘 좋은 배우가 되려고 더 노력할게요. 지켜봐주세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휘의 데뷔 후 첫 연극인 '타인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온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제훈은 김준한, 최희서와도 영화 '박열'을 함께 했다.
한편 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에서 벌어진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다. 비밀경찰 비즐러가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인기 배우 크리스타 커플을 감시하게 되면서 겪는 심리의 변화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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