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학폭 논란을 해결한 지수가 해외 시상식에서 포착됐다.

3일 배우 지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배우로서, 저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믿습니다. 이 상을 받은 것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마와이마 아시아 국제 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일본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 트로피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후 군 복무를 이행했다. 최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지수는 최근 "제가 하지 않은 것들로 많은 루머들이 공론화되고 기정사실화됐다"며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폭행하지 않았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고 과거 학폭 이슈를 언급, "그 친구들과 오해를 풀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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