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문희준 아내 소율이 감기에 걸려 아픈 근황을 전했다.
3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의 개인 채널에는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결국 나도 병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꼭이요!", "콧대 살 다치고 감기 걸리고 소율씨 수난시대군. 괜찮아 내일은 괜찮겠지.. 아들은 낮잠 자고 차 주차 해놓고 혼자 떡 먹는 중" 등의 문구와 함께 영상들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율이 감기에 걸려 고생 중인 모습이다. 또한 소율은 자녀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원하는 반응에 "원래는 이번주에 라방을 하려고 했는데요. 울 애기들 아파서 못했네요. 그런데 이번주는 제가 아프네요. 하하하 기회보고 라방 볼게요"라고 답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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