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SNS에 "행복한 육아에 큰 도움 주신 산후도우미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적었다.
이어 "완전 초보맘이라 나라에서 지원되는 정보들도 잘 모르다보니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조금 늦게 신청을 하게 됐는데요, 세상에 이렇게나 천사같은 서비스가 있다니 정말 감동이었습니다..!"라며 "덕분에 잠도 더 푹 자고 맛난 음식으로 제 건강까지 신경써주셔서 몸도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배슬기는 "어째 조리원에 있을때보다 더 잘 먹고 붓기도 더 잘 빠진 것 같아요! 아직 서툰 아기 케어 부분도 많이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조금씩 엄마로써 용기도 많이 생겼습니다!!라며 "그동안 서툰 초보맘의 육아에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더욱더 번창하세요!! 둘째 때 꼭..!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초보엄마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배슬기는 지난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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