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남보라는 3일 "화장대 주문..기성 제품은 마음에 드는게 없고 맞추려니..서랍마다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 할지..어렵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신혼집에 넣을 화장대 사이즈를 고민한 흔적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남보라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인 만큼 현실 고민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남보라는 "어떤 한순간에 반한 건 없고, 항상 부지런하고 성실한게 멋있어보였다. 자기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더라. 되게 배울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했다. 저 친구랑 같이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웃을 땐 비버고, 평소엔 손흥민 선수 약간 닮았다. 귀엽다"고 예비 신랑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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