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김장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개인 채널에는 "이번 김장은 조금만 하신단다..80kg ㅋㅋㅋ", "진짜 울 엄마 황금손, 우리 집은 김치 양념에 설탕이랑 조미료 안 넣음. 양파, 매실액기스, 사과, 배 갈아서 넣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선영이 어머니와 자택에서 김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먹음직스러운 김장 김치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군침을 돌게 만든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동생 홍진영과 함께 출연했다. 그러나 홍진영이 2020년에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홍진영의 복귀 후 그녀도 다시 SNS를 재개하고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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