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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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본격적으로 이승기의 내조를 시작한 아내이자 배우 이다인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6시 이승기의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With(위드)'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이다인은 이승기의 트랙리스트가 담긴 음원사이트 트랙리스트를 캡처해 공유했다. 그리고 빵빠레 부는 오리 이모티콘과 함께 'With♥♥♥♥♥"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다인은 최근 개봉을 앞둔 이승기의 새 영화 '대가족'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다인은 자신의 스토리에 스크린 위 삭발 헤어스타일을 한 이승기 사진과 함께 "꺄"라는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적극 응원했다.

또한 이다인은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10개월 된 딸의 뒷모습으로 바꿔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신혼집을 기어다니는 딸의 귀여운 뒷태가 담겨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대리석 바닥에 살짝 보이는 계단만으로 고급스러운 신혼집 내부를 예상케 한다.

이다인이 최근 이승기에 적극 내조를 시작. 딸과의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하자 "혹시 가족 예능 나오려고 하나", "궁금하다" 등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다인과 이승기는 지난해 4월 결혼. 그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지난 2월 5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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