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이 어린이집을 보내지 못한 사연을 전했다.
5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1시까지 정전이라 엘베 못탐. 어린이집 패스"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는 평지도 힘들거든 17층은 무섭거든"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승강기가 고장남에 따라 17층을 오르락내리락 해야 하는데 만삭 몸으로 불가하다고 판단해 아이 등원을 못하게 됐다는 것.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정주리는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우려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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