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세영은 5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를 포인트로 한듯한 실크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에 커다란 토트백을 들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시크한 분위기로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지난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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