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유진, 백종원 부부 딸이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5일 배우 소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점프점프~ 뭐든지 열심인 #세은이_ ^^"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이 발레복을 입고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점프해 다리 찢기에 성공한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소유진은 뿌듯함을 드러내며 대견스러워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최근 '빌런의 나라' 출연을 확정 지어 19년 만에 시트콤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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