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6일 "이제 금연 10일째네요. 내가 무서울 정도로 먹고있지만 이제 슬슬 그것도 조절할 수 있을 듯요"라고 전했다.
이어 "초반 금단은 심하니까 오냐오냐 해줬어요"라며 "일본 공연은 조금 뚱뚱하게 해내야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내일부터 다이어트되려나..."라며 "지금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혼자 잡채밥 만들어먹음(되게 맛있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까 전엔 행사 끝나고 참치캔이랑 번데기랑 과자랑 맥주 먹다가 못참고 햄버거 시켜먹었고(치킨도 한조각 아주 큰 거)"라며 "지금 너무 너무후회 중이지만 너무 너무 맛있었음"이라고 고백했다.
아울러 "몰라요. 얼굴색은 좋아졌어요, 얼굴도 커지고"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27일, 28일, 29일, 31일 총 4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24 성시경 연말 콘서트 '성시경'’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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