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6일 "소사모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새초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냉미녀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영화 '폭설'을 개봉했다. '폭설'은 하이틴 스타 '설이'(한소희)와 운명처럼 가까워진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이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엇갈렸던 시절을 지나 다시 서로를 찾아가는 겨울의 사랑이야기다. 또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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