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엘리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엘리야는 지난 8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학원 합격통지서가 담겨있다.

이엘리야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합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엘리야는 올해 9월 심리상담사 1급에 합격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본격적으로 심리학을 공부하려는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 영화 '보호자'에 출연한 바 있다. '미끼'는 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죽음 뒤로 숨어버린 '그 놈'을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고,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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