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10일 "뮤지컬 '마타하리' 첫공을 무사히 올렸습니다"며 "귀한 시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분들께 특별한 선물이 될 이 작품에 더욱 더 깊은 사랑을 쏟아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속에 남겨드릴게요.."라며 "첫날 공연 후 긴 시간 함께 해 주신 많은 기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저희 '마타하리'는 2025년 3월 2일까지, 마곡 엘지아트센터 시그니처홀에서 공연합니다"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타하리' 속 '마타하리'로 변신,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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