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지난 10일 "오랜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문 앞에 서서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흰목티 이너에 청바지를 매치, 보라색 가디건을 걸친 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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