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채널 스토리
제이제이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영상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강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11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잠시 체류하다가 들어왔다. 요즘은 조금만 시간이 늦어져도 너무 피곤하다. 빨리 집에가서 이불속에 따듯하게 매트 켜두고 누워서 뒹굴거리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어제 기사에 커플 불화설이 올라왔더라. 완전 신기ㅎㅎ 곧 이런저런 근황 및 공지도 오픈할게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줄리엔강과 손을 맞잡고 행사에 동행한 사진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1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눈보디 사진과 함께 "61.8kg. 어제 속상한 일이 있어서 점심, 저녁을 다 못 먹었다"며 "몸무게가 딱 1kg 빠졌는데 오히려 배는 지방 느낌이다. 굶어서 빼면 몸에 힘이 없고 느낌도 없다. 오늘은 다시 잘 먹고 회복하겠다"라고 적었다.

제이제이의 '속상한 일' 언급에 네티즌들은 "또 줄리엔강님과 싸우신 건가" 등 반응을 보였고, 제이제이와 남편 줄리엔강의 불화를 우려하는 추측 기사가 쏟아졌다. 이에 제이제이가 직접 불화설 기사를 언급하며 해명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상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는 배우이자 모델 줄리엔강과 지난 5월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TMI JeeEun'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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