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지연이 시집 간다.
15일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옥씨부인전 오늘밤10:30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한복에 꽃다발을 든 채 숲길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댁 답게 곱게 차려입은 옷과 머리, 임지연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지연은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 중이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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