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지현, 류현진 부부가 다정한 커플샷을 남겨 화제다.
16일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덕분에 저까지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반가웠던 멋있는 오은영 박사님, 인순이 선생님 #관객석에서#류현진#99 팬미팅#강연자들#MBC"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지현, 류현진 부부가 방송 출연을 위해 대기실에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지현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섹시한 핫팬츠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KBO 한화 이글스로 복귀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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