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아이들에게 명품옷을 입힌 뒤 재력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최근 이혼한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귀여운 웃는 얼굴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아들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설명을 달지는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홀로 키우고 있는 두 아들이 F사의 명품 패딩을 나란히 입고 5억 원대 롤스로이스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의 남다른 재력이 보는 사람을 부럽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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