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엄정화가 평범한 연말 근황을 전했다

18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트 이모티큰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털모자에 안경을 쓴 채 뒤돌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엄정화의 청초하면서도 눈부신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영화 '오케이마담2'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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