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이자 화가 김규리가 '빛의 혁명'이라는 그림을 공개했다.
19일 김규리는 '빛의 혁명'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자신의 채널에 공개하고 "본 그림은 빛이 더 추가 될 예정이므로 아직 미완성입니다. #미완성 #마음껏캡쳐해서써도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작품엔 국회의사당을 향하는 수많은 불빛과 촛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계엄 사태로 발발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시위에 나선 국민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한편 김규리는 과거 광우병 사태에 소신을 밝혔다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오랜시간 비난을 구설수에 오르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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