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동석 채널
사진=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최동석이 자녀 면접교섭을 앞두고 들뜬 심경을 드러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의 개인 채널에는 "아침이라 생각했지만 벌써 점심이네. 내 사랑 스벅 금악 DT에서 음료 한잔하고 다이어리도 받고 이제 아이들 픽업하러 가보자"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을 맞이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동석은 자녀들을 만나는 날 직접 픽업에 나서며 설레는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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