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채널
고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준희가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를 보여줬다.

20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선글라스를 쓴 사진을 게재했다. 고준희는 사진과 함께 "12월 가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준희는 선글라스를 쓰고 작은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선글라스가 얼굴의 반을 가려 작은 얼굴을 실감케 한다.

또 고준희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고준희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고준희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공연 중이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새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의 혼돈과 공포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로 빚어낸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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