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순순희 기태가 득남했다.
22일 기태 측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전날 오후12시 50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기태는 자신의 SNS에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경험했다"며 "'행복'이라는 단어로는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설렘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태가 속한 순순희는 지난 2018년 디지털 싱글 앨범 '참 많이 사랑했다'로 데뷔했다.
다음은 기태 글 전문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경험했습니다.
'행복'이라는 단어로는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설렘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리 열매의 사진을 계속 보고 싶어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하루 종일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너무너무 고생많았던 와이프와 아가랑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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