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귀여운 딸아이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 삼촌들 메리크리스마스. 인간트리가 인사드리겠습니다", "인간 트리 열일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이지훈 부부가 귀여운 외동딸을 품에 안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트리 의상을 입고 있는 루히 양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사람에게도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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