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3일 "꿈을 꾼듯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 추억여행 잘 다녀오셨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간미연은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꾸민 가운데 변함없는 비주얼,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가수 황바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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